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의사가 기고문에 기고한것처럼 한국은 성을 감추려고만 하는데 고쳐야합니다.
작년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자유게시판에 어떤 사람이 " 높은놈들은 더 호박씨 까면서 왜 성인사이트를
차단하느냐 하지 말아라." 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북미, 유럽 선진국들은 포르노, 성인잡지등이 합법입니다.
한국보다 국민소득이 적은나라들도 포르노 ,성인잡지를 합법화하고 있습니다.
내가 알고있는 몇나라 예를들면 폴란드, 브라질, 아르헨티나등입니다.
한국은 매력적인나라가 아닙니다.
몇년전에 전직 국무총리께서 한국이 북미, 유럽 선진국들을 따라가려면 발바닥에 불이 나도록
쫒아가도 될까 말까 하다고 말하였습니다.
한국은 지구촌을 선도하는 북미,유럽 선진국처럼 선진국도 아니고,
작년에 인구가 천만명이고 국민소득이 우리보다 훨씬적은 동유럽의 작은나라
벨라루스 ( 인구는 적지만 국토면적은 남한보다 2배넘게 넓습니다)라는나라의 여성이
노벨 문학상을 받았는데 한국은 벨라루스처럼 유럽에 속한 유럽국가도 아니고,
남태평양에 있는 나라들처럼 일년내내 따뜻한 나라도 아닙니다.
OECD회원국중 결핵 발생율 1위, 결핵으로 인한 사망율 1위입니다.
저출산과 더불어 세계에서 제일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는나라입니다. 재앙입니다.
생활환경도 안좋은데 최근에 와선 미세번지와 황사까지 시도때도 없이 몰려옵니다.
편견도 매우많은나라입니다.
이편견들을 앞장서서 깨야할 언론은 2014년 세월호 사건 이후부터 더한층무차별 모자이크하고있으며,
아예 방송,보도를 안하고있는것도 있으며, 오히려 편견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보수정부가 집권하고나서 이현상이 더심해졌습니다.
무차별 음성변조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단점들을 극복하고 한국이 매력적인 선진국이되기위해선
북미,유럽 선진국들이 하는것들은 기본적으로 다해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