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은 문재인을 손바닥안에서 가지고 놀고 있다. 어찌 한국에 이처럼 무능한 사람이 대통령 자리를 꿰어차고 있는가 ???? 그의 지지층조차 되물어봐야 한다. 대통령이란 자리가 연습하는 자리이던가 ? 결코 그렇지 않다.
북한의 국내 모습으로 볼 때에야 3대 세습 독재자 김정은은 마치 신(神)적인 존재이다. 그러나 제 3자의 시각으로 볼 때에는 김정은은 어디까지나 애송이이다. 하지만 그런 사람이 한국의 문재인 같은 사람을 손바닥 안에 가지고 놀고 있다. 북한 김정은 핵무기 위협에 대하여, 한국의 문재인씨라는 사람은,“우리가 뭐 따로 할 일이 없다” 라는 말을 뇌까렸다. 참으로 한심한 인간이라 아니 말할 수가 없다. !! 즉 참으로 무력하고 아무런 힘과 영향력을 발휘할 수 없는 그런 대통령의 입놀림이다. 박근혜대통령은 비록 여성이었지만 미국이 반대했더라도 서방측 지도자로서는 이른바 중국의 전승절 기념식에 당당히 참석했었다. 북한의 핵문제위기 해결방향을 잡아보고자 하여, 그 방법중 하나로서 중국과의 관계를 좀더 진척시켜보려고 했던 진정한 애국심에서였다.((결국 나중에 중국공산당이 배신을 했지만 말이다.))
▶문재인씨 와 그 주변 사람들은 아니라고((무능하지 않다고..코리아 패싱당하지않고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분명히 코리아 패싱이 발생되고 있다. 한반도의 위기 상태 속에서 문재인 씨는 아무런 역활도 하지 못하는 상태이다. 오히려 엉뚱하게 북한의 김정은에게” 돈 드릴테니까(?)우리 대화합시다”라고 말하고 있는 꼴이다. 실제로 돈 주겠다고 자기 멋대로 결정까지 했다. 국회나 국민의 동의를 전혀 얻지도 않고 말이다.
그리고는 UN의 현장에 가서 자기는 한국 국민들의(엄밀히 말해 일부 지지층들이지만), 촛불의 혁명으로 대통령이 되었다고 어처구니 없는 자랑을 뇌까린 사람이다. 한국의 헌법에 혁명으로 정권을 교체할 수 있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문재인씨처럼 아무짝에도 쓰잘데기없는 레토릭이나 잘하고, 안보에 무능하고, 좌파적 세력들이 득실거리게 만들 위험성, 썩어 부패할 위험성이 큰 사람들이 정치일선을 뒤덮고 있을때는 군부권력이 그것을 정화하려는 시도는 있었다)).
도대체 이런 대통령이라면 국민을 위하여 무엇하러 필요한 것인가(?) 진지하게 되 물어봐야 한다. 민족 최대의 국가안보적 위기 앞에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언동을 하는 사람이다. 정치적 혼란과 부정부패 등, 국가적인 위기에 있었던 제 2공화국 장면정부 시절보다 지금이 훨씬 더 혼란스런 정부의 상태에 있다는 것을 소위 한국의 엘리트 계층이나 지도층은 분명히 인식해야 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과 가까워지려고 하고 독자적인 노선을 취하려고 했기 때문에 사실 미국이 동기가 되어, 중국공산당이 동의 하고 여기에 꿩 먹고 알 먹고의 덤이 되어 북한의 김정은과 그의 군부도 박근혜 대통령을 쫓아내는 데에, 어둠의 공작을 하였던건 숨길수 없는 것이다. 오바마 이자가 겉으로는 한국을 오만가지로 칭찬하는 척 하면서도, 그리고 박근혜대통령과 가까운 척 하면서 뒤로는 그러한 정치적 공작을 진행했던 것이었다. 그리고는 문재인의 개인적 특징과 그의 적색(赤色)이념에 대한 뒷 조사도 했었다. 그래서 문재인이 별 문제없을 것으로 본 바도 있다. 힐러리 클린턴이 대통령이 될 것으로 보고서는 말이다. 그러나 전혀 의외의 트럼프씨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지금 문재인과 트럼프씨는 북한문제에 대하여 서로의 정치적 노선과 방향성이 맞지 않는다. 문재인씨가 오히려 트럼프 씨를 방해하는 꼴이다. 트럼프대통령이 북한의 핵무기를 없애기 위하여 북한에 외과적 공격을 하더라도 사실상 문재인이 방해하려는 언동조차 했었던 것이다. 자기의 허락없이 안된다는 둥…!. 기막힌 언밸런스적 행동하는 대통령 타이틀 가진 사람이다.
그러자 미국은 주한미군을 사용치 않더라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움직임을 바로 엇그제는 직접 보이기도 했다. 중국공산당은 한국과 통화스와프 협약 재 체결껀을 가지고 한국에게 뒷 문으로 반 위협 또는 반협박을 하면서 미국의 행동을 막도록 주문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말이다. 그러나 오히려 문재인의 무력과 무능이 미국으로 하여금 행동하도록 개연성을 줄지 모른다.
▶어쨌든 지금같은 무력하고 무능한 문재인같은 사람이 대통령타이틀까지 얻는데는 물론 한국의 군부가 반대하지 않았던 까닭도 있다. 그러한 군부조차 지금 문재인에 대하여 상당히 회의적인 시각을 갖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지고는 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참으로 추잡하고 더러운 것은, 한국에서의 보수 국회의원 몇 놈들이 소위 보수권력을 창출한다는 이유를 가지고 반기문씨를 이용하려고 박근혜 대통령을 빨리 쫓아내는 데에 직접 동참하면서 국가의 안보를 위하여 김정은과 당당히 맞서 싸우던((오직 국가의 안보와 나라의 안전과 미래역사를 위하여 애쓰고 싸우던))박근혜 대통령을 쫓아내는 정치적인 배신을 했던 것이었다. 아니(!?), 그것은 더럽고 추잡하고 쓰레기같은 배신임이 분명했다.
그런데 그런자들이 지금 따로 당을 만들어 정치인 행세를 계속하고 있다. 교양도없고 양심도 없고 진정한 정의감도 없는 참으로 더러운 자들이다. 이런자들이 지금 한국땅을 덮고 있다. 어찌 제 2공화국(장면정부) 시절보다 더 혼란스러운 상황이라고 아니 말할 수 있겠는가?! 게다가 나라의 위급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전혀 상관하지 않으려 하는 국민들 !!,..((물론 그들의 현실생활이 너무 힘들고 급박해서 그렇겠지만....)).....한국은 지금 상당한 위기에 있음은 분명하다.
09-27-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