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당 안철수는 더불어당 문재인과 차별화로 더불어당 맹점을 파고 들어야 한다.
문재인의 종북적 프레임을 지적하고 보다 합리적인 방안을 찾아야 한다
그것은 불안정한 종북 이미지를 개선한 방안인데 북에 끌려 다니고 무조건 북추종이 아닌 북핵포기를 우선한 남북경제협력방안 같은 것으로서 북을 주도하는 입장에 서는 것이고.민생문재에 있어서는 정치혁신을 우선시한 정치개혁을 통한 경재민주화 토대마련이다.
문재인의 재왕적 대통령중심제를 보완한 정치혁신으로 나가야 한다.
이두가지를 차별화 해 나가므로서 문재인을 제앞할수가 있다.
여기에.손학규와 손을 잡고 경선체제로 위의 두가지 방안을 이슈화하고.문재인과 차별화 해나가며.민생 모듬기로 간다면 승산이 있다.
이리하여 호남을 뛰어 넘어 충청민심까지 흡수하고 .전국적인 지지로 외연확장에 나가므로 제1야당을 되찾아 올수가 있다.
제1야당의 대선주자는 문재인이 아닌 안철수 또는 손학규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로서.여당의 대표 주자격인 반기문이나 황교안과 프레임 승부를 걸수있다.
문재인은 종북이미지가 강하고.친노문빠 중심이라 확장성이 없다
문재인의 치명적인 위의 2가지를 부각 시키고 선점해 나간다면 승산이 있다.
이제 독재의 산물격인 재왕적 대통령중심제는 시대에 맞게 개선해야 한다
또한.대북관계는 종북추종이 아닌 .북핵포기 조건 남북경재협력이어야 한다.
정치혁신을 통한.경제민주화 토대마련.
이것만이 국정을 안정시키고 경재민주화 양극화 해소 발판 마련 되는 것이다.
문재인의 맹점은 한가지가 더 있다.
경선을 싫어하고 자신의 라이벌을 사지로 내몬다
국민의당은 안철수 만으로는 힘들다
그 누구와도 경선을 통한 대권후보를 내세워야 한다
안철수와 손학규.나아가 새누리당 탈당세력 누구와도 원한다면 경선을 통한 씨너지로 플러스 정치를 해야 한다.
범야권 후보라면 제한을 두어서는 안된다.
범야권 프레임이 제대로 갖춰질때 여당과의 대선에서 승리할수가 있다
그런 점으로 본다면 노무현을 본 받을만 하다
문재인의 빼기정치로는 외연 확장성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