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효도받으려면 딸을 가져야 한다고 말들합니다. 어릴때부터 타인에 대한 배려와 예절을 배워왔기 때문이라고 보여집니다.
얼마전 우연히 이런말을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결혼식할때 축의금은 어떻게 할것인가? 하는 질문에 대부분의 딸들은 부모님 드려야죠! 라고 한 반면에, 아들들은 내가 가져야죠! 대부분이 그랬다고 합니다.
또한 곳곳에 붙은 지명수배자50인 명단을 보아도 거의다가 남성이고, 있다고해도 1~2명여성이 끼어 있을뿐입니다.
흔히 싸가지 없다는 말도 자주하는데 예를들어 봅시다
어떤 20여명가량의 모임이 처음 생겼다고 봅시다. 이런경우 여성들은 1~2살 차이만 나도 금방 언니~동생하며 호칭을 부르기도 하는 반면에, 남성들은 자기보다 10여년 더 나이든 사람에게도 똑바로 쳐다보거나, 언행을 조심하지 않고 오히려 대들기도 하는 장면도 많이 보게 됩니다. 즉 싸가지 역시 남성이 나쁘다는 거죠
이런 작금의 현실과 흉악범죄의 난무에도 불고하고 집안의 대를 이어가는 관행에서 벗어나게 된 오늘날에도 일부 아들선호를 여전히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여성과 남성의 생각~행동의 차이는 어떤점에서 생기는걸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이어가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