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가야 하나
땅 을 피하여
동생을 죽인 가인이 누구든 자신을 만나면 죽일것이라는 공포 때문에
받은 표 그거하나 믿고
그저 자기 목숨하나 지키려고 살아온 길
그런 살인자 들의 길이
우리가 따를길은
아닌 것이 분명한데
뭐 죄악상은 분명하나 가해자를 잡을수없는
가인의 표 에 가로막힌
사법부의 딜레마를
동정만 하고 있을수없고
그런 수사 는 헛것이라는 지나온 경험들 반복하지 않기를
이번특검 을 도울일 을 지식인들은 봉사해주시길
이럴때는 어디든 누가 가지 마라 하는데는 안가는게
첫째 지혜일것같네요
예수님도 제자들 보내며 ㅡ어디어디 어디로 가지 말고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 (삭개오같은)한테로 가라고 지침을 주셨거든요
어디로 가지 말라고 한 지명들이 있습니다
이 땅들의 역사를 알면
왜 가지 마라는지도
ㅡ
오늘 에
정치도
경제도
다
이리로는 가지 말고
벧엘 로 가지말고
길갈로
브엘세바로도
가지말고
벧엘 은 야곱이 돌베개 베고 잤던곳에 교회세워 십일조 바치고있는 하나님의집 그런 경제로도 가지 말고 즉 교회나 절에 공양미 삼백석?낸다고 문제해결 안된다 이말입니다
박근혜가 속듯이 무슨 부모를 위해 지가 인당수 푸른물에
치마 걷고 다리보이고 입수하면
되는게 아니라고요 ㅎ
길갈 ㅡ이스라엘이 요단강건너 죽을고비를 넘기고 처음발 디뎠던 곳이고
고생하던 옛날 음식 이제 안먹어도 되고 그리살던 추억의 그 고향같은 따뜻한 마을?과거사의 기념할 장소로도 가지 말고
브엘 세바ㅡ로도 ...가지 말고
어디로 갈꺼나
얼리야가 자기 죽으러가는길에 엘리사 제자보고 따라오지 마라 고 하면서
그런데
가는곳이
벧엘 ᆞ길갈 ᆞ여리고 ᆞ요단강 이라
선지자가 마지막 가는길
을 따라갔던 엘리사 처럼
하나님이 나를 이리로 오라카는데니는 마 안와도 된다 너 갈길 가라 ㅡ나는 내 죽는 길 아이가
엘리사가
선생님보다 곱배기로 능력있는 지도자가 되고싶은데요
그러니 나보고 그라지 말고 어서 앞서가이소 나는 따라갈 랍니다 잉 ㅡㅡㅡ 내 종말을 니가 볼수있다면
니 소원대로 될끼다
어디로 갈 꺼나 가 아니라
그 종말을 봐야 하겠다 싶은 왕년에 1대850명 싸워 이긴 전적이 있는 성질 더러운 노인네가 지금우울증 걸려서 로뎀나무 밑에서 존심상해 죽고싶다고 기도하고있는 그 노인네를
찾아보라는 ㅡㅡ?
ㅎㅎ
분노 에도 이같이 갈 길이 따로있음을
새겨 정신을 차려보니
엥 벌써 저무는 해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