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을 읽으신 분중에서 한 사람이 반대표를 던졌는데
그 이유를 적어서 게시해 줬음 글을 게시할지 말지를 고민했을 것인데
아무런 이유도 없이 반대표를 던져서 매우 섭섭했습니다
혹 그가 파렴치 판사 검사 경찰들 대오에 끼어 있을 것으로 생각하오니
일반인이 그런 짓을 저질렀다면
쓸개 빠진놈이라는 말을 던지고 싶네요
다음 인터넷 관청피해자 모임이 들어가 보면
일반 형사사건에서 죄없는 국민을 잡아다가 감옥에 가둔 사건이 수백건이 넘고 있습니다
민사재판에선 강도같이 재산을 강탈해가고
폭력배나 사기꾼들에게 배분해준 판결이 하나둘이 아니라는 것인데
그걸 알고 반대표를 던진 것인지 아님 대가리에 친일종자들 사고가 있어서 반대를 한 것인지
도저히 납득이 안가네요
지난번 2개여월 전에도 같은 일이 3일간 반복되는 상황을 겪었지만 어제 또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어서
입맛이 씁쓸하네요
어제 반대표를 던진 놈이 파렴치 판사 검사 경찰놈들이 아니길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