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명은 홀로 서기, 곧 자립할 줄 알아야 안정권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걸음마를 하는 어린 아이에서부터 시작하여 인간은 모든 방면에서 자립하려 합니다. 그런데 자립의 원조가 되시는 하나님을 모르는 상태하에서 아무리 강한 구조물로 바로 섰을지라도 그것은 선 것이 아니라, 넘어지고 무너지기 위해 서 있는 도미노 패들에 불과합니다. 즉 넘어져야만 그 참 뜻을 표시하는 조각들, 즉 거꾸러져 포박되어 죽음 앞에 처해져야만 비로소 자기 죄를 실토하고 뉘우치는 '때 늦은 후회회 회원들'입니다.
거짓과 모략술수와 부정부패로 통치권을 휘어 잡은 쓰레기 종북 대통령들 후예들이 자손 만대 먹고 쓸 재산을 벌어다 놓고 지금 떳떳해 하지만, 그들은 당당히 땅 위에 선 것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의 입김에 의해 언제든지 땅바닥에 쓰러질 도미노 패들에 불과합니다. 저들이 권력을 잡고 정치 경제 사회 언론 연예계의 모든 기능을 장악해 휘두르며 악하고 거짓되고 음란하고 게으른 방법으로 비록 세상에 두각을 나타내어 성공하였다 할지라도 그것은 어느 날 한 순간에 연쇄적으로 도미노 패처럼 무너져 "하나님, 한번만 살려 주십시오, 다시는 그런 짓 않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만들기 위해 지금 서(성공해) 있는 도미노 패들입니다.
죄를 짓고 일찍 쓰러지는 인간들은 그래도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계명을 불신하고 거짓되고 음란방탕하고 사악한 죄악 때문에 망하였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경고 말씀에도 까딱하지 않고 서 있는 그들, 참으로 난공불락의 요새와도 같습니다만 그러나 자랑스러워 하지 말고 오히려 탄식하고 우십시오. 당신네들이 쓰러지는 그 순간에는 하나님께 용서받을 기회가 없는 심판의 때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쓰러져 고통 받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뉘우쳐 죄 사함 받을 기회라도 생겼지만, 그들보다 몇 수십 배의 범죄를 저지르고도 김일성 일가들처럼 까딱없이 서 있는 자들은 하나님께 죄 사함 받을 기회마저 박탈 당해 버린 저주 받은 자식들입니다.
마치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즉 저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여 구원받지 못하게 하신 것은, 수많은 국민들로부터 비난과 욕을 받으면서도 김일성 일가들처럼 완악하게 되어 회개할 줄 모르게 되었습니다. 누구보다 더 큰 악행인 민족 반역죄를 저질렀는데도 경범죄에도 미치지 않는 남들의 잘못만 찾아 심판하려 합니다. 그리고는 김일성 일가들처럼 대를 이어 호의호식하고자 하는 그들, 그들이 지금 착각하고 있는 까닭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죄를 용서받지 못하도록 하시려고 회개할 마음을 주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그들은 사주팔자가 좋아서, 또는 조상의 묘터가 좋아서, 아니면 살고 있는 집터가 좋아서 그런 줄 압니다. 이 모두가 멸망의 안내자, 곧 귀신의 가르침을 받아 생겨난 정신질환입니다.
완전한 자립자 하나님을 보십시오. 그는 온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자기 손으로 지으셨기 때문에 그로부터 지음 받은 어떤 피조물도 그를 쓰러뜨릴만한 능력이나 법적 윤리적 도덕적 근거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를 쓰러뜨리고자 하는 반역자들이 있으니 그들은 한낱 도미노 패에 불과한 마귀와 그 제자들입니다. 이들은 우주 만물이든, 지구촌이든, 인간이든, 자신들의 이익과 향락을 위해서 그 모든 것을 다 소모품으로 취급합니다. 세계의 경찰 미국과 지구촌의 망나니 북괴를 비교해 보십시오. 미국은 세상 만민을 두루 살피는 심성 때문에 자립력이 강하지만, 제 몸뚱이 하나의 안일과 권영만을 위해 모든 것을 소모품으로 취급하는 김일성 일가들은 떼 거지가 되었습니다.
