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박하게 도움이 필요합니다.
간절하게 도움이 필요합니다.
10년넘게 언론들을 통해서, 진실을 세상에 알리려고 온힘을 다해서 노력해왔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언론사들에게 알리려고 찾아가면, 외면당하거나, 거절당하거나,
모욕당하거나, 쫒겨나거나.................................
이제 그만 외면당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그만 거절당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그만 모욕당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그만 쫒겨나면 좋겠습니다.
...................................................
가난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냥, 책읽는 것을 좋아하고, 작가를 꿈꾸었던 평범한 사람입니다.
1970년대, 가난한 사람들의 아픔들이 눈에 보였습니다.
1980년대, 가난과 독재에 짓밟히는 무고한 사람들의 고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1990년대, 알뜰하게 모은 돈으로 한가지 유럽배낭여행을 했었고, 런던에서 어학연수를 1년하면서
세계에서 대한민국의 상황을 객관적시각으로 보고, 남북한 우리결레의 상황을 객관적시각으로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1970년대 말부터, 혼자서 습작하듯이 아웃라인을 잡듯이 많은 창작들을 했었습니다.
1980년대는 직접 목격하는 동시대인으로서의 참혹한 희생들을 보았습니다.
게다가, 같은 시대를 살았는데도, 1980년대 광주학살을 전혀 몰랐다가, 알게되는 너무도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더많은 창작들을 고통속에서 했었습니다.
세금으로 월급주면서, 국가를 지키라는 군인들은 광주시민들을 학살했다는 혼돈스런 모순들에
고통스러워 했습니다.
일본군출신들의 부대는 권력을 휘둘러서, 국방비를 많이 쓰고, 광복군출신들은 군대내에서
홀대를 받는다는 소문들을 들었습니다.
광복이후에, 전국해안가에 초소를 세워서, 해안방위가 중요하다고 했었던 주장들은
박정희독재시대에 철저히 짓밟혀서, 해안초소를 보수를 하지 않고, 지원을 하지 않아서,
장마철과 한겨울에 해안초소들이 무너져서, 병사들이 죽어갔습니다.
국토를 지키는 중요한 군대인 해안초소를 지키는 임무는 젊은 병사들에게 기피하는 부대로
소문이 났었습니다.
그소문을 듣고, 친일민족반역자들의 일본군출신들이 국방부내에서 너무 권력이 세서,
진정한 애국자들인 광복군출신들을 탄압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친일민족반역자들인 박정희독재자, 전두환독재자, 노태우독재자들의 난폭하고 잔인한 탄압들에
무고한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희생당하는 것에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시민을 학살하는 군대는 일본국이 침략하는 것에 대한 대비를 안할 것으로 판단했었습니다.
짱돌들고 시위할 용기가 없었던 나는, 대신에 후손들을 위해서 일본국의 침략에 대비하는
스텔스잠수함과 공기방울스텔스어뢰, 무인기(1980년대 무선조정 레이싱카가 유행했었음),
인공위성이나,레이더기지에서 발사하는 레이저빔무기, 전자기기를 파괴하는 EMP폭탄........
등등을 1980년대, 1990년대초에 했었습니다.
1990년대는 계속해오는 창작물들을 더욱 구체적으로 구상하였습니다.
그러다가 1997년 7월 13일 하루아침에 일본국간첩들에게 강탈당했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도둑맞았습니다.
그리고, 1998년 영화로 발표되고, 방송프로그램들로 발표되는 것을 보면서, 내모든 창작물들이
강탈당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창작물들에 일본극우세력들을 미화하는 내용들을 슬쩍 끼워넣거나, 반미사상을 슬쩍 끼워넣어서
영화들과 방송프로그램들을 만들어서 영화상영을 하고, 방송프로그램들을 방송했습니다.
1999년 검찰청과 경찰에 고소하겠다고 다니기 시작하면서, 2017년까지 진실을 밝히려고,
계속해서 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의 20년동안 공개적으로 세상에 알리지 못하는 해괴한 상황입니다.
제가 소심한 이유도 있지만, 이렇게 20년동안 전혀 알리지 못하는 상황에 기가막힙니다.
왜? 모든 언론들은 철저히 외면하고, 침묵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도움이 필요합니다.
SNS를 잘하는 사람이, 제주장을 세상에 공개적으로 알릴 수 있게 도와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SNS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집에 인터넷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고라게시판에 수년간 글을 써서 올리기 위해서, 인터넷을 어느 한곳의 도서관에서
계속 사용해왔습니다.
제가 아고라게시판에 써온글들은 언론사들과 국회와 검찰청과 경찰청과 국방부등등에 알리기
위해서 였습니다.
그러나, 친일민족반역자들의 집단들이 더 많이 알고, 친일민족반역자들과 일본국의 이득을
위해서 나쁘게 악용해왔습니다.
예를들면, 박근혜-최순실집단은 경제민주화와 남북한통일대박이라고 말로만 떠들고,
선거에만 이용했다.
기가막히는 일은, 지난달인 7월말에 몇년동안 계속 이용하는 도서관에서 최순실과 아주
비슷하게 생긴, 입모양은 거의 최순실과 같은 아담한키의 적당히 중간정도의 체형의
노인여자가 정확히 내앞으로 오면서, 똑바로쳐다보면서 지나갔다.
넓은 도서관에서는 의도적으로 근접해서 지나가는 것을 본적이 없어서, 이상해서 기억한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언론에 보도되었었던, 최순득과 매우 흡사했다.
박근혜-최순실게이트범죄자들의 집단의 관련자들은 세상을 활개치고 다니고 있다는 생각에
친일민족반역자들의 권력이 얼마나 강한가? 어떻게 해야 그권력들을 해체하고, 사라지게
할 수 있는가? 고민이 깊어졌다.
하루하루, 내인생의 활동범위가 급속도로 축소되고, 위축되고 있다.
어떻게든 하루하루 버티고, 견디고 있다.
그러나, 힘없는 개인이 20년을 버티고, 견디는 것은 너무도 고통스럽다.
계속되는 남북한 우리겨레가 희생당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도 힘들다.
나는 취업을 하지도 못하고, 빚을 갚을 수도 없는 옴짝달싹할 수 없는 상황이
지속되는 것을 견디는 것도 힘들다.
간절히 도움을 청합니다.
간곡히 도움을 요청합니다.
외면하고, 침묵하고, 거절하고, 모욕하는 모든 언론들 이외의 방법으로 SNS을 통해서
제가 주장하는 진실을 세상에 알릴 수 있게 SNS의 활용을 잘하는 사람들의 도움을
간곡히 요청합니다.
더이상의 우리겨레가 무참하게 희생당하지 않게, 진실을 알려야 합니다.
간곡히 도움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