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나와서 점령군 처럼 목에 힘 빡 주고 눈에 힘 빡 주고 발표 하는 거
안들어서 좀 낫다
참 도둑 피하려다 강도 만난다고 딱 그 짝인 것 같습니다
매일 프리핑 자료가 점령군들의 발표를 듣는 것 같았습니다
국민 한테 발표 하는거 같은데 그런 자세로 발표를 하니 국민이 눈에 보이겠는가요
이런 사람들 제발 국민 좀 안 팔았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기자들 한테는 90도로 꾸벅 인사를 잘하시니
참 이들 점령군의 주인이 국민인지? 기자인지 아니면 그 뒤에 또 누구 인지
모르겠네요
참 특급 도우미 라는 일개 개인에게 놀아난 점령군 같은데 특급 도우미 없었으면
뭔 성과나 있었겠는가 정말 특급 도우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또 한쪽의 농단 주류들은 아예 손도 안되고 도우미들 이라서 그런가요
또 무슨 탤런트인가요? 빌표중에 눈물을 흘리는게 기사 꺼리이니
우리에 작은 바램은 정말 작은거 입니다
맡은바, 임무를 성실하고 엄정하고 공평하게 일 해달라는 것입니다
좌나 우나 신경 쓰지 말고, 보수냐 진보냐 신경 쓰지 말고, 제 식구냐 아니냐 신경 쓰지말고 죄가 있으면 다 벌을 받게금 하라는 것입니다
자기들 재량에 따라 자기 맘에 따라 하라고 시켜준 점령군 공무원 자리가 아닙니다
앞으로는 아니면 소급 해서라도 모든 잘못에 누구를 막론하고 이렇게 해줬으면 합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다 현명 하셔서 이런 놀음 들에 놀아 나지 않으시겠죠
그래야 사이비 언론, 사이비 정치인, 사이비 공무원 들이 이 나라 이 땅에서
사라집니다 자연 스럽게 사이비 기업은 없어집니다
그때 우리 국민들이 그렇게 바라는 살만한 나라가 됩니다
지금 어렵게 사시는 대다수 국민들이 정말 잘 살수 있는 나라가 됩니다
지금은 자기 인기나 자리를 탐하는 자들 과, 좌,우의 사람들 뿐이 안 보입니다
이래선 나라가 바로 가기 어렵습니다 정말 심각합니다
우리나라에 정말 국가와 국민을 생각 하는 중립적 현인들이 많이 나타나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