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김종인 정진석은 조선일보와 한겨레신문의 양극화 격차해소하라? 조선 [사설] '격차 해소' 위해 기득권과 싸우겠다는 安 대표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공동대표는 22일 원내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통해 20대 국회에서 우리 사회의 격차(隔差) 해소를 위한 로드맵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그는 여야가 함께 매년 분야별로 격차 해소 목표를 세우고 실행해 나가자고 했다. 그는 "격차 해소를 목표로 기득권과 싸우겠다"고도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공동대표는 22일 원내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통해 20대 국회에서 우리 사회의 격차(隔差) 해소를 위한 로드맵을 만들자고 제안했다고 하는데 중요한 것은 우리 사회의 격차(隔差) 를 심화 시킨 기득권 집단을 대변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와 동아일보 즉 메이저 기득권 조중동과 한겨레 신문 경향신문으로 상징되는 대안 언론 매체 사이의 격차(隔差)도 해소 시켜야 한다. 종이신문시장과 여론시장의 불균형 성장이 조중동 종편의 국민들 영혼황폐화로 접목되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이날로 여야 3당 대표 연설이 끝났다. 20대 국회의 출발선상에서 3당 대표들은 대한민국을 위기 상황으로 규정했다. 강조점은 달랐지만 위기의 핵심을 '양극화(兩極化)'에 뒀다.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의 '중향(中向) 평준화'는 고용의 양극화를, 더민주 김종인 대표의 '포용적 성장'은 시장의 양극화를 겨냥한 것이었다. 안 대표는 "경제적 격차뿐 아니라 사회적 신분에 따른 격차도 엄청나다"고 했다. 여야의 문제의식이 이처럼 한쪽으로 수렴되는 것은 그만큼 현실 속 양극화가 심각하기 때문이다. 일자리·소득·교육·소비에 이르기까지 갈수록 격차가 커지는 데 따른 사회적 불만이 누적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날로 여야 3당 대표 연설이 끝났다. 20대 국회의 출발선상에서 3당 대표들은 대한민국을 위기 상황으로 규정했다. 강조점은 달랐지만 위기의 핵심을 '양극화(兩極化)'에 뒀다. ”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사회의 양국화 심화는 조선일보를 비롯한 조종동의 이데올로그가 작용하고 있다. 재벌경제와 사학세습족벌과 종교족벌과 냉전수구 족벌정치와 조중동세습족벌 권력은 한통속이다.
(홍재희)==== 조중동세습족벌 권력은 "경제적 격차뿐 아니라 사회적 신분에 따른 격차“ 심화에 조중동세습족벌 권력이똬리틀고 있다. 일자리·소득·교육·소비에 이르기까지 갈수록 격차가 커지는 데 따른 사회적 불만의 구조적 모순을 확대재생산 시키는 것이 기득권 층게 기생하는 조중동세습족벌 권력이고 그에 비해 한겨레 신문이나 경향 신문은 이런 배타적 조중동세습족벌 권력 과 수평적 견제의 균형장치 없이 고군분투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19대 국회에서 정치인들은 양극화를 해결할 어떤 실천적 모습도 보여주질 못했다. 지지 세력의 이해관계에서 탈피하지 못한 채 충돌만 거듭하다 4년을 허송했다. 새 국회에서 양극화 해소의 절박성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은 그나마 긍정적 변화다.”
(홍재희) ==== 이명박 정권의 청와대 정무수석지낸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경제적 격차뿐 아니라 사회적 신분에 따른 격차도 엄청나다"고 주장했다는 것은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의 집권이후 양극화가 심화됐다는 것을 의미 한다. 이런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의 집권에 기여 한 집단이 조중동세습족벌 권력이다. 조중동 세습족벌 권력은 경제 민주화와 민주주의 발전과 인권향상과 보편적 복지에 발목잡고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 형성에 치명적인 독극물이다. 이런 조중동세습족벌 권력과 한겨레 신문 경향신문등 대안매체사이의 격차 해소가 우선돼야 한다.
조선사설은
“안 대표는 이날 "(3당 간) 공통분모는 충분하다. 문제는 실천 의지"라고 했다. 그 말은 안 대표 본인에게도 적용된다. 안 대표가 이끄는 국민의당은 3당 체제에서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다. 특정 이념과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우리 사회 밑바닥 현실만을 보며 그 권한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국회 모습을 바꿔 놓을 수 있다. 안 대표는 격차 해소론을 말로 그치지 말고 행동으로 옮기는 정치력을 보여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탈세하고 큰소리 치는 시장질서 파괴하는 반자본주의 집단은 불공정 탈법불법편법경쟁하고도 큰소리 치는 시장질서 파괴하는 반자본주의집단은 대한민국에서 재벌도 아니고 사학족벌도 아니고 종교족벌도 아니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세습족벌 언론권력이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세습족벌 언론권력 바로잡지 못하면 국민의 당 안철수 상임공동대표의 격차 해소는 물거품이 된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세습족벌 언론권력 과 한겨레 신문 경향신문 사이의 불균형이 사회구조의 격차 심화에서 비롯됐다는 점을 대한민국 국회는 직시해야 한다. 조중동 종편TV 채널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세습족벌 언론권력 과 한겨레 신문 경향신문이라는 대안신문 사이의 불균형이라는 사회구조 격차 심화의 화령점정 (畵龍點睛)이다.
(자료출처= 2016년6월23일 조선일보 [사설] '격차 해소' 위해 기득권과 싸우겠다는 安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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