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정치권.
여야간의 불통은 언제 부터이며 왜 그런가?
말 할 것 없이 여와 야 간에 사상. 이념. 기질이 천양지차. 즉 얼음과 기름사이 같기 때문이다.
조선조의 4색 당쟁에서 보라, 얼음과 기름 사이이지. 이러니 소통이 되갔어용.
말로는 소통 소통 뇌까린다. 그 뇌까리는 자들 자체가 소통거부자들이 대부분이다.
남과 북을 보라 1세기가 가까워 와도 소통은 눈꼽만큼도 안 된다.
한국내 지역 패거리 간에서도 같다.
또 한국내의 이념집단 패거리간에서도 매한가지다.
게다가 한국내의 각계 가층의 계층간에서도 여지없이 소통은 없다.
그저 오로지 지들만이 옳고 상대는 글렀다는 거다. 패가 망신을 하고도 옳다는데야 할 말이 없지.
그러니 "소통"이란 단어는 국어사전에서 지워 버려야 할 지경이다.
참으로 가증스런 자들, 소통은 지들이 안 하면서 여지없이 상대방에게 소통을 강요한다. 이러니 소통이 되갔어요.
요새 정치권을 보면 보면 연신 싱글 벌글이는 자들이 있다. 신 났어요. 왜 신이 났을 까? 그글세다.
소통의 기본은 애국 애족 헌신이다. 애국 애족 헌신을 헌 신짝처럼 내던지는 자들에겐 소통은 없다. 오직 나라가 망하길 바랄 뿐이지. 온갖 힘과 억지로 나라의 진로를 가로 막을 뿐이다.
구한국도 그래서 결국은 망했다.
한국이 다시 그 길을 걷지 않게 되길 바라지만. 그게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