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치인들은 단순히 국기문란이니 정보 유출이니 비리 뇌물 이정도로 지금 현재를 보고 있어 한심하다.
이제껏 순실이는 생기다 만 주둥아리로 대통령의 눈과 귀를 현혹하여 모든 판단을 흐리게하여 국정을 농단했다.
나는 박대통령을 조금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 여자에게 우롱당한 박대통령이 원망스럽고. 국가 원수로서 창피 스럽다.
물론 법적으로 또한 대한민국 국민에게 절대 용서 받을수 없다,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의 명예를 실추한( 열렬한 지지자들 의 시각에서) 박대통령 에게 엄청난 실망과 비난을 듣고 역사에 기록될 불명예를 얻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의 사건으로서 현 상황을 봤을때 인간 박근혜 로서 정말 순수 ? 하게
그 자압 년 에게 자문을 구했을 수 있다.( 당연 국가 원수로서 용서는 안된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다.
오랫동안 가까이서 아첨하고 살살거린 순실이는 그런 박대통령의 성향을 누구보다 더 간파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그년이 박대통령 머리위에 있다고 항시 생각하고 행동 했을 것이다.
모든 정보를 장악하고 인사를 주물르고 완전 지세상을 만들려고 했을 것이다.
대통령은 순실이에게 완벽하게 농락 당했다고 볼수 밖에 없다.
그로서 순실이는 대통령의 마음을 사로잡고 단순한 일과 사소한 자문에 도움을 주는척 하여 정부의 모든 자료를 빼돌려 그들의 세력과 부를 축척하여 국가를 뒤 흔들었다..
이것만으로도 내란에 준하고 국가 전복에 준한다고 볼수 있다.
순실이 와 그 일당은 역모 . 국가 전복 . 국민우롱 . 대한민주공화국의 근간을 흔든 죄목으로 사형에 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