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한국보단 북한 즉 조선에 더 관심인 자들이 꽤 많은 것 가타.
북한 즉 조선은 이미 남의 나라다. 이념이 한국관 빙탄불상용의 관계에 있다. 그 보단 불공대천의 관계에 있다. 상잔이나 전쟁은 불공대천의 관계끼리나 하는 것이니깡.
조선민족이 어려울 떄 물심양면으로 돕는 것은 당연하지, 그러나 그 이상은 안 되는거고, 거래를 할려면 무역을 하는게 옳다. 왕래는 당연하고.
그런데도 일부 이상한 자들은 조선의 정책에 직 간접으로 간섭을 하고, 하려 든다. 한국의 정책엔 멘붕 아니 반하는 자들이면서도. 이건 남의나라에 간섭이니 불법이 아니갔어.
조선에 가길 갈망하거나, 초청을 학수고대 하거나. 한국의 국고를 바치려 하거나. 아니 나아가 아주 바치려 하거나 하는 등. 이런 걸 영광으로 여기는 자도 있는 것 같고,
어찌 보면 한국인이 아니다 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짓을 하는 자들,
조선은 군사강국이 아닌가. 한국은 미국이 아니면 조선과는 상대가 안 될 정도의 약체국이라 할만 한데도. 그러니 보험을 위한것인가, 기타 특권을 목적해서인가?
한국과 조선은 완전히 다른 나라다. 민족도 완전히 다르게 변햇다 해도 과언이 아닌 단계가 아닌가 한다. 서로 자기네 이념이 옳다고 해서 세운 나라들다.
그렇다면 서로 체제경쟁이나 해서 누가 선진국에 먼저 이르는가나 경쟁을 해서 체제의 우월성을 결정지어야 하고 그에 따라 통일을 하는게 옳다.
현재 끼자의 상황은 한국이 승자가 아닌가 말이다.
이런 상황에 비춰 볼 떄,
조선관심자들의 행태는, 보험성이거나, 어리석은 일부 국민을 현혹하여 정권을 농락하려는게 아닌가 여겨진다. 정권을 잡으면 온갖 병폐가 그의 망대로 될 수 있는 지경이나깡.
일단 잡으면 퍼먹고, 퍼주고, 퍼노는건 잡아놓은 당상이거든. 국가와 국민을 위한다는건 어림도 없지. 우선 한자릴 차지하지. 돌려가면서 그러지, 자격이야 있고 없고는 문제가 아니지. 그러니 그 자리 갖고 온 갖 비리 저질러 부 쌓으며 약자의 이익 가져가지.
정권을 잡는게 오로지 목적이지. 정치능력은 빵점에 가까우면서. 상대방을 깔아뭉개고 밟고 올라서려고 하지. 그러니 선진국 문텩까지 올려놓은 박정희의 공이 더 이상 오르질 못하지, 아니 미그러 지고 있지 여겨.
이런 분렬 상잔 투쟁으로 나라는 혼돈상태, 이런 어리석은 방휼지쟁 중이니 강국격이 어부들은 편안히 고혈을 챙기지. 그래도 정신없이 상잔 분파상잔질에 몰두 하고 있는 중이지.
THAAD배치갖고 중국에 고견?묻고. 미국에 따지고, 정당끼리 지역민 끼리. 갈갈이 갈려 분쟁질이지. 이게 다 조선에 간섭?하는 경향 따문이라 여긴다. 우리의 주권을 챙기는 자세라면 어림도 없는 짓들이제.
그리 관심 같고 가고 바치고 했어도 서로 왕래한번 못 튼 자들. 그 능력 가히 땅바닥이 아닌가 여겨. 그런데도 연신 큰소리 치고 있으니.
과연 나라 운영할 자질 없군. 일본인이 참 잘 봤지. 그래서 그들은 한국을 식민화 한게 아이가? 그 바람에 4색 당쟁은 어찌됐던 끝이 났고. 친중, 친소, 친일, 왕조의 분파도 끝이났던거 아니가. 역시 식민이 끝나니까 여지없이 이념분파. 지역 분파로 상잔 정쟁을 벌이면서 들 끓고 있으니.
박정희의 국민 통합 단합인 "새마을 운동" 여지 없이 사장되고 있고, 반면 외국에선 보물정책으로 여겨 채용하며 발전하고, 위대정책으로 여기고 배우러 몰려 드는 데도.
한국이 빨리 선진국이 돼야 조선에도 유익할것이 건만. 한국의 선진화를 막는 자들. 언제 사라지나. 아니 국민이 언제 깨어 선진화에 힘 쓰게 될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