정치를 잘못하면 나는 피해를 안볼것이다라고 하는 생각은 천만에다 ,어차피 나라가 망하면 다 똑같은 입장이 될뿐이다,가난한 이가 떠나든 부자가 떠나든 이 나라를 떠나야 하기 때문이다,가난한 이가 떠난 다음에는 부자들은 경호원을 달고 살지 않으면 안될것이고 없는 사람들은 이래죽으나저래죽으나 마찬가지이니 차라리 다른나라로 떠날 것이다,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나라가 망하면 가난한 이는 북한으로 탈출하거나 일본으로 가거나,중국으로 가거나하면 되는 것이지만 지금도 우리나라는 경호,보안업종에 계신분들에게 상당한 돈벌이를 시켜드리고 있는데 날이갈수록 이 업종은 희망 성업 그 자체이다,내가 북한으로 탈출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이것은 맞는 표현이다 70년대 전방부대에서는 하도 때리고 먹으걸 잘 안먹이니까 북한으로 도주하는 병사가 끊이지 않았다 삐라와 방송이 연일 넘어오면서 이쁜여자와 잘살게 해주겠다고 하니 이래죽으나 저래 죽으나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넘어가는것이다 마치 일제 나 조선말에 넘어가듯이 말이다 지금도 국방비리가 넘쳐나고 있고 폭행사건이끊이지 않는데 상상해보라 칠십년대는 어떨것 같았는지를 부자들은 잘 알것이다 우리의 경제력과 인구 그리고 토지에 대하여 하지만 제한되어 있는 토지에만 관심을 기우려 전국을 투기장으로 만들고 자기 잇속만 채우기에 바빳다는것만 왜 우리나라는 제과회사의 매출이 정체내지는 하향곡선을 그리고 불과몇개의 메이저 회사만 존속하는지 아동복 회사는 그나마 두개의 회사에서 하나의 회사로만 되어버렸고,핸드폰회사도 두개,텔레비회사도 두개 조선소도 네개 가만히 자세히 우리의 주력 기업들을 되돌아 보아라 두개내지는 다섯개가 넘지 않는다,그러기에 어떤 업종의 것들은 경쟁 자체가 불필요 한것이었다,그러기에 우리가 인구에 괸심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지 않는한 우리의 기업은 다섯개에서 네개가 되고 두개에서 하나가 되고 급기야 제일모직처럼 역사에서 없어지는 것이다( 경남모직,제일모직,) 기업을 하면서 국가에서 얻는 혜택은 이루말할수 없었지만 예를 들면 옛날에는 신용장 개설이 되었다는것만으로도 자금을 빌려주었고 십몇프로의 금리시절에도 불과몇프로의 저리로 혜택은 보았지만 정작 기업의 이익은 개인의 사익으로 주머니 채우기만 바빳고 기업의 이익이 절정에 다다르면 그땐 꼭 사모님의 미술사랑이 시작되거나,사업능력이 나타나서 몰아주기나 빼돌리거나해서 기업은 껍떼기로 만들거나하는 흡혈기로 변하기 때문이다,그래서 결국은 기업만 보고 투자한 주주들인 주식투자자들은 이러한 기업의 이면을 모르고 있다가 계속 쪽박차는 악순환을 계속하기 때문이다,나만 잘살겠다는 부자들의 이기심이 팽배한 우리나라부자들이 있는한 우리나라는 베네수엘라를 닮아 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