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우리에게 일방적으로 고압적 자세로 협박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나라로 보고 있는지 의심스럽다.
여기에 대하여 국내의 일부 작자들이 중국의 입장을 두둔하는 발언들을 하고 있다.
이는 국가간 무례에 대하여 먼저 항의하는 것이 우선이다.
국민들이 걱정할 건 하나도 없다.
무역도 극단적인 경우 안하면 된다. 무역은 상호간의 문제이다.
한국을 타격한다고?
우리도 능력이 있다. 2차대전 이후 전쟁 준비만 한 나라 중에 하나다.....
이젠 중국 따위가 협박할 수 있는 정도의 나라가 아니다.....
사드로 인한 논란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우리 국민들은 별도 요동하지 않고 있다.
지금은 여름 휴가철이라 다들 쉬고 있다.
곧 휴가에서 돌아오면 뭔가 의견들이 나올 것이다.
자꾸 이러면 단시간내에 우리는 핵 무장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