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파란 만장했던 87년 체제 제 6공화국을 마감하고
새로운 헌법으로 새시대를 열어야 할 때다.
헌법 개정에 즈음하여
필자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 마디 하려 한다.
헌법 개정위원에 통합론자들은 쓰지 마라
민주당에게 부탁한다.
통합론자들은 사회가 나쁘게 변하면 변하는 대로 그대로 다 받아들이자 이다.
섹스광란이 일어나든 이혼률이 높아지던 고령화 사회가 되던
노인들이 외롭게 죽던 서민이 죽던 그대로 아무것도 고치지 말고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자가
통합론자들 헌법학자 중 통합론자들의 생각이다.
헌법은 어디까지나 주권자의 결단이요
선의지의 실현이요
국가 기본법이다.
서울대 김철수교수 박상천 전 국회의원 박희태 전국회의장 박찬종 변호사를
헌법 개정위원으로 추천 하고 싶다.
연세대 허영교수와 유명한 고려대 장영수교수는 통합론자들이다.
통합론자들은 사회가 망하던 말던 무기력증을 보인다.
헌법 개정에 부쳐 중국이나 일본의 방해도 생각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가 안되길 바라는 세력들의 방해를 염두해 두어야 한다.
마음이 따듯해 지는 헌법이 만들어지길 기대하며
민주당에서 잘 해주길 빈다.
그리고 사회 감각이 있는
민주당 정대철 김민석 의원을 옵저버로 넣길 바란다. 그러면 정말 좋은 헌법이 만들어 질 것이다.
잘 해주길 빈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