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현재,사회활동중 정치활동,언론활동, 이 두 활동을[모든활동,국가정치.국회정치,여 야정치활동,탄핵활동,차기대선활동 등 모든 정치활동과 모든사회현상의 모든 언론보도활동과 종편등 뉴스활동 일체] 한 두 달간 중지하여 국민에 알리지않는 다면 국가,국민,사회의 정서적인 분위기는 현재와 어떤차이를 보일까?
아마 국간는 소신껏 국가와국민위해 국정을 진행할것이며,국민은 이보다 더 편한것없을것 같은 해방감을 느끼며 마음에 평화를 느낄수도있다. 이 시대에서 인류에 가장 많은 스츠레스를 주는 것은 정치및 언론활동으로 이 보도를 접하는 국민이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가를 염두에둘 필요가 많다.필자는 요즘 티비시청시 시사,뉴스,대담프로보다는 홀가분한 오락프로를 즐긴다.그 이유는 한심한 사회,정치현상을 접하면 인간이라는 게 부끄럽고,이런사회의일원이라는게 수치스럽게 느끼기 때문이다.인간사회의모순을 스스로 시정하지못하는 우둔함,잘못된것을 알면서 사익을 위해 이를 이용하려는 잔머리,인간사회는 병들어가고있다.물질만연의사회로의 전환으로 인간 고유의 정체성이 상실되어간다.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배부른 돼지의지배는 받지말아야할것이다.한국언론의수준이 이정도인지 한심할 정도이다.정치권도 매한가지이다.한국보수는 제한몸도 뒤집지못하는 무기력함에 빠져있으며,사리분별도못하는 식물인간이다.박근혜가 뭐이기에 그리맹종하는지 한심할지경이다.원래박군혜가 제정신잉 박힌인간이라면,최순실의국정농단혹은 최씨로인한 국가사회통치가 창피해서라도 벌써 직을 자퇴하엿어야했다.그러나 주변의 몰지각한 인사들로 인해 변별력 약한 어르신들을 돈으로 매수하여 촛불과 태극기시위의 양분돤국력을 조성하기에 이르렀다.박근혜명예을 위해서,아니면 비탄핵후 몇개월의대통령직을하기위해서,그 목적이 국론분열의 결과보다 중요하다는말인가?언론은 박근헤가 사심에 의한 통치를 후회하고 국민에 사죄를 함은 물론,대통령직을 자퇴함이 대통령 위상에 맞는 행위이며,현재와같이 국론분열 조장의 모습은 매국행위라는 점을 엄격히 지적하고,자퇴를 종용햇어야햇다.한편 정치권은 더욱한심한 정도가 아니라,수준이하라 평하기조차 수치스럽다.박근혜최순실국정농단사건/틴핵절차,이에따른 새누리분당/파생된 촛불시위,차기대권관련 사회대선분위기,,,,여기서 민주당및 차기대권위한 세력들은 탄핵을관철하기위해 빠른탄핵결정을 원하며,동시에 범사회적인촛불시위,탄핵시위를 차기대선과연계하여 물밑 지동층접촉및 언론포섭및 여론조사기관에 의한 여론조작 등 오하려 탄핵관철보다 이면의 대선여론형성에 더욱힘을 경주할것은ㅇ 뻔한 이치이며,그 결과가 여론조사와 종편 등 언론 플레이및 민주당에 줄서는 인사들,민주당의 오만방자한 패권의식등을 볼때 기히 감지할수있은것.그렇다면 보수및 민주당,야권에 반하는 여권세력은 어떻게 정치대립각을 세워야할까,현재는 보수및 여권 도 모두가 민주당 문재인의 농간에 놀아나고잇다는 추측을 지울수없다.애시당초 문재인의 차기대선의 욕망은 감지된것이없으며,이에 차기대권도 영남인들이 장기집권하기위한 시나리오에 의한 사전기획과 사회요소요소의 의도가 감지되었던바,비영남권인사들의 조직과 세력이 이를 막기위한 그 어떤 노력이 있었어야했다.