자립심은 사람의 본분을 깨달아 행하는 자들에게만 주어집니다. 그러나 남의 것을 도적질하려 하거나 강탈하려는 자들은 만년 거지로 살게 됩니다. 부모는 방바닥이 찢어진 곳을 보면 자진해서 고쳐 놓지만, 자녀들은 방바닥이 찢어진 곳을 보더라도 자진해서 고쳐 놓지 않고 부모가 시켜야만 마지못해 그 일을 합니다. 자진하고 자원하여 일하는 것은 선한 마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자기 것이기 때문에 자진하고 자원해 일합니다. 하나님이 선해서 우주만물을 두루 살피고 서로 부딪히지 않게 작동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이 모두 자신이 만든 자식 같은 것들이기 때문에 두루 살피어 충돌치 않도록 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실질적으로 모든 것을 낳고 만든 창조주 하나님만이 그 만든 모든 피조물들에게 선한 마음을 갖고 참된 관심을 기울일 수 있을 뿐, 자기가 만들지도 않고 낳지도 않는 만물들이나 세계인들이나 이웃 나라와 민족과 국민들에게 관심을 기우리는 자들은, 모두다 사단(유괴범)으로부터 파송된 첩자들의 심보로서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것들에게 거짓된 연기력으로 선한 척 하며 허황된 관심을 표명합니다. 즉 사람들의 마음을 만물의 주인되신 하나님께로부터 도적질해 빼앗아 북한 주민들처럼 무참히 짓밟으려 합니다.
하나님이 사람들을 만들어 만물을 관리하는 노예로 사용하고자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처럼 자립할 수 자들로 만들어 아내처럼 친구처럼 살아가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것은 김일성 일가들처럼 만민들 위에 올라 앉아 섬김을 받으려 한 것이 아니라, 온 세상 만민이 자신과 같은 인격을 갖추어 하나님의 말벗이 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끝내 하나님의 친구 같은 자립심은 배우지 않고, 마귀의 습성으로 만물과 이웃들을 모두 자신의 수족 같은 노예로 만들려 하고, 또 자신의 쾌락과 영광을 위해서는 하나님이든 사람이든 만물이든 모두다 소모품으로 취급해 닥치는 대로 쓰레기를 만들어 폐기시키려 합니다.
참으로 쓰레기만 만들어 내는 쓰레기 같은 인간들, 자기 눈 앞에 닥친 어떤 문제이든 자신에게 유익될 가치가 없으면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는 완전한 타인 노릇만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도 자기 하나님, 부모도 자기 부모, 나라도 자기 나라, 땅도 자기 땅, 자신의 손발이 닿는 것들 중 어느 것 하나 자기 것이 아닌 것이 없는데, 어찌 그리 그 모든 것들을 원수 취급해 짓밟으려 하고 쓰레기 소모품으로만 취급하려 하는지요? 직급이 없고 수당이 없어도 자원하는 마음으로 국가의 일, 회사의 일, 집안 일, 남의 일을 돌보는 것이 하나님 같은 자립심인데, 도적들과 강도들은 이 모든 일들은 하나님과 같은 직위에 있어야만 지배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런 지위에만 오르려 합니다.
하나님은 대우받고자 하는 직책이나 영광 때문에 만물과 사람들을 만든 것이 아니라 자원하는 마음(사랑)이 앞서서 그 모든 것들을 만들어 수고하시나, 하나님을 반역한 종북 세력들 같은 사단은 하나님의 그 같은 성품을 배워 피조물의 본분을 다하려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직급만 빼앗아 만물과 만민들을 짓밟고 칭송받고자 합니다. 이런 도적 같고 강도 같은 자들은 스스로의 능력이나 자원하는 마음(사랑)은 추호도 없고 오직 남들이 힘써 일구어 놓고 만들 것들만 도적질하고 빼앗아 그것들을 고장내고 흠집내어 쓰레기로 만듭니다. 이게 바로 운동권 출신자들의 한계점으로서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아무런 유익도 끼칠 수 없으며, 도리어 해악만 끼칩니다.
장마철 도로 위 하수구 입구가 쓰레기 더니에 막혀 빗물이 고여 사람과 차가 통행하기에 불편할 때, 정장을 한 여인이 걸음을 멈추고 그 고운 손으로 하수구를 막고 있는 더러운 쓰레기들을 치웁니다. 그 여인에게는 그 도로가 자기 것이며, 그 곳을 지나는 행인과 자동차가 모두다 자기의 것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그 일을 합니다. 그런데 그 미덕을 누가 알아주며 또 험궂은 일에 대한 보상이 무엇이냐고 빈정댈 사람이 많겠지만, 하늘의 천사들이 그 모양 그 상태를 하늘(양심)의 CCTV로 모두 촬영해 두고 땅에서 살아갈 때 막히는 일이 생기면, 하나님이 풀어 주시고 또 최종 심판 때에는 그 필름을 녹화시켜 보고 시상합니다. 그 때에 하나님이 "그 길은 네 것이며, 그 길로 편히 지나가는 모든 행인과 자동차도 네 것이다."라고 만민 앞에 선언합니다.
