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최순실과 박대통령에게 뇌물수수했다???
정유라씨 승마 지원 부분은 그렇다해도
박대통령이 뇌물수수했다???
그럼 돈받은 박대통령 통장는 왜 공개 안하나....,
대통령이 돈받은 증거가 없는데 무슨 뇌물수수란건가???
미르 재단과 더 블루 K가
박 대통령과 최순실 소유이다????
KBS 녹취록 보도엔
고영태 일당이 작당하고
장악해서 소유한 것으로 나왔는데
무슨 박대통령과 최순실 소유라는건가???
국민연금이 삼성에 특혜주었다???
노무현 정부부터
국민연금이 투자 손실이 커져서 논란거리였다.
내 기억엔
그때 당시
중국에 투자해서 손실이커졌고
국내 기업에 투자도
잘못 투자했다고 언론에 질타 받았다....,
반토막나서
얼마 못가서 국민연금 바닥날거라고
언론 보도가 있었다.
반토막난거 되찾고 국민부담 줄이려면
국민연금도 투자 이익을 증대해야 옳은 것 아닌가....,
그리고
삼성을 지원했다는 주장은
그랬을거다 추정한거지
증거가 있는게 아니구만......,
청와대가 블랙 리스트 작성???
KBS녹취록 방송 뉴스이다.
[단독] 고영태·측근들도 ‘좌파 인사 정보’ 수집·전달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29610
<앵커 멘트>
녹취록에는 고영태 씨와 측근들이
좌파 인사 정보를 수집해 최순실 씨에게 전달하고,
아예 최씨를 통해 인사 개입까지 시도한 정황도
담겨 있습니다.
<리포트>
지난 2015년 4월,
고영태 씨와 측근들이 좌파 인사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최순실 씨에게 전달했다고 말합니다.
<녹취> 최 모 씨 : "장애인 예술단 관련해서 좌파들이
방**란 애를
집어넣으려고 하는 거야."
<녹취> 고영태(전 더블루K 이사) :
"'그게 뭔데? 누군데?하고
자료를 하나만 딱 던져주면 걔는 잘리는거야."
좌파 인사를 추천한 문화체육관광부 간부를 지목해
윗선에 보고 해야 한다고도 합니다.
<녹취> 김수현(고원기획 대표) : "좌파인 거는확실하잖아요.
영태형이 가서 '이게 말이 되냐 지금'
이렇게 그냥 던지면."
<녹취> 김수현(고원기획 대표) : "소장(최순실)이란 사람도
내부에 자기 사람이 있어요.
청와대 내에
그 사람한테 던진단 말이에요.
'이거 조사해'"
수집한 정보를 토대로 인사에 개입하려 한 정황도 담겼습니다.
<녹취> 최 모 씨 : "예술국장 김**이를 쳐야 돼.
말이 안 되는 거야.
보수정권에서."
<녹취> 고영태(전 더블루K 이사) : "김**을 떠나서
지금 들어오려는 사람 다 막으면 되니까."
정부에 반대하는 단체에는 예산 지원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대화도 나옵니다.
<녹취> 최 모 씨 : "자기 돈 갖다 하면
표현의 자유가 있으니 된다 이거야.
정부 돈 갖고 정부나 대통령을 욕하는 게."
지난해 11월 검찰 조사에서
고영태씨 측근인 최 씨는
문체부에서 작성한 블랙리스트 유사 문건을
고영태 씨 등을 통해 최순실 씨에게 전달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블랙리스트를 고영태일당의 최씨가 작성해서
최순실씨를 함정에 빠뜨리려고 건네줬다는데
뭐가
청와대에서 작성했다는건가???
조윤선장관은 왜 구속했나???,
최순실 재산 2730억원???
최순실씨 부정축재 증거도 못찾았다고 시인하면서
재산이 2730억하는거는
국민들이 오해를 살수있는것 아닌가....,
어디를 찾아봐도
박대통령이 사익을 추구했다는 증거가없는데
무슨 부정축재를 했다는건가......,
이게 정치 흑색 선전이지,
무슨 수사결과 발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