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개이 야당 국개의원들이 그럴줄 알았다.
지난 총선에서는 지들이 박정부가 제시한 경제활성화법을 상정 못하게 막아 경제가 회생되지 못하도록 해놓고는,
총선때는 되려 박정부가 경제를 망쳐 놓았으니,
자기들을 뽑아주면 경제회생을 시키겠다고 국민들을 선동질하여 국민들이 이들에 속아 찍어주어 당선되더니,
당선되고나서는 경제에 경자도 가까히 하지 않으며,
이번 추경 예산은 엉뚱한 우병우 핑게 대고,대우조선 비리 문제 거명하며, 추경예산은 상정도 안시키는 이들이 대한민국 벌거이야당국개의원의 현주소이다.
이들은 경제회생은 입으로만 하여 국민속이면 되고,
실제는 북한살리기에만, 벌거이들이 선동질 하는 사드배치반대나 신경써서, 중국에 올필요 없다고 하는데도 국개의원이라는 자들이
중국까지 가서 개 망신이나 당하고 오늘 야당 국개의원들
마치 능력없는 노무현이가 북한핵개발 해야 한다고, 미국가서 대변인 노릇하다, 뭐 이런 대통령이 다있는냐고, 망신만 당하고 오면서도 특별기 타고 룰루랄라 하던 노무현이하고 똑같은 짓을 하는
벌거이 꼭두각시 야당넘들이 추경예산을 심사하여 국민경제 살릴일에 신경 쓸리가 만무하다.
국민들이 국개의원 잘못 뽑아 주어 과반넘게 만들어준 보답?이
저런식인것을 몰랐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