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태는 검찰에 JTBC 태블릿를 주었다 하고
검찰은 모른다 하고?
대한민국 겸찰이 이럴수가
설마 설마 했는데 이럴 수가
검찰에 공안 검찰은 모두 어디갔나?
공안 검찰은 모두 죽었나?
이런 어런 공무원 조직이 어디있나?
황교안 국무총리는 검찰을 단죄 하라~~
시작부터 이미 JTBC 태블릿이 조작되었다는 증거들이 많이 나와있는 상태였음.
1. 어제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고영태가 "최순실은 태블릿PC를 쓸 줄 모른다"는 결정적 증언을 함
2. JTBC가 이걸 반박하겠답시고 어제 뉴스룸을 통해 반박보도를 함. 이게 자충수가 됨.
--> 최순실의 태블릿PC 모델에는 통화기능이 없는데 JTBC는 "최순실이 태블릿으로 통화하는 걸
익명의 제보자가 보았다"고 보도함으로써 조작보도를 감추기 위해 또다시 조작보도를 함.
3. 청문회에서 고영태는 "최순실로부터 태블릿PC를 받아서 보관하고 있다가 검찰에 제출했다"고
폭탄 증언을 함.
--> 결국 김한수 행정관이 최순실에게 선물했다고 밝힌 태블릿은 최순실이 사용할 줄 몰라
고영태에게 줬고 고영태는 처박아두었다가 검찰에 제출했다는 그림이 완성됨.
--> 그런 줄도 모르고 JTBC는 가짜 태블릿을 최순실 꺼라면서 검찰에 제출함
정치 검찰에 대한민국은 망해가고 있다.
황교안 총리는 검찰 수뇌부를 단죄 하라.
검철수뇌부를 단죄 하라
검찰 수뇌부를 단죄 하라..
최순실이를 씹을 목적으로나왔던 고영태가 거짓말을 하겠는가?
검찰은 스스로 무너지고 있다.
검찰 수사는 수사도 아니다.
온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박근혜가 대통령자질이 없고 죄를 지은 건 별개의 문제다.
억울한 사람 잡으 넣는게 검찰의 본질이었나?
검찰은 각성하라~~
정치 검사 물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