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지도자 되는 사람은 대인배(大物気質가진자)여야 한다. 현재의 한국의 정부조직이나 공조직은 복지부동과 자신들의 밥그릇 차지와 그것의 보전에 협착하게 된다( 現在의 韓国의 政府組織이나, 公的組織은 伏地不動과 자신들의 既得権獲得과 그것의 保全에 狭窄하게 되어 있다.).
((나라안에 창의력과 건전한 경쟁력을 불어넣고 발전지향적 제안이 속출하게 튀어나오도록 동기를 주어야만 하거늘, 오히려 대통령이란자가 나라를 더욱 나쁘게 만들고 있다. 대통령이란 자가 오히려 이렇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즉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상승하는 용이 아니라, 추락하는 이무기나, 그저 뜀질하는 개구리신세로 만들고 있다. 나라안의 조직이나, 국민의 사회 세상속에서 계급과 출세자리 상 하층 간격을 더욱 벌어지게 만들고 있으며, 또한 그 간극이 매우 커지게 하고 있고, 그것이 나중에는 큰 갈등요인으로 상승할 것임을 외면하고 있고, 오늘날 한국땅에 신종양반 세력들의 전횡과 그들의 오만방자함이 넘쳐나도록 또아리 틀게 하고 있으며, 그걸 부추기는 짓꺼리들을 하고 있으니 오늘날의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지금현재는, 망쪼가 들려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씨의 오늘날 한국에는 각종의 사고나 화재가 빈발하고도 있다. 단지 공상적 이야기인 것만은 아닌, 문재인씨에 대한 시대적인 느낌이 안좋은 까닭일수도 있다는 것이다. 대통령으로서는 합당하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도 된다 )).
((문재인씨가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공무원조직은 반드시 그 규모를 줄여야 한다. 지금의 한국의 공무원수가 OECD나 일본, 미국보다 숫자가 적다는 소리를 한다면 그것은 명백하게 새빨간 거짓말이다. 지금 현재도 그 나라들 보다 두배, 혹은 세배 가까히만큼, 훨씬 많다. 국민의 세금으로 국가재정을 굴리는 것인데, 창의력없는 복지부동의 철밥통자리 일자리가 너무 많이 넘치고 있다. 5천조원이상이 넘는 국가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공무원은 반드시 줄여야 한다. 오히려 그것의 반대로 가는 문재인씨는 정말 나쁜 사람이다. 정치적세력 확장에 여념없다는 인상이 아주 강력하다.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 숫자가 적다느니, 그런 거짓말로 (나쁜짓거리로