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일이다,둘이서 좋아서 섹스를 했으면 그리고 애를 낳아서 기를 준비가 안되었다면 차라리 낳지를 말아야하는데 사실 뉴스를 봐도 맞벌이 고학력 부부는 낳아도 되는데 안낳고 세자매 사건은 안낳아야 하는데도 요즘같은 세상에 키우지도 못할 나이에 세명씩이나 대책없이 낳았다는것은 뭔가 생각이 있는것 같아 씁쓸하다,(혹시 군대 안가려고 한것은 아니라고 믿고싶다,)부나 모가 성인이라 하더라도 우리나라는 나이에 비례해서 취직을 하거나 임금의 금액이 정해지기 때문에 아무리 열심히 벌려고 해도 많이 벌어지지도 않지만 많이 벌수 있는 직업을 구할수도 없었을것이다,그런데도 여자는 술이나 먹고 담배나 피웠다는게 믿어지지도 않고 남자는 피시방이나 가서 있었다는것도 이해가 안간다,오래 살다보면 권태기가 있었을수도 있지만 남자는 여자가 애를 하나만 키우는것도 힘들어죽겠다고 아우성인데 집에서 애 셋을 같이 돌보아야하는데 셋을 맡기고 피시방 갔다는것은 여자만 독박쓰라는 것이고 여자는 애 엄마가 담배에 술까지하면서 자기만 도망쳐나오고 애들은 죽게 했다는게 미필적 고의가 아닌지 의심이 된다 ,그리고 양가 부모들도 이상하다고 안할수도 없다 ,어린부모들을 교육을 좀 시켜야지 무작정 애만 낳으면 어떡하자는건가,그리고 어떻게든 양가는 지금보다 더 노력을 했었어야했는데,준희양 부도 마찬가지다 어느 누구도 남보다 더 훌륭한 자식을 낳고 싶은것은 다같은 이치지만 그렇다고해서 개같은 짐승도 그리는 못할것인데 하물며 자식인 인간한데 그리 매정할수가 있다는게 믿어지지 않는다 ,성질이 나서 때릴수도 있다고는 하지만 치료조차 하려고 안하였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이 사람도 어른이 되고 아빠가 될 자격이 안되는 사람이 어른이 되고 아빠가 된것이다 우리사회는 시급하게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수 있도록 애를 키울수 없는 사람들을 위하여 부모가 원하면 고아원이라도 맡겼다가 찾아도 좋고 안찾아도 할수없는 위탁시설과 자격을 완화하여야 할것이다 낳으라고만 하고 입양보내려고만 하지말고 우리국민의 아이는 이제는 경제대국의 위상에 맞게 애를 정부가 키워주어야 한다 그렇다고 부모들이 다들 이런 부모가 있어 도덕적 해이로 인해 위탁부모들이 많이 생기리라 염려 안해도 되지 않겠는가,아 가슴이 미어진다 ,불쌍한 천사들아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고 다시 태어나면 미국 부자 부모한데 태어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