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철만 되면 선량한 국민 아니 어리석은 국민을 현혹시키고 싸움 붙이는 정치꾼들이 메뚜기 떼처럼 날 뛴다.
가덕도니 밀양이니 하면서 신공항을 유치한다고 발악을 떨지. 어리석은 국민은 이에 휩쓸려 나라가 망하는지 아랑고 않는다. 그거 자기고장으로 끌어오면 만사가 형통인 걸로 착각에 골몰한다. 빚에 허덕이는 공항이 전국 곳곳에 널려 있다잖아.
역시 박근혜다. 그런 꾼들을 다 물리치고 김해공항을 증개축하기로 했다니 말이다. 역시 애국자는 다르다는걸 알 수 있고 나라망치는 패거리들은 어떤지를 확연히 보게 됐다. 그래도 일부의 리석은 국민은 그 어리석음을 못 내려 놓는다.
나라가 바로 굴러갈려면 지도자가 출중한 애국자라야 한다. 그 대표적 인물이 박정희. 이승만이 아닌가 말이다.
세종시로 가보자. 천하의 애국자 박정희가 그곳은 안 된다고 결론을 내린 곳이다. 그런데 어리석은 일부 국민과 정치꾼들은 천도론에서 부터 부분 천도론을 들고 나와 결국은 지금꼴이 됐다. 재미를 좀 봤다고 하였는데. 본다면 재미는 국민이 봐야하는 거다. 그러니 국민 국가는 망쪼 였다여겨.
세종시가 아니라 테크노 밸리를 건설 했다면 한국은 한참 발전 했을 거다. 세종시 떔에 발전이 거꾸로간거 아이가.
박근혜가 왜 세종시를 밀었는가. 일부 어리석은 국민이 세종시를 원하였기 떄문이 아닌가. 박근혜인들 세종시는 안 된다는 판단을 못 했을리 만무하다.. 삼척동자도 안 된다는 걸 알았던거였는데. 그야 말로 땅 망치고 정부 망치고, 직원과 그 가족 망치고(아파트 전매투기 까지 벌어 졌으니) 박근혜는 속이 탓을게 뻔하다. 세종시를 안 밀어 부치면 정치권은 영 망가기고 나아가 나라 까지 망가질 판이었으니, 일부 어리서은 국민을,대 탄식을 했으리라.
오죽하면 박정희가 정치꾼들에 족쇄를 채우고(예로 통일주체국민회의, 유신, 긴급조치 등 통해)대 발전을 이룩하였겠는가, 이런 족쇄을 받은 정치꾼들이야 그 짓을 못하게 했으니 독재라는 굴레를 씌웠겠지 생각.
그러나 나라 밖으로 눈을 돌리면, 박정희의 정치술을 배워가 나라를 부흥시키며 대 칭송을 하고 있질 않는가. 역시 그런 나라들의 국민의 대단히 현명하다. 아마 선진국이 머지 않아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