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고민 많이했다
컨텐츠도 없으면서 여론조사 1위의 비결이 뭘까
이번에 확실히 알았다
세월호가 올라오면서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노란리본이 그의 가슴에 붙어있었다
아 그렇구나 점잖게 남의 밥상에 숟갈얹는 재주가 있었던 것이다
어찌나 점잖은지 사람들은 눈치채지도 못한다
숟갈만 얹으면 되는데 그 밥상을 독차지한다
처음부터 밥상에 앉았던 사람들은 먹을것만 관심있는 욕심쟁이가 된다
참 좋은 기술을 타고났다
문숟갈!!! 그의 정체성이다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그냥 변호사로 그 장점을 살려 밥먹고 살려한다면 칭찬까지는 아니어도 시비걸 생각없다
하지만 대통령 아닌가
국민들에게 9첩반상은 아니어도 손수 지은 음식으로 밥상은 차려줄 수 있어야할거 아닌가
국민이 차려놓은 밥상에 숟갈얹는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면...
곰곰히 생각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