또 공중 화장실 변기에 가득 찬 인분, 그 더러운 것을 손수 몇 차례 물로 씻어내고 다음 사람이 사용할 때 상쾌한 기분을 갖도록 배려하는 한 점잖은 신사, 그도 그 건물을 자기 것으로 여기고, 그 곳을 더럽힌 자를 심판할 권세를 갖게 되며, 또 그 곳을 찾는 모든 사람을 존중하고 아끼는, 그 사회의 어른이며 지도자이며 권력자입니다. 이처럼 집을 다스리는 가장은 집안 일을 자진해 보살피고, 마을을 다스릴 동장은 마을 일을 자진해 살피고, 나라의 주인된 자들은 태극기 애국국민들처럼 나라를 망치려는 자들과 자진해 싸우고, 세계를 치리할 자는 세상 만민의 안일과 평안을 위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처럼 자진해 세상 악인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토벌합니다.
이런 일들은 어렸을 때부터 익히고 실행하여야만 그 사람의 심성에 쌓여 더 크고 광대한 일들이나 지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선한 관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라의 관리들을 보십시오. 선거 투표일 며칠 앞두고 자신에게 높은 직급을 주기만 하면 그런 일들을 목숨바쳐 수행하겠다고 호언장담합니다. 선거유세는 유치원 때부터 시작하여 하늘(양심)의 CCTV에 의해 기록되고 쌓여진 덕망으로 하여야지 투표일 며칠 앞두고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는 자들은 모두다 김일성 일가들 같은 자들입니다. 민족통일이나 부국강병은 어렸을 때부터 인간 내면에 쌓여진 덕망으로만 이루어질 뿐, 김일성 일가들 같은 사기꾼들은 오히려 모든 일을 악화시킵니다.
내 손발의 영향력이 미치는 그 장소, 내 눈에 비치는 그 사람을 내가 평소 어떻게 취급하였느냐에 따라 내가 그 땅의 주인이 되고 그 이웃의 친구가 될 수 있을 뿐, 투표일 며칠 앞두고 주인인 체 친구인 체 하는 자들은 모두다 박근혜 대통령 같은 분을 내 쫓아 죽이려는 오늘날의 국회의원들이나 판검사들이나 공직자들이나 언론인들입니다. 휴지 조각이나 담배 꽁초를 아무 장소에나 마구 버리는 그 사람, 그는 그 곳을 쓰레기장으로 취급해 짓밟으려는 이방 침략자이며, 연약한 사람이 갖고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빼앗아 가질려 하거나 도적질하는 자들은 김일성 일가들 같은 마적 떼들입니다.
내가 만난 그 여자, 나와 대면한 그 남자를 어떤 형태로 더럽혀 타락시키거나 속였을 경우, 나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분뇨 취급해 폐기해 버리는 쓰레기 통에 불과합니다. 이런 쓰레기들과 연합된 처첩들이나 그들로부터 생산되는 자식들은 그들보다 더 강력한 악인들이 덤벼들어 더럽히거나 팔아먹습니다. 남을 속여 무슨 이득을 취하든 그것들은 모두 자기 입 안에 모래와 자갈이 되며, 또 어떤 종류의 사업을 하든 모두 빗나가는 화살이 되어 망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일의 결과를 분명히 말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저들은 우격다짐으로 하나님이 없다고 하여 자신들의 악행을 자위하려 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 안에서 내 것으로 여기고, 모든 일을 내 일처럼 여기는 그 정신, 그것이 인간의 유일무이한 독립정신입니다. 그런데 이런 유일무이한 독립정신으로 독립하려 하지 않고 오직 총검이나 재력이나 주먹이나 촛불 데모나 총 파업의 짓으로 자주 독립하려는 자들은 모두다 죄의 노예가 되어 멸망당합니다. 모든 분야에서 자유 자주독립하고자 하는 여러분! 즉 가정과 사회와 민족과 국가가 진정으로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자유독립하려면, 완전한 자유 자주독립자이신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님을 본받는 친구가 되십시오. 인간 자립의 기초가 되는 이런 자립심을 키우지 않고서는 어떤 무력과 재물과 술수와 혁명으로도 완전한 자유 자주독립국가를 땅 위에서는 세울 수가 없습니다.
남이 보아야만, 남이 시켜주어야만, 남이 대우해 주는 보수가 있어야만 집안 일, 사회 일, 나라 일을 하겠다고 하는 자는 이 세상 모두가 자기 것이 아닌 남의 것이라는 뜻으로써 아무리 힘쓰고 애써 집권하거나 재물을 모아 놓을지라도 종국에는 모두 남의 것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처럼 자진해서 집안 일, 사회 일, 나라 일을 두루 살피고 돕는 분은 지금 당장에는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는 알거지일지라도 종국에는 온 세상 모두가 자기 것이 되는, 자기 일을 한 사람으로 판정받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여러분은 남의 집에 거하며 남의 일만 하며 남의 나라에 사는 노예들이나 침략자나 나그네로 자처하지 말고 모든 것을 자기 것으로 여겨 자기 일처럼 성실히 일하는 참된 왕들로 자유 자주독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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