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은 운동권 출신의원으로 알려졌다. 특히 과거 대통령의 친인척 비리 척결등을 강력히 주장해서 정의로운 여성의원으로 국민에게 각인된 분이다. 그런데 이번 자녀, 동생 들을 국회보좌관 등으로 채용해서 세간의 화재가 되고있다. 과연 그것이 타당한 일이었는가? 청년실업이 최고조로 달해 직장을 얻기가 하늘의 별을 따는것보다도 어리운 세상인데 그분의 가족들은 무슨 특별한 일인가? 더불어 국정감사 기간에 법원의 간부들과 자신의 남편인 변호사를 식사자리에 2번씩이나 동석케 하다니 법사위원으로서 도덕적인 일인가? 우리 속담에 " 참외밭에서는 신발끈도 고치지 말라" 했다. 어느모로 보아도 월권행위요, 비도덕적인 행위인것이다. 거기에다 보좌관들의 봉급까지 상납하게 했다한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의 마음은 알수없다" 했는가? 그동안 쌓았던 공든탑이 한순간에 다 무너져 버렸다...
여성정치인에게도 신뢰를 보내지 못하는 국민들의 마음까지 생겨버렸으니, 이 어찌 국민으로서 통탄해 하지 않겠는가? 한입으로 두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