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해서 결혼 감소현상이 심각해지고 있군!!!
대부분의 시사평론가들은 요즘 결혼 감소현상이 나타나는 주된 이유는
주로 경제적인 문제 때문이다라는 말들을 많이 하지. 물론 맞는 말이지.
그 이야기는 모든 사람들이 왠만하면 모두 공감하는 말들이지.
하지만 결혼 감소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들은 여러 가지로 많이 있다.
한 두가지가 아니라는 것이지.
그 중에서도 경제적인 문제와 더불어 시청자들이 많이 공감하고 있는
결혼 감소현상이 나타나는 또 하나의 주된 이유는 바로 외모지상주의, 외모선호주의 때문이지.
어떤 직업에 종사하든지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결혼하고 싶은 여성상을 바라보는데
있어서 각자 개인적으로 이러이러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의 원하는 이상형과 외모를 머리 속에 마음 속에 다들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현실적으로 매치가 잘 안 되고 원하는 대로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결혼을 못하는 일들이 허다하게 발생하고 있지요....
사실외모선호주의도 결코 가볍게 넘길 문제는 아니다.
인격과 마음씨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하지만 인간관계 가운데 가장 제일 가까이 살아가는 관계가
부부관계다. 나를 포함해서 젊은 세대들 두말할 필요없지....
남성들은 적어도 기본적으로 연예인 백진희 씨와 같은 귀엽고 예쁜 외모를 선호하는
건 너무나 당연한 거 아닌가? 여성들도 동일하지.
여성들도 적어도 기본적으로 SG워너비의 이석훈 씨와 같은 멋지시고 훈남의 외모를
선호하는 건 너무나 당연한 거 아닌가? 멋진 남성 만나면 여성들의 마음이 심쿵심쿵해지는 거
너무나 당연한 거 아닌가? 그건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아니 남성과 여성을 막론하고 누구 지인의 소개로 선을 보든지 어떤 일로 해서 만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 심지어 부부생활하는 중에 솔직히 못 생긴 외모의 배우자가
자기 옆에 턱하니 앉아 있다고 생각해 보라고?? 그 때 어떨 것 같냐?
기분 정말 안 좋아. 누구나 다 그래. 계속 오랫동안 쳐다보고 있으면 결혼생활 오래 못 간다고!!!
차라리 김민경, 김영희, 이수지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그렇게 뚱뚱하고 사악한 못 생긴 개그맨을
창조하고 만들어서 이 세상에 태어나게 만든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신을 원망해 이 자식들아!!!
이 자식들아 내가 이 세상을 창조하는 신이었으면 김민경, 김영희, 이수지 같은 그렇게 뚱뚱하고 사악한 못 생긴 개그맨 절대로 안 만들었지!!!
이 자식들아 내가 이 세상을 창조하는 신이었으면 이 세상에 백진희나 구혜선, 장희진
이렇게 마음씨 착하고 좋은 귀엽고 예쁜 여자들만 창조해서 이 세상에 태어나게 만들었다고
이 자식들아!!! 정말로 그랬으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남녀들 벌써 기분좋게 결혼해서
열심히 생계일에 종사하면서 벌써 기분좋고 행복한 삶을 살았을 거라고 이 자식들아 알았냐 콱 그냥!!!
정부가 뭐 결혼 감소,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 나선다고 예전부터 계속 이야기하지.
그런데 왜 해결 안 되는 줄 알아?
정부 지도자들도 이 문제는 영원히 해결이 절대로 안 되는 문제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정부는 이미 손을 놓아버린 거예요. 포기한 거라고....
정부 지도자들이 결혼 감소,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해 준다고.... 꿈깨.....
정부가 결혼 안 한 사람들 억지로 모르는 사람 갖다가 짝지어 놓고 강제로 결혼시키게.... 만약 정부가
그렇게 하면 그건 정부가 사이코 행동하는 거지..... 민주주의 국가에서 결혼 안 한 젊은 사람들한테
정부가 그런 짓을 하려고..... 개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어.....
여러분 정부를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정부 지도자들도 이 문제 절대 해결 못해요....
아무 것도 바라지 마세요....
혼자 살고 싶으면 혼자 살아도 돼.... 쪽팔리거나 부끄러운 거 절대로 아니야.....
다른 사람 다 필요없어요.... 고개들고 자신감 가지고 살아요... 그러면 돼.....
우리 싱글족들 생활하면서 TV보면서 귀엽고 예쁜 연예인, 뉴스방송에서 귀엽고 예쁜 아나운서들 얼굴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그게 우리들의 삶의 유일한 낙이야. 그게 우리들의 삶의 유일한 기쁨이요 행복이야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좋은 일이야, 그렇지 않아유???
우리 싱글족들 힘들지만 귀엽고 예쁜 방송인들 보면서 위로받으면서 힘내고 웃으면서 삽시다...
우리 모두 화이팅해유!!!! 아,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갔네...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