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또는 지옥불반도를 언급하면 북한으로 가라고 하는 헬센징이나 국뽕쟁이들은 개념이 없어요.
북한이든 남한이든 어짜피 헬조선이자 지옥불반도잖아요.
북한= 생지옥 중의 생지옥. 무지비한 살육과 고문 굶주림이 자행되는 북반도.
김정일은 죽었지만 김정은의 독재체제에 주민들이 많이 힘들어 하고 있음.
하다못해 위험을 무릅쓰고 탈북까지 생각한다고 함.
남한= 북한보다는 낫지만 명백한 생지옥.
장시간 노동, 비정규, 또는 임금체불, 임시직, 세계적 으로 높은 실업률과 세계 1위의 자살률로 기록되어 있으며
국민 우울증 빈도도 역시 세계 1위. 의지할 사람이 없는 나라도 역시 한국이라고 나타난 바 있고, 부정부패가 극심하며 범죄에 대한 처벌이 물러터진 것으로도 한국이 정상급으로 꼽히고 있음.
군대에서는 군바리들 한테 우리의 주적은 북괴군이라고 교육시키면서 그 북한한테 돈 줄 테니 총 좀 쏴달라고 부탁한 전적이 있는 것들이 정권을 잡고 있는 꼬라지 보소. 햇볕정책에 그렇게 핏대 올리며 반대한 것들이 정작 북한에 퍼준 돈은 햇볕정책 추진한 정권 이상이라는 얘기도 있더만. 거기다 전작권 되찾을 생각도 없고, 어마어마한 방신비리를 생계형 비리라며 봐주고, 국군 장병들을 싸구려 소모품만도 못하게 취급하는 꼬라지 등등.
이런 건 명백한 민족 반역 행위인데, 그런 짓거리에 동조하거나 입도 뻥긋하지 않는 쓰레기들이 젊은이들한테 교육 잘못 받았느니 북한으로 가라니 하며 지껄이는 수준. 그러고 보니 국뽕들은 대부분이 꼰대들 및 그들에게 맹목적으로 세뇌된 열등종자들이라면서요?
그럼 그 세대는 세뇌교육을 똥구멍으로 쳐받은 거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