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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 리스크 경제위기 살리는 길은 박근혜 하야? 조선 [사설] ● 2017-11-11 20: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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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리스크 경제위기 살리는 길은 박근혜 하야? 조선 [사설] 정부 '경제비상대책위' 구성해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경제 적신호가 도처에서 켜지고 있다. 수출 부진 속에서 그나마 경기를 떠받치던 소비와 건설 투자마저 부진하다. 9월 들어 소매 판매는 4.5% 감소해 5년 7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고, 상승세이던 건설 투자마저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경제의 3대 축인 생산·투자·소비가 모두 꺾이는 '트리플 마이너스' 상황이 됐다. 가계 부채는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고, 잠깐 회복하나 싶던 수출도 2개월 연속 감소세다. 많은 전문가가 공급 과잉 상태인 건설 부문이 내리막길을 걸을 가능성이 높고, 그 경우 성장률 2%대도 지키기 어렵게 될 수도 있다고 본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이명박근혜정권 집권9년차 한국경제는 곤두박질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대표적인 경제정책인 창조경제가 실패했다는 것이 차은택 전 창조경제 추진단장이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때문에 해외 도피중인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이런 가운데 최순실 사태로 국정이 마비됐다. 그러지 않아도 정부의 경제 리더십이 문제였는데 그나마 구심점마저 없어졌다. 우리가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사태다. 많은 기업인이 이 일이 대체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겠다고 말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최순실 사태로 국정이 마비된  정점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더 이상 국민들로부터 대통령의 권위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당연히        박근혜정부의  경제 리더십도 실종됐다.


조선사설은


“지금 세계경제 여건은 좋지 않다. 불경기가 1929년 대공황보다 더 길게 갈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하지만 경제 상황은 나라마다 다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비교적 선방하는 나라도 있다. 차이는 결국 경제를 이끄는 리더십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불경기가 1929년 대공황보다 더 길게 갈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고 하는데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는  대한민국 경제 보다 권력의 사유화와 사리사욕 채우는데 열중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비교적 선방하는 나라도 있다는데 박근혜 최순실 차은택의 대한민국 창조경제는 계속 가라앉고 있다.


조선사설은


“미국은 오바마 경제팀의 과감한 양적 완화에 힘입어 가장 먼저 금융 위기 후유증에서 벗어났다. 올 3분기 성장률이 예상보다 좋아져 돈줄을 조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일본이 20년 장기 불황의 늪에서 벗어나 활력이 되살아난 것도 아베 총리의 강력하고 일관된 리더십 덕이다. 아베 지지율은 60%도 넘는다. 유럽의 골칫거리라던 스페인도 한때 620만명에 이르던 실업자가 430만명으로 주는 등 위기에서 벗어났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미국이 일본이 스페인 어려운 여건 속에서 비교적 선방하는 가운데 오직 박근혜 대통령의 대한민국 경제만이  가라앉고 있다.  왜 무엇때문일까?  박근혜 대통령의 창조경제의 본래모습이 재벌들 등쳐서  미르.K 스포츠 재단만드는 사리사욕에 대한민국 경제가 골병 들었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반면 우리 경제는 이들과 정반대로 패자(敗者)의 길을 걷고 있다. 과거 5% 정도였던 성장 잠재력이 뚝뚝 떨어져서 이제 2%대다. 이대로 가면 경제 체력이 고갈된다. 이 위급한 고비에서 대통령 리더십이 공백이 돼버렸다. 현실적으로 경제 사령탑으로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사람은 유일호 부총리뿐이다. 그가 전면에 나서 현안을 틀어쥐고 위기를 넘겨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10년동안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권으로 상징되던 개발독재시대의 외환위기 극복하고   전통적인 굴뚝산업과 첨단 IT 디지털산업 접목시켜 대한민국 경제성장 5% 의 동력을 살려 놓았으나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함께 이명박근혜 정권의 4대강 땅파기 경제와 재벌창조경제9년차 만에 대한민국 경제는 2%대 저성장늪에 빠져 버렸다. 이명박근혜 정권의  재벌 수출주도형 중국수출주도형 부자감세  신자유주의적인경제는 세계경제 침체로 직격탄 맞았다.  박근혜 제왕적 리더십 마처 박정희 유신독재의 뿌리인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로   무너지고 있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지금 유 부총리를 비롯한 경제팀의 무게감이나 역할 수행은 기대 이하라고 할 수밖에 없다. 무얼 하는지 존재감도 약하고 꼭 해야 할 과제도 뭉갠 채 시간만 보내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지금 경제팀에게 구조조정처럼 논란이 불가피하지만 할 수밖에 없는 결단을 주문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위기 경제와 마비 국정이 합쳐지면 갈 길은 뻔하다. 우리는 그 길로 걸어 들어가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금 유 부총리를 비롯한 경제팀의 무게감이나 역할 수행은 기대 이하가 아니라 유 부총리를 비롯한 경제팀의 박근혜식 경제 관행과  박근혜식 창조경제정책이  전혀 약발이 먹히지 않고 오히려 한국경제를 벼랑으로 물고가고 있다는 점이다. 경제정책의 실패를 의미 한다. 위기 경제에 박근혜 리스크까지 겹쳤다.


조선사설은


“무언가 비상한 조치가 필요하다. 앞으로 정치 상황에 따라 현 경제팀이 어떻게 될지 불확실하다. 그러나 그때까지는 유일호팀이 국가대표다.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나누고, 할 수 있는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붙잡고 늘어져 끝을 봐야 한다. 누구도 뭐라 하지 않을 것이다. 부실기업들이 여기서 더 나빠져 좀비화하고 국민경제에 큰 화(禍)가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가계 부채와 부동산 경기 사이의 어려운 정책 조합에도 팔을 걷어붙여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부실기업들이 여기서 더 나빠져 좀비화하고 국민경제에 큰 화(禍)가 되는 것을 막아야  하고 가계 부채와 부동산 경기 사이의 어려운 정책 조합에도 팔을 걷어붙여야 한다면 그런  경제위기국면전환의 발목잡고 있는 박근혜 리스크를 제거해야 한다.  박근혜 리스크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는 것이다. 그래야 시장이 긍정 적으로 작동될 것이다.


조선사설은


“그러려면 핵심 경제팀으로 구성된 비상 대책 기구를 가동해 국민에게 국정이 마비돼도 경제정책은 살아있다는 사실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많은 국민이 그런 신호를 바라고도 있다. 정치 문제는 정치로 수습하면 된다. 그러나 경제는 한번 망가지면 쉽게 수습되지 않는다. 일본과 같은 기술 대국도 내리막을 되돌리는 데 20년이 걸렸다. 지금 당장은 경제팀이 목숨 걸고 일하는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제에서 심리적 요인이 작요하는 부분이 생각보다 크다.  박근혜 대통령의 실패한 창조재벌경제정책은 한국경제의 저성장고착화 시켰다. 거기에다가 최순실 박근혜 게이트로  총체적인 국정운영의 마비 사태 자초했다. 지금 당장 경제팀이 목숨 걸고 일하는  여건에 가장 큰 걸림돌이 박근혜 대통령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하야  혹은 자진사퇴해서 국정 농단으로 대공황상태에 빠진 대한민국이 지불하고 있는 박근혜 리스크 해소하는 것이 대한민국 국민 살리는 길이다. (자료출처= 2016년11월2일 조선일보[사설] 정부 '경제비상대책위' 구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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