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앞에서 미사일 퍼포먼스한 김정은과 트럼프?조선[사설] 시진핑 앞에서 시리아 폭격한 트럼프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미국이 어제 화학무기를 이용해 민간인을 살상한 시리아 정부군을 미사일로 공격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인류에 대한 끔찍한 모욕이며 레드라인(금지선)을 넘은 것"이라고 비판한 지 단 하루 만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지중해 동부의 미 해군 구축함에서 발사한 59발의 순항미사일이 시리아 정부군 공군기지를 파괴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미군이 시리아 문제로 군사력을 사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은 중국미국 정상회담(4월6일~7일) 앞둔 지난4월5일 (5일) 오전 6시 42분, 함경남도 신포동해 상에서 미사일 발사해 189킬로미터까지 상승해 직선거리로 60킬로미터 떨어진 바다에 추락했다고 한미 당국이 발표했고 북극성-2형의 성능을 개량해 새로운 형태의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고 발표 했는데 현재까지 한국과 미국당국은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의 유형에 대해서 혼돈상태에 빠졌다.그런 북한의 미사일 퍼포먼스에 트럼프 의 미국이 지중해 동부의 미 해군 구축함에서 발사한 59발의 순항미사일이 시리아 정부군 공군기지를 파괴하는 미사일 퍼포먼스로 응답했다.
조선사설은
“이번 공격은 다른 나라 일에 간섭하지 않겠다며 고립주의 원칙을 천명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력을 사용하며 개입주의로 선회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시리아 공격은 미·중 정상회담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시진핑 주석과 만찬 직후 개시됐다. 북한과, 북한을 지원하는 중국 모두에 경고 메시지를 보낸 측면이 있을 것이다. 김정은이 화학무기로 살인하는 것과 유사한 일이 다시 발생하고, 핵과 미사일로 계속해서 도발할 경우 시리아 공격과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북한은 중국미국 정상회담(4월6일~7일) 앞둔 지난4월5일 (5일) 오전 6시 42분, 함경남도 신포동해 상에서 미사일 발사한 것은 북한이 빠진 중국 미국 정상회담에서 북핵 논의 해봤자 해결될수 없다는 강력한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고 본다. 지난 2월12일 트럼프 아베 정상회담 당시도 북한은 북극성 2형 미사일 발사했고 지난 3월19일 틸러슨 시진핑 회담 당시에도 ICBM용 엔진실험을 한바 있었다. 마찬가지로 북한 빠진 미국과 한반도 주변 국가들의 북핵 논의 해결될수 없다는 메시지가 담겨져있다고 본다.그런 북한의 미사일 시위에 트럼프가 맞대응한 측면이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오바마 전 대통령은 시리아의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이 화학무기를 사용했을 때 이에 대해 대응하지 않아 비난받았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시리아가 화학무기를 사용한 후 72시간 내에 즉각 보복 공격함으로써 '단호한 지도자'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시리아를 지원하는 러시아 입장도 고려하지 않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가 시리아를 지원하는 러시아 입장도 고려하지 않고 이번 중국과 정상회담 하는 시점에 시리아 공격한것은 미국과 러시아의 긴장관계 조성으로 북한과 미국의 대립 전선을 확대해 미국의 대북 정책의 발목잡을수 있다. 미국은 현재 중국과 남중국해에서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사드문제로 한반도에서도 중국과 대치하고 있는데 트럼프의 시리아 공격으로 트럼프는 중동지역에도 군사적 발목 잡히고 또한 러시아와 미국의 대립전선으로 트럼프가 북한과 중국과 중동 지역이라는 3개의 전선 확대 시켜서 대북 정책의 발목을 트럼프의 시리아 공격이 스스로 잡고 있다고 본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와 긴장관계인 중국과 러시아와 국경 접하고 있는 북한에 대한 미국의 선제타격은 사실상 물건너 갔다. 트럼프가 국제정치 초보운전자라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3주 사이에 "북한이 수년간 미국을 가지고 놀았다" "중국이 북한 문제 해결하지 않으면 미국이 한다" "전 인류의 문제"라며 김정은 정권 문제를 지속적으로 거론해왔다. 물론 이런 정황만으로 대북 선제타격을 기정사실화할 수는 없다. 한반도와 시리아는 군사적·정치적으로 상황이 다르다. 그러나 북한이 6차 핵실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로 다시 도발하면 선제타격까지는 아니더라도 저강도 군사 조치나 준(準)군사행동은 언제든 벌어질 수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3주 사이에 "북한이 수년간 미국을 가지고 놀았다" "중국이 북한 문제 해결하지 않으면 미국이 한다" "전 인류의 문제"라며 김정은 정권 문제를 지속적으로 거론해왔다. 물론 이런 정황만으로 대북 선제타격을 기정사실화할 수는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3주 사이에 "북한이 수년간 미국을 가지고 놀았다" 면서 북한을 선제타격한 것이 아니고 시리아 공격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상 대북 선제타격 카드 버렸다는 것을 의미 한다.
조선사설은
“일단 어제 미·중 정상회담에서 어떤 내용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논의됐는지 정밀하게 파악해야 한다. 발표되지 않은 맥락 안에 후일 한반도 운명을 가를지도 모를 내용이 숨어 있을 수 있다. 강대국 간의 협상에서 그런 일은 흔히 벌어졌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단 어제 미·중 정상회담 중에 트럼프가 시리아 공격한 것은 일단 어제 미·중 정상회담에서 북핵 문제에 대한 중국 미국사이의 합의가 없었다는 것을 의미 한다. 일단 어제 미·중 정상회담 개최 이전에 이미 중국과 미국이 정상회담 사전 조율과정에서 북핵 합의에 실패 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가 북핵 문제 에 대해서 시진핑과 합의 하지 못한 측면이 미국의 시리아 공격으로 확인할수 있다. 이런 한반도 문제 해결위해 북미 핵담판 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반증이다. 남한은 무엇인가?
(자료출처= 2017년4월8일 조선일보[사설] 시진핑 앞에서 시리아 폭격한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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