반기문에 대한 보수층의홀대는 보수층내 영남권세력이주 도한 면이 크고,김무성과 유승민은 오로지 당적 떠나 무조건 영남권인사가 대권자가 되기을 바라는 눈치인것같고,그러기에 반기문영입을 추진하지않앗으며,바른당내 일부 충청및 서울수도권인사들의 적극적인 영입의사가 없는 것은 이 인사들이 영남정권의 눈치를 보는 비겁한 작태에 기인한다고 보면 맞다.즉 강력한 민주당대선후보자에 대한 반한 보수권의 강력한 인사가 탄핵당인 박근혜 당에서 나온다는것은 한국정치및 국민이 뭘 모르는 무식한 족속이라는 것이거나,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는 국민의정치의식이 원인에 의거 탄핵당에서 후보가 나온것이라고 볼수있다.즉 탄핵당인 새누리당후보는 대선에 나온것 자체가 무의미하며,당선될수도없는 것이다.이것은 진리이며,정의라고 볼수도 있다.이 모든 문제인 조기 대선도 탄핵때문에 생겨났는데 탄핵책임이 큰 탄핵당의 대선후보가 당선된다는 것은 코메디라고 본다.즉 새누리의대선참여는 참가하는데 의미가있는게 정도이다.그렇다면 새누리의보수는 바른당을 통한 보수후보 대권을 생각하는게 정도인것이다.국민당은 호남당으로 호남및 안철수 부산경남세가주이기에 그 범주를 벗아나기 어렵고,현재의 호남권의 대선후보지지도를 보면 종전호남권에서 홀대받던 문재인이 선호도 1위인것을 염두에 두고보면,이동안 뭔가 민주당과 국민당및 호남권의 교감이 잇었다는 분석도 가능한 실정이다.고로 국민당도 과거와같이 민주당대선작업의불쏘시게 역활이 될가능성이 크다.고로 한국보수권은 새누리는 죽은 시체후보가 될가능성이 크기에,황대행의 언론 띄우기는 이런 새누리시체후보가능성을 염두에둔 민주당의 전략이라고 볼수있다.그러므로 범영남권의 당적불문 영남인사인 문재인에 대한 전방위 대선플랜이 시작되었다고 볼수있다.즉 소속 떠나 모든 영남인들은 대선위한 한통속으로 보면,실수가없다.특히 국민당의 안철수와 호남의원들,바른당의 김무성과유승민은 문재인위한 도우미가 될가능성이 크다.새누리의 후보는 시체후보가 될가능성이 크기에 영남세력이 황대행을 띄우려는 노력을 한다.그이유는 여타 비영남권인사의부상을 시체가능성이 큰 새누리 황대행의부상으로 희석시키려는 의도일 가능성이크다.손학규도 혼마권과 마찬가지로 문재인의도우미가 될가능성이 농후한실정이다.필자가 비영남권정치세력과 국민이 이번만은 대선에서 비영남권인사의장기집권을 막아야한다는 의미가 이런분석에 의한것이며,오래전부터 기존영남권장기집권에의한 기득권세력의 차기대권영남인사집권 시나리오는 기획되어 시행되어오고있었다고 보면 맞다.종전 대선도 모든 경선자및 대선후보가 영남권인사였다.현재도 여론지지도상위인사는 거의가 영남권인사이다.이상하지않나.보수반기문은 홀대받고 기권하고,문재인,이재명,안철수,안희정은 별거아닌말로 언론의집중타를 받고,미미한지지세의 손학규,시체후보일가능성이 큰 황대행,홍준표,,,,현재 우리사회는 영남권의장기집권으로 인해 비영남권인사가 클수없는 기반이 형성되어가고있다.그래서 차기대권에 임하는 비영남권인사및 국민들은 뭉쳐야한다는 생각을하는것이다.차기대권도 그들 의도대로 문재인 등 이된다면,차차기도 그들의 사전기획과 사회 운영으로 비영남권인사의 씨를 말려 차차기도 영남권인사가 차지하여 장기집권이 지속될가능성이 크다.오래전 이조시대때 조정에서는 영남권인사의 중용을 막았던 적이 잇었다. 그 이유는 욕심이 너무 과하다는 이유에서 일것이다.이것이 현실화되고 잇다.
