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순진리회 용암수도장 대표 김 찬성입니다

왼쪽사진이 김 찬성의 누나인 나의 모친이며, 세번째가 김 찬성의 부인인 이 점순,
그 외는 김 찬성의 형님들 조카들 입니다.

왼쪽이 나의 모친이며, 오른쪽에 보이는 김 찬성의 아들, 딸, 며느리 입니다.
이렇게 단란했던 가족이 김 찬성의 대순진리회를 믿게하여 재산을 관리해주고 도통이 되면 구름타고
다닌다는 꼬트림과 거짓으로 우리 재산을 갈취해 1,000 억원이 넘는 재산을 축적해 충남, 북 일원에
건물과 토지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5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나 빈 털털이 에서 여주에서 우리가 농사짓던 토지 3.400평, 현재싯가 44억 2천만원을 대순진리회를 믿으면 도통이 되고 옥황상제를 믿으라며
지금 생각하면 고의적으로 재산을 갈취할 목적으로 꾸민 게략인 것을 알았습니다.
대순진리회(태극도)에 부산 감천동 105번지에 있던 토지 330평 현제 싯가 26억 4천만원을 태극도에 주었는지 팔았먹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도전 박 한경을 17세 부터 따라다니며 잘 모시고 해야 진급도 되고 돈도 상납하고, 우리 재산을 토대로 해 많은 재산을 늘려 나갔던 것입니다.
우리 재산을 꼬트리기 전, 김 찬성은 또한 큰 외삼촌집에 들려 논, 밭을 매매해 도와 달라고 했었는데 도움커녕 쫒겨나가 여주에서 잘 살아가던 부모님에게 사기를 쳤던 것입니다.
큰 외삼촌 아들인 김 용복(원주)씨가 저에게 3개월 전에 말을 했던 사실이 있습니다.
김 찬성은 사기를 쳐서 현재 기소중지 중 이라고 합니다.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에게 김 찬성 에 대한 못된 행실과 종교에 대한 경종을 울리기 위해 문건과 글을 올릴 것입니다.
2017. 05. 23.
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