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인간 사회에서나 김일성 일가들 같은 악귀가 권세를 잡고 제왕 노릇을 하며 반인간적인 사고방식으로 나라와 국민을 다스리고자 할 때에는 반드시 이를 대적해 멸망시키려는 의병들이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자신들의 조상이신 하나님의 영적 유전자(DNA)인 거룩한 성품, 곧 위로는 만물과 자신들을 낳고 만드신 하나님을 공경하고 또 아래로는 자신들에게 맡겨진 땅과 생물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봐야 하는 상경하애(上敬下愛) 정신과 또 동급에 속한 이웃 사람들과는 상생협력하여 하나님의 뜻을 받들고자 하는 마음을 모두 지니고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즉 사람은 부모급에 속한 윗분들은 공경심으로 대하고 자녀급에 속한 아랫 것들은 자애심을 갖고 돌보는 상경하애 정신과 또 동급에 속한 사람들과는 상생협력하여 한 몸 한 뜻이 되고자 하는 천국 같은 나라를 건축할 수 있는 기초적인 자재들을 다 지니고 태어납니다. 사람들의 심령 속에 이런 자재를 지니게 하신 하나님이 만물과 인간 사회를 다스리는 리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거역하는 자들, 곧 하나님께로 태어났으면서도 오직 자기를 중심 삼아 세상 천지를 재구성하려는 자가 세상의 리더가 되었을 때에는 그 나라와 그 사회는 춘추전국 시대와 같은 소용돌이 속에 빠져들게 됩니다.
이런 반역의 짐승들이 지금껏 인류 사회의 주인 노릇을 하였기 때문에 천국의 실체인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을 배우지 못한 자들마다 종북 좌파들처럼 기회와 여건만 조성되면 멸망의 구습을 좇아 주위 사람들의 리더가 되려 합니다. 그런데 이런 짐승들을 멸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일어나기는 하였으나 마땅한 리더가 없는 것이 또 저들의 큰 단점이자 애로 사항입니다. 짐승들을 이끄는 리더들은 주로 육적인 다수와 덩치와 능력과 술수로 자웅을 결하나, 이들을 대적해 이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이같은 방법으로 리더가 되면, 저들 이기주의 짐승들에게 백전백패하는 오합지졸들이 되고 맙니다.
그러므로 온 지면에 흩어진 의람들이 모여 악인을 대적해 응징하고자 할지라도 짐승의 기질로 뛰어난 자는 리더가 될 수 없고 오직 사람들 속에 잠재되어 있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찾아 일깨워 살리는 자만이 리더가 되도록 하나님의 규정해 놓았습니다. 예수님은 자기 개인의 사상과 지혜와 능력의 우월로만 구세주라는 리더가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람들을 태어나게 할 때에 주어진 기본 심령, 곧 하나님을 공경하고 땅과 생물들을 정복해 다스릴 수 있는 상경하애 정신과 또 동급에 속한 사람들과 상생협력할 수 있는 마음을 일깨워 살려 활동케 한 일로 구세주라는 리더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뜻과 지혜와 능력이 만민의 리더가 될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준 기본 성품이 사람들의 리더이며 구세주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이 기본 성품은 반역자 사단의 세력에 짓눌려 거의 다 죽은 상태가 된 것을 예수님이 하나님께 대한 충효의 믿음으로 활기를 불어 넣어 살려 일으켰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십여 척의 전함으로 수백여 척의 왜선들과 싸워 이길 수 있었던 것을 후세 사람들이 이순신 장군의 개인적인 용맹이나 전술전략의 우월로만 평가해 우상시 할 뿐, 이순신 장군이 자기 휘하의 군졸들에게 잠재된 심령, 곧 어떠한 적이든 바퀴벌레 이상으로 존중해 줄 가치가 없는 막강한 적개심을 일깨워 준 일은 배우려 하지 않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지니고 있는 용맹과 전술전략이 그를 왜적들로부터 나라를 구출한 리더가 아니라, 부하 장졸들의 심령 속에 잠재되어 있는 투철한 애국심을 불러 일으켜 깨운 것이 나라를 왜적들로부터 구출한 리더가 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후세 사람들은 자신들의 심령 속에 누워 잠자고 있는 거룩한 하나님의 성품을 일깨우려 하지 않고 여전히 이순신 장군 같은 특출한 영웅이 등장해 주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저들이 태어날 때부터 기본적으로 그들의 심령에 자신의 거룩한 성품을 장착시켜 놓았으나 저들은 그것을 활성화시켜 사용하지 않고 그냥 세속에 빠져 사장(死藏)시켜 썩게 만듭니다.
이순신 장군 혼자만이 조선을 구원한 리더가 아니라 부하장졸들 속에 잠재된 충효사상을 이순신 장군이 일깨운 것이 이순신 함대의 리더가 되었고 또 왜적을 깨뜨릴 수 있는 승리가 되었습니다. 독불장군이라 하였습니다. 즉 이순신 장군 혼자만의 충정으로는 단 몇명의 적군은 물리칠 수 있어도 무리지어 몰려든 수많은 왜적들은 물리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순신 장군이 먼저 지니게 된 천하무적의 충효정신이 부하장졸들의 심령 속에 여태껏 잠자고 있는 충효정신을 불러 일으켜 깨워 싸우게 한 것이 바로 저들도 이순신 장군과 같은 천하무적의 충효정신으로 싸워 이기게 되었습니다.
금수강산 한반도는 오직 백의민족의 선민만이 주인될 수 있는 복지입니다. 이런 복지에 육적인 다수와 덩치와 힘과 거짓된 술수를 믿고 의지한 들짐승 뱀이 또다시 사상적 침략을 하여 숭고한 백의민족의 머리 노릇하고자 합니다. 이런 차제에 일어난 태극기 애국 국민들 또한 이순신 같은 개인적인 영웅의 등장만 바랄 뿐, 자신들 속에 잠재된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일깨워 주는 선각자의 지도를 받으려 하지 않습니다. 지금 한반도가 처한 위기 상황은, 들짐승 뱀을 응징할 수 있는 강력한 영웅의 부재 때문이 아니라 오직 애국 국민들 속에 잠재된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인 백의민족의 정신을 일깨워 활동케 하는 선각자의 부재 때문입니다.
동북아의 낙원인 금수강산 한반도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지닌 본토박이 백의민족 뿐입니다. 이를 무시하고 오랑케족에 속한 마적 떼들(소련)과 육적 덩치를 뽐내는 용들(중공)과 벌떼 같은 습성을 지닌 왜적들(일본)과 소돔·고모라의 풍토에 빠진 구미 선진국들의 습성을 지닌 자들로는 결코 이 땅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이제 본토박이라고 할 수 있는 국민은 오직 태극기 애국 국민들 뿐이며 그 나머지는 온통 오랑케들과 마적 떼들과 왜적들과 소돔 고모라인의 풍토 속에서 태어난 아비(국적) 모르는 튀기들에 불과합니다. 시급히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일깨워 한반도의 주인된 자질인 백의민족의 정신부터 갖추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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