-종전 박정희군사정권이후 모든 대통령이 영남인이었다.김대중만 빼고,김대중은 왜?호남권인사및 비영남권인사가 많이잇는데 유독 노무현을 후계자로 뽑았던가?실수엿다.김대중이 영남권인사들의 장기집권욕을 예상했다면,그런 결정을 하지않앗을것이며,전두환도 장세동을 후게로 보지않고 영남권인사를 후계자로 두엇다.장세동이 후계자가 되었더라면 전두환도 노태우도 감방에 가지않앗을지도 모른다.즉 전두환[영남인]들의 지역색은 유별난것같다.장세동이 호남인이엇기에 노태우를 후계지명했는지도 모른다.그래서 그는 감빵에 간다,노태우도 같이 갓다.지역색을 노린 전두환의 지역색개념이 자초한 화이엇다.김대중이 노무현을 후계로 뽑은 이유는 뭔가,현재 국민당의 배알없이 안철수도 아닌 문재인선호하는 것과 같은 맥락인가?현재 호남인들은 눈앞의작은 이익을 위해.국가의 큰 흐름을 거역하면 곤란하다.호남향토인들은 중앙진출자와 정치인들의 얇팍한 입바랜 현혹에 농락당하면 곤란하다.호남인들이 대권추구는 영남인들의 똥구녕이나 빨고 있다면.지하의 dj는 뭔생각을하고있을까?차기대권은 탄핵관련,여성세,기존기득권영남세 등에 중요한 변수가있지만,중요한것은 영남권세력의장기집권을 막느냐 하는 문제가 키포인트이다.
탄핵정국으로 득보는 자는 누구,어느,세력일까?
탄핵정국으로 손해보는 자,세력은 누구일까? 박근혜,이재용,삼성이 최대피해자일것이며,문재인 등 영남인사둥 ,pk세력의 득세일가능성이크다.즉 박근헤정권이 pk을 밀어줄가능성이 없고,최씨국정농단이 조잡하여,고영태 등 pk 들의 기획과의도에 의거 최순실국정농단사건이 터졋다고 감히 상상해볼수있다.삼성내 개혁의반대하는 기득권원로그룹,일부언론사,정보기관,우병우와최순실도 문재인측과 모종의연줄이잇엇을가능성도 있다.최씨가 국내서 미리 보도및 사건을막지않고 해외로 도주한 이유는 뭔가?박근혜와의 먹이 싸움,적극적으로 막으려는 노력않고,pc까지노출시키며 도주한 이유는 pk세력측과 문재인측[최대수혜]과의 모종의 연줄이 잇엇을가능성도 있다.최씨가 국내들어 검찰조사시 언행과 건찰의 조사태도및 우병우에 대한 검찰과 특검의 조사태도를 보면 그 내용을 추정할수잇다
즉,모든 탄핵시계는 pk세력[문재인]의 차기대권장악에 맞춰져있다는 점을 예지할수있다.그러므로 현재사회및 정치권의 모든 현상과 활동은 그들의 농간에 의거 진행되어가고 잇으며,촛불및 태극기등 모든 의미도 필요없는 허상일수잇다.이문제을 해결하는방법은 지극히 간단하다.비영남권ㅇ니사에 경성및 대선시 투표하면 모든게 물거품이된다.그로인해 정치세력이나 뭇세력들의 대권관련 사전기획과 국민속임은 이세상에서 없어질 가능성이크다.현재까지는 우리국민이 그들이 기획한,차려놓은 밥상위의 반찬인 영남인사 중에 반찬만 선택해야햇다.그래서 영남대권장기집권이 가능햇던것이다.이생각이 현재까지의필자의 생각이다.^&-===========================================================================================================================================
