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문제 정권이 드러내 놓고 이적 매국질을 시작하려 드는 모양이다.
국정 역사교과서 폐기, 4대강 사업 재감사, 금강산 관광 재개, 개성 공단 재가동,
전교조 합법화, 떼법 정치에 의한 막가파식 보복의 굿판이 벌어질 조짐이 여기저기에서
노출되고 있다. 이건 나라도 아니며, 노가다십장의 한풀이를 위한 막장극이다.
비록 청개구리집합소에서 그런 적은 없다고 하지만 이미 빵갱이들의 애국 국민들에
대한 전방위 압박과 탄압이 시작되었다. 이번 탄핵 반란의 역도들이 정권 탈취를
획책한 진짜 목표가 서서히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다. 이런데도 국산 언론들은
여전이 빵갱이들의 말장난과 불장난에 나팔수가 되어 국민들을 농락하고 있다.
보궐 대선에서 겨우 30% 정도의 지지로 당선이 된 문제 정권에서 어떤 반대급부를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국산 언론들은 더 이상 존재 이유조차 없는 쓰레기가 되고 말았다.
아예 없는 것보다 못한 미친 언론들은 대한민국이 빵갱이들의 천국이 되어도 좋다는
식이고, 아예 알아서 기면서 문제인의 뿔피리가 되어 문비어천가만 부르고 있다.
앞으로 통진당 부활, 이석기 석방, 한명숙 특별 사면, 북핵 지원과 대북 원조 재개 등
걷잡을 수 없는 이적 매국질이 자행될 것이다. 정신 나간 국산 언론들의 장난에
철저하게 놀아난 우매한 국민들의 과보가 어떤 것인지 몸서리를 치면서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때는 이미 늦었다. 금수강산이 검붉은 핏빛이 되고 말았기 때문이다.
후회해도 소용이 없다. 그냥 말로 해서 해결될 일을 목숨을 걸어도 되돌릴 수 없는
대한민국의 운명이 되고 말았다. 완벽하게 실패했던 참여정부의 유령들이 검은
그림자를 드리우고 거기에다 원한에 사무친 악귀들이 엄청난 피를 요구하면서
대한민국을 난도질할 것이다. 애국 국민들이 각오를 다져야 모두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