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단언컨대, 한국에서 가장 막강한 기득권 세력들인 “언론과 정치”가 바로서면 산업계도 맑아질 것이고, 세계에서 이름을 떨치는 한국의 부정, 부패의 90%도 사라질 것입니다!
서구에서처럼 “안주고, 안 받으면 되는” 김영란 법, 무엇이 복잡한가요?! 그러나 신문사들과 종편들은 개혁의 한 부분인 김영란 법 실행과 동시에 연일 이 법의 제재 대상들의 불만들만을 강조하면서 “부정, 부패”에 대한 경각심을 무력화시키려는 분위기를 조장하려하고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이들은 왜 이토록 김영란 법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것일까요? 바로 언론이 “김영란법의 제재 대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경향신문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전 경향신문 기자였던 고영신 씨는 종편들만 떠돌면서 잡설들을 늘어놓는데, 그 중의 압권은 ytn에서 배병휴 씨가 반박했지만, “전 세계 경제가 좋은데, 한국만 어럽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도 부족해서 tv조선에서는 “어떤 곳에 이런저런 일들을 부탁할 수도 있고, 또 이것이 관행”이라하고, tv조선의 어떤 기자출신 떠돌이 종편진행자는 “기자들과 검사들의 정보교환은 관례“라고 말하는 이런 “부도덕하고 초법적”인 행태를 당연시하는 "언론과 언론인"이 바로 사회 오염의 근원아닌가요?
이처럼 사회에 뿌리가 깊이 박힌 폐습들을 일괄적으로 한 번에 청소할 수 있는 유도의 한판과 같은 “혁명”을 원하지만, 혁명에서 수반되는 고통스러운 과정을 받아들일 “냉철한 이성과 의지”가 없는 환경에서 박근혜 대통령처럼 “언론, 정계, 재계”의 압력과 맞서는 대통령이 또 있을지 모르겠지만, 다음 대통령들이 강인한 의지로 악습들을 하나씩이라도 개선한다면, 궁극적으로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가 만들어질 것이고, 이것이 바로 언론에게 “노예 또는 거렁뱅이” 근성을 보이고 있는 유승민 의원을 포함한 정치인들과 언론이 외쳤던 “개혁, 쇄신, 참 진보”가 아니겠는가?!
1980년대에 언론사, 특히 조선, 중앙, 동아일보의 급속한 사세 신장으로 도덕과 자질 면에서 자격미달 지원자들이 신문사에 쉽게 입문하였고, 2016년도 신문사들과 종편들의 중요자리들을 꿰찬 이들이 좋게 말하면 야합, 나쁘게 말하면 협박으로 대표적 권력 집단인, 재계, 정계, 고위 관리들과 상부상조하는 문란한 언론의 관행들을 구축하였습니다. 그러나 불행인지 다행인지, 이전 정권들과 달리 박근혜 대통령은 이런 타락한 관행들과의 단절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옮기면서 “부패한 언론”의 극히 한 부분인 조선일보 전 주필 송희영 씨의 추악한 비리들이 들어났습니다. 언론사들에 조선일보 송희영 전 주필과 같이 사적 이익에 탐닉하는 언론인이 송희영 씨 단 한 명이라고 한다면 누가 믿을까요?
이처럼 “언론의 꼭두각시, 야합”을 거부한 박근혜 대통령에게 치명타를 가하기위해서 지난 3년 동안 신문사들과 종편들이 어땠습니까? 이들은 ①“나라의 미래와 민생”에는 안중에도 없는 “반 박정희, 반 박근혜” 세력들과 “불평, 불만”만을 토로하면서 “정쟁을 안주거리로 여기는” 집단(대부분 2, 3, 40대들)을 타겟으로 삼고, ②조선일보가 주축이 되어서 “의혹과 추측”으로 대통령 흔들기를 시작하면 다른 신문사들과 종편들은 “복사와 표절”을 의심할 정도로 똑같은 내용의 기사들과 술집에서 떠드는 수준의 잡설들로 “확대, 왜곡”하는 전략으로 여론을 조작하려는 집요함을 보였습니다. “대통령은 열심히 하려한다.”는 믿음에서만 가능한 50대 이상의 대통령에 대한 굳건한 지지가 없었다면, 지금 한국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사익을 위하여 비판이 아닌, “비난과 의혹 제기”로 혼란과 분열을 야기하기 언론에 대한 국민의 불신이 비등한 가운데, 소속 신문사가 얼마나 한가하면 하루 종~일 종편들에만 들락거리는 문화일보 논설위원 이한정 씨는 “대통령은 언론의 비판을 받아들여야한다.”고 사오정이 할 듯한 언어를 구사하는데, 도대체 이 말이 무슨 뜻일까요? 또 월간조선 출신 최병묵 씨는 국정 감사에 임하는 국회의원들은 “근거와 사실”에 입각한 질문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도, “의혹과 추측”만으로 보도하는 조선일보를 옹호하는 “이율배반적인 황당한 논리”, 설득력이 있습니까? 인터넷이 발달한 21세기에 기자들과 같거나 아니면 더 높은 “학력과 경험"을 보유한 국민들이 “찌라시”를 사실인양 유포하는 언론이 주도하는 여론을 추종할 것이라고 기대하는 언론, 무엇인가 잘못된 것 아닌가요? 21세기는 언론이 여론을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심사위원인 국민들의 평가에 따라서 언론사의 ”존폐“가 결정되는 시대입니다. 21세기에 없어질 직업군에 기자가 포함된 것도 이런 맥락에서 나온 것입니다.
배경이 무엇인지 알 수 없지만, 조선일보는 새누리당 전당 대회 바로 전부터 단독으로 그리고 동시 다발적으로 현재까지 “정쟁거리”가 되고 있는 모든 사안들을 ”근거 또는 사실“은 제시하지도 않고 ”의혹과 추측“만으로 보도하였습니다. 이 정도면 “대통령 무력화를 통한 대통령의 레임덕”을 유도해서 조선일보가 바라는 정치인을 ”차기 대통령으로“ 세우려는 "정치적 쿠테타" 계획에 조선일보가 개입했다는 의혹, 가능하지 않나요? 지난 총선에서의 새누리당 승리가 가져올 결과를 예측하면서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박근혜 대통령을 지키는”선택을 택했던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은 “분별력과 결단력”을 지닌 5, 60대 보수층이 보수층의 지지 없이 생존할 수 없는 조선일보와 tv조선을 언론의 소임을 짓밟은 언론사로 인식한다면, “소금의 맛을 잃은 소금은 길 위에 버려진다."라는 성인의 말씀처럼 조선일보와 tv조선의 길은 정해져 있지 않은가! 최근에 나름대로 자신의 이름과 일에 대한 “자부심”을 지닌 전문가들의 “종편 출연 외면”도 이런 연유에서 나온 것이 아닌가 합니다.
왜 풋내 나는 문재인과 젖내 나는 안철수가 “3, 40대는 나라의 중추”라는 아첨 섞인 구호를 외칠까요? 조선왕조 500년 동안 “권력”을 향한 “왕실과 사대부들”의 피 터지는 싸움질로 일본의 식민지가 된 조선에서 서민들은 군대로, 군수공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