@thaad한반도배치는 북핵경계용으로,방어수단인것이다.그러나 미국의생각은 다를수잇다는 현재 중국의 생각은 설득력이 약하다.종전 구소련의 후르시초프는 미국의코앞은 쿠바에 미사일기지를 건설했다가 케네디와 협상으로 철수했던적이 잇다.그 때 쿠바에 설치될 미사일기지는 다른용도가 아닌 미국을 겨냥한,유일한 목적이 미국본토 공격용이 엇다.그 러나 한반도 미사일방어시스템인 thaad배치계획은 오래전부터 한미간 기획된 계획으로,북한의핵무기와 미사일의 도전수위에 따라 설치를 미뤄왔던 내용으로,현시점 북한의 핵무기보유와 실험이 가시화된 마당에 남한에 핵무기와 미사일에 대항할 무기가 없다는점을 한국인과 미국인이 불안하게 생각했기에 본 샤드배치를 서두르는 이유이다.이배치게획은 북핵에 대한,남한의자위권차원에서의 배치계획으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이점을 시진핑과 푸틴은 기억해주길바란다.북핵과 미사일에 단거리 코앞인 서울과 남한의 사정권에 무방비인 한국의입장을 고려한다면,현재 중국의 한국제재는 대국의입장에 걸맞지않는 옹졸한 조치라고 판단된다.대국다운 슬기로움을 지녀야할것이다.중국경제가 현재 호황인것은 한국경제의도움이 없었다고 볼수없다.한국과의경제단절이 중국경제에 영향이 없을것이라는 단언도 불가한 실정이다.경제는 흐름이며,밀접한 관계가 있다.한국전자부속품이 중국에 공급안되면 중국경제도 문제가 있을수잇다.정경분리의 국가간의 정책이 중요하다.시진핑은 필자에 많은 실망을 준것은 사실이다.나는 시진핑에 자본주의모순을 보완할수있는 새로운 모델의 사회주의 시스템의실험을 요구햇다.그러나 그는 부패척결만하고,소극적인 경제태도로 방어만 하기에 급급한 지도자로 전락햇다.동시에 필자는 오바마에게 월가의비이성적인 탐욕을 보완할 자본주의시도를 요망했었다.그러나 그는 월가의 붕괴회복의좋은 기회를 자신의 안위와 기득권의하수인이 되는데 만족한 비겁한 지도자가 되고말앗다.이 상황에 필자는 많은 고뇌와실망에 힘이 빠지는것을 느꼇다.그러나 지그촌 개혁적인 새리더를 부상을 고대하며,젊은 층에 기대를 걸고잇으나,집에서 설거지나하고 돈만 바라보고 물질에 정신을 파는 젊은 이들을 보며 많은 회안을 느끼고잇다.그러나 필자와같은 정신과 유사한 생각의 젊은 파워 맨이 나타나리라 의심치 않고 잇다.Thaad한반도북핵에 대한 방어용이며,설사 미국이 대중국감시용으로 쓴다면 그것은 중국이 미국에 따질사안이며,북핵문제를 중국이 해결해준다면 thaad는 한반도 배치는 없을것이다.즉 중국이 하기에 달ㅇ렸다.현재 김정남의 피살소식에 중국이 북한에 취하는 제스쳐는 역겁기까지하다.김정남의보호를 핟건중국의태도와 상반된 이해할수없는 태도이기때문이다.덩칰튼 대국다운 모습을 취해야 대접받는다.시진핑의 의지에 의한 대북한 제스쳐인가,북한김정은은 중국에 왜, 북한에 화해제스쳐를 취하는지를 알아야한다,북한을위해서일까,아니면 북한의개혁개방으로 인한 경제발전으로 인한 중국경제의피해을 우려해서일까,김정은의 형 김정남살해는 김정은 독재정권의자해행위라고 볼수잇다.독재정권/반대세력의 대립시 김정은이 모든 독재정권혈통을 자발적으로 없애준다면 이보다 더좋을수없는것이다,즉 그런생각은 없애고 경제일으켜 중국식경제모델을 배워서 중국을 따라잡아서중국에 인정받는 지도자가 되면 모든문제가 해결될수있다.독재체재도 유지될수잇다.국민만 잘살게해준다면,,, 중국 시진핑은 개구리 올챙이쩍 생각을 하라는 말의 의미를 기억하길바란다.한중일 3국간 경제구도와 균형의 파괴는 3국경제와 안보에 악영향일가능성이 크다.이점을 명심해야한다.
@종전 대선시 대선시 박근헤와 문재인의대결시,뭇 서양언론은 한국대선은 귀신들의 싸움이라는 보도를 한기억이 난다.박정희와육영수의 천수을 못 지킨 죽음의 귀신, 과 노무현의 자살의 귀신 이그것이엇을것이다.즉주술적으로 턴수을 못지킨 죽은 영혼의귀신들이 중천을 또돌고있기에 그들의 싸움이 대선이엇다는 생각이엇을것이다.박근혜의 귀신이 현재와같은 탄핵정국을 야기시켜,국론분열을 초래했다는 생각이라면,문재인의노무현의 자살영혼의 귀신이 대권이 되면 또무슨 국가사단이 일어날지 궁금도 하다.영남정권장기집권은 국가사회개혁을 방기할가능성이크며,정치및 기득권세력의개혁을 못하고,부익부빈익빈의심화될가능성이 클수밖에 없다.기존영남기득권세력이 미는 대세후보일가능성이 크기때문이다.이점을 젊은 세대나 미래을 걱정하는 세대및 하류,서민층은 명심해야한다.문재인,영남세력으로 한국의변화는 오매불망 요원한 희망사항일뿐,한국의변화를 원한다면 비영남권대권자로 분위기쇄신을 하여야할필요성있다.
@수사의법칙,룰을 사법부에 만들어서 규정화하여 규제할필요잇다.금융사범인경우,재산조사,게좌추적조사,전화통화내역조회,등 기본조사를 않는 경우는 없어야한다.즉 모든 수사의기본조사는 명시하며,특히 조사기법상 하지않으면 않될 조사를 기본적으로 명문화시켜 사건이 들어어면 필연적으로 수사절차을 순서대로 제도화하여야한다.그래야 최순실의 게좌추적조사 누락,우병우 통화기록누락 등이 고의유무를 떠나 막을수있다.그 조사절차를 명문화여 않으면 문책하는 제도가 필요한 시점이다.검사및 판사의재량권을 줄이는 효과도 잇다 웬만한것은 금융추적조사,통화기록,재산추적조사로 다 해결될수도잇다.
@미대선에서 방송과 언론은 힐러리를 대세로 보고,힐러리의 큰차이 승리를 에상햇엇다.기득권층세력과 언론 여론조사기관이 조작한 선거전 여론 대세몰이 전이었다.그러나 결과는 트럼프의 승리엿다.뭘의미하는가? 현재 한국의 PK세력,기득권층세력,여성세력,야권세력,친북세력 등이 자신들이 사전기획한 시나리오에 의거 영남인사의대권자를 위해 여론및 언론을 사주하여 문재인 대세론을 펴고 반대세력을 죽이는 전략을 펴고 있다.미국대선시 힐러리의 짝이 나지말라는 보장은 없다.한국인은 영남인들의장기집권의 폐해인 정치권무기력증,사회가치관의혼란,빈익부빈익빈의심화,각조직내 영남인사들의 독식,부패만연,등의 변화를 요구한다.그러나 기존 영남권장기집권으로 인한 기득권층의 의지인 대권인사로 한국사회변화는 없다.그래서 비영남권대권인사로 분위기를 바궈보자는 의미이다.현재 언론및 여론조사결과를 조작하여 대세몰이하는 짓은,선거결과발표후 그 결과가 달라질가능성이 크다.비영남권의 의지에 달렸다.영남권의 눈치만 보고 살려는 비굴한 호남권,그 외 수도권 .서울,충청권,강원 도 권인사들은 필자의말에 주목해야하며 이 말의 의미가 장차 우리사회및 미래후세에 어떤 의미가 잇을까를 생각해서 신중해 처신하길바란다 .현재 실세인 영남인물들의눈치을 보는 실정이라면 ,자연스레행동하되,투표소안에서는 정의를 실현하길바란다.나는 이것을 한국판선거정의라 부르고싶다.한국대선결과가 미대선결과같이 대세가 뒤집히지말라는 보장은 없다.역전의드라마 막판추월,추입의스릴이 가장 짜릿한것이다.
@바른당,국민당 너희들 왜 사니?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