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과 치료용 그림을 예술로 보는 미치광이들이 국회까지 점령해서야-
- 결국 블랙리스트는 자유민주주의 체제 유지에 반드시 필요-
- 자질 없는 국회의원 스스로 사퇴해야 -
표창원 그는 누구인가. 경찰청 경위출신으로 광운대강사를 거쳐 경찰대학교 행정학교수로 알려져 있고, 우리가 잘은 모르지만 엑서터 대학교 경찰학 박사학위 소유자란 프로필을 검색할 수가 있다.
그리고 종편방송에서 강력한 사고가 발생 시 페널로 출연하며 전문가로서의 자세한 설명과 각 방송에 프로파일러등으로 활동하여 일약 방송스타로 인지도가 알려져 지난 총선에서 문재인의 도움으로 더불어 민주당의 공천을 받아 국회에 진출한 초선의원이다.
하지만 방송인 시절의 인지도가 있어 그의 언행과 행동 하나하나가 언론에 보도가 되어 타 초선의원보다는 잘 알려진 국회의원이지만, 하는 행동은 초선의 티를 벗어나지 못해 분란을 일으키고 있어 안타깝다.
국회 정론관에 기자회견이나 국회 내 그림전시 등을 할 때는 반드시 국회의원의 추천을 받아야만 가능하다. 그리고 해당 국회의원은 기자회견 내용이나 전시회등에 문제가 있을시 그에 대한 책임도 져야 되지만, 우리국회는 그렇지 못해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어 이에 대한 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아무리 야당 국회의원이고 정치적 성향이 다르다 해도 국회의원으로서의 품위가 있고, 또 국회의 권위가 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더군다나 야당에 의해서 탄핵이 되고 야당이 인정하지 않은 대통령이라고 해도, 일국의 대통령에 대한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그림을 전시하도록 주관한 것은 그 어떠한 변명에도 국민들은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야당의 정체성에 대해 심각한 반발과 국민들의 저항이 커지고 있으며 지금 야당과 특검에 의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 정권의 블랙리스트의 필요성까지 국민들에게 설득하게 된 것이다.
지난 20일, 국회에서 ‘표현의 자유를 향한 예술가들의 풍자연대’란 주제로 '곧, BYE! 展'을 더불어 민주당의 표창원 의원이 주최했다.
예술이라 함은 모름지기 다수의 사람들이 공감하고 가치를 인정할 때 진정한 예술이라 할 수가 있다. 이처럼 정신 분열자들이 자신의 정신세계를 나타낸 것은 그림 치료의 방법으로도 사용하지 못할 가치 없는 낙서에 불과 한 것이다.
더군다나 남의 그림에 치졸하게 편집해서 걸 정도의 작가는 우리 어린이집에 가보면 이구영씨보다 더 실력 있는 어린들이 많고 그들은 최소한 동심이라도 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거나 추억 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한다.
그러나 애들 낙서만도 못한 그림을 예술이란 이름으로 국가원수인 여성대통령을 발가벗겨서 풍자한 그림을 전시하도록 주선하다니, 이런 어처구니없는 국회의원을 누가 공천했단 말인가.
지금 박근혜가 야당과 종북좌파 촛불집회 세력들에게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다 치더라도, 이것은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에 대한 인격모독이고, 또 야당의 당수인 추미애나 박영선등 동료 여성의원에 대한 인격모독과 동시에 성도착증환자이며 표창원도 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인 것이다.
더군다나 표창원 더불어 민주당 의원은 종북 예술인이라 '블랙리스트'에 포함됐다는 작가들과 함께 블랙리스트 문제를 이슈화 시키고자 했다는 변명이지만, 이렇게 국민들의 정체성과 동떨어진 작가들에게 국민의 세금으로 지원할 이유가 하등에 없으며,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 친북성향의 예술인들에게 왜 예산을 지원해줘야 한다는 말인가.
이와 같은 블랙리스트는 오히려 북한에서나 자신들의 지지성향을 배제했다고 반발할 사안을 오히려 우리의 야당이 반발하고 특검에서 구속수사를 하니 바로 종북좌파란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다.
'더러운 잠'을 그린 이구영 씨를 비롯한 해당 예술인들이 블랙리스트 명단에 포함된 것을 탓하기 전에, 자신들의 정치적인 성향이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맞는지 여부부터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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