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역행 조선일보와 새누리당 극복과 청산대상? 조선[사설] 민심 역행 親朴과 웰빙 非朴의 공생, 새누리당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16일 오전 새누리당 의총에서 친박계 정우택 의원이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정책위의장으로 뽑힌 이현재 의원도 친박계다. 친박계가 똘똘 뭉쳐 이들을 당선시켰다. 국민은 최순실 국정 농락과 박근혜 대통령의 무능을 개탄하고 분노하는데 새누리당은 친박 색채가 더 진해졌다. 민심 역행도 이 정도면 시쳇말로 '역대급'이다. 민주당이 "(정 원내대표를) 대화 상대로 인정할 수 없다"고 한 것을 지나치다고만 할 수가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친박근혜 인가 비박근혜인가를 빼놓고 새누리당 정치에는 국민이 없고 유권자가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박근혜 탄핵이후에도 친박근혜 인가 비박근혜인가로 구분되는 붕당정치(朋黨政治) 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벗기면 벗길수록 친박근혜 인가 비박근혜인가가 아니라 박근혜의 맨얼굴로 회귀한다. 구제불능이다.
조선사설은
“이날 오후 이정현 대표 등 친박 최고위원들이 일괄 사퇴했다. 그렇게 버티던 친박 지도부가 갑자기 물러난 것은 친박 원내대표가 선출되니 '걱정'이 없어진 때문이다. '걱정'이란 당 권력을 놓치고 밀려날지 모른다는 걱정이다. 대표 권한대행까지 맡게 된 정 원내대표는 비상대책위 구성을 책임지게 된다. 친박계의 당권 재접수가 계획대로 진행되는 모습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민족과 국민과 시민들과 유권자들에게 고통과 돌이킬수 없는 깊은 정치적 상처는 남긴 박근혜 폭정의 공동정범(?)인 새누리당은 21세기 대한민국이 극복하고 청산해야할 재활용이 불가능한 정치쓰레기 이다, 폐기처분해야 한다.
조선사설은
“신임 정 원내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친박 핵심들에게 2선(線) 후퇴를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비상대책위원장도 중도 또는 비주류 추천 인사가 맡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했다. 그러나 국민 눈에는 모두가 친박의 작전으로 비칠 뿐이다. 지지율 15%짜리 당, 대선 주자 한 명 없는 당의 권력이라도 놓지 않겠다는 집요함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 이런 당의 얼굴이 이 친박에서 저 친박으로 바뀐다고 감동할 국민은 거의 없다. 답답함이 절망으로, 혐오로 바뀔 뿐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지지율 15%짜리 당, 대선 주자 한 명 없는 당의 권력이라도 놓지 않겠다는 집요함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문제의 심각성은 새누리당에게 친박과 비박의 구분 빼고는 국민들 민생 파탄낸 새누리당의 정치적 지향점을 찾아볼수 없다는 점이다. 박근혜 탄핵으로 새누리당의 친박과 비박 또한 정치적 사망선고를 받았다. 해체 하는 것이 대한민국 정치발전에 기여한다.
조선사설은
“정 원내대표는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며 화합을 호소했다. 공허하게 느껴진다. 이미 당내 친박 모임은 창립 선언문에서 '배신의 정치 타파'를 내세웠다. 이들에겐 박 대통령을 맹종하지 않으면 다 배신자다. 이런 패권적 행태가 말 몇 마디로 바뀌지 않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당선되자마자 국민을 버리고 최순실을 선택했고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 국회탄핵으로 직무정지 되자마자 친박비박 권력다툼으로 집권여당 직무정치 스스로 자초하고 있다. 새누리당 문 닫아야한다.
조선사설은
“일각에서는 새누리당이 결국은 분당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비박은 정치적 결단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다. 친박과 방향이 다를 뿐 대의(大義)가 아니라 소리(小利)를 탐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정치적 모험을 해 본 적도 없고 할 생각도 없다. 한마디로 '웰빙 정치인'들이다. 지금 새누리당은 민심에 역행하는 친박과 웰빙 비박이 기이하게 공생하고 있는 정당이다. 여기서 또 무슨 국민 정 떨어지게 만드는 일들이 벌어질지 알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촛불 국민혁명이 박근혜 대통령 정치생명과 새누리당 정치생명을 좌지우지하고있다. 국민이 없는 정치 유권자가 없는 정치 시민이 없는 정치 당원이 없는 보스 박근혜에 대한 맹목적인 충성인가 아닌가만이 유일한 정당 새누리당은 친박과 비박의 구분이 불가능한 재활용이 불가능한 쓰레기 정치이다. 폐기처분하고 새누리당 간판 내리는 곳이 국민적 요구이다. 21세기 대한민국에 새누리당 간판 내거는 것은 대한민국 정치에 대한 국민들에 대한 모독이다. 박장희 유신독재의 잔당 새누리당 해체가 대한민국 정치발전 앞당긴다. 이런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집권에 기여해 한국정치발전 발목잡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극복과 청산의 대상이다.
(자료출처= 2016년12월17일 조선일보[사설] 민심 역행 親朴과 웰빙 非朴의 공생, 새누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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