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북한침략훈련 아베가 독도침략훈련 하게되면?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6년3월7일 KBS1TV 뉴스9는 “한미 군 당국이 연합 훈련인 키 리졸브와 독수리연습에 돌입했습니다.한국 군 30만 명, 미군 만 7천 명이 참가하고 미군이 보유한 핵심 전략자산이 총동원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훈련입니다.훈련은 북한의 남침으로 한반도에 전면전이 일어난 상황을 가정합니다.” 라고 보고하고 있는데
2016년3월7일 MBC 뉴스 데스크는 “들으신 것처럼 올해 한미연합훈련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북한의 핵심 시설을 선제 타격하는 건데요. 평양의 김정은 집무실과 호위사령부 등 군사지휘시설,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던 동창리와 무수단리 같은 미사일기지. 그리고 영변 등의 핵개발시설까지. 북한이 도발하기 전에 먼저 타격하는 겁니다. ” 라고 보도하고 있는 것을 보면 한국 군 30만 명, 미군 만 7천 명이 참가하고 미군이 보유한 핵심 전략자산이 총동원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훈련이 북한의 남침으로 한반도에 전면전이 일어난 상황을 가정한 것이 아니라 북한에 대한 한국과 미국의 침략전쟁 훈련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그런데 2016년3월7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가 당연하다는 듯이 한미합동 북한 선제침략전쟁훈련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마치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가 침략전쟁을 부추기는듯한 시청자들의 시청소감 지울수 없다. 언제부터 박근혜 정권의 대한민국이 침략전쟁 추구하는 호전적인 침략국가가 됐는지 반문하지 않을수 없다.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가 언제부터 침략전쟁훈련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침략국가의 나팔수가 됐는지 궁금하다. 이런 시점에 일본아베 정권이 독도침략 전쟁훈련 강행하면 박근혜 정권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가 어떤 명분으로 막고 어떤 명분으로 반대할 것인가? 대한민국 헌법을 보면 대한민국은 침략국가가 아니다.
2016년3월7일 MBC 뉴스 데스크는 “들으신 것처럼 올해 한미연합훈련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북한의 핵심 시설을 선제 타격하는 건데요. 평양의 김정은 집무실과 호위사령부 등 군사지휘시설,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던 동창리와 무수단리 같은 미사일기지. 그리고 영변 등의 핵개발시설까지. 북한이 도발하기 전에 먼저 타격하는 겁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6년3월7일 SBS 8시 뉴스는 “이런 가운데 오늘(7일)부터는 역대 최대 규모로 평가되는 한미 연합 군사 훈련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훈련은 무엇보다 도발 징후가 보일 경우 북한을 선제공격하는 작전을 점검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3월7일 KBS1TV 뉴스9도“'작전계획 5015'의 핵심은 '4D 작전'입니다. '4D 작전'이란 탐지, 교란, 파괴, 방어를 가리키는 말인데요.미사일 발사 같은 북한의 도발 징후를 포착하면 지휘·통신체계를 공격해 마비시키고, 미사일 기지 같은 도발 원점을 타격한 뒤 나머지 적의 공격을 방어하는 개념입니다.'4D 작전' 가운데 교란과 파괴는 선제 공격에 해당합니다. 그렇다면 선제 공격 대상으로는 어떤 곳들이 꼽힐까요?먼저 인민무력부와 인민군총참모부 등 북한군 지휘부 시설을 꼽을 수 있습니다.북한군 지휘 체계의 정점이기 때문입니다. 김정은의 집무실도 같은 이유로 타격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미사일 전력을 총괄 지휘하는 전략로켓사령부 등 대량살상무기 관련 지휘부 역시 타격 대상입니다.지난 2월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동창리 발사장 등 20여 곳에 달하는 미사일 발사장과, 산재한 핵 시설 역시 선제 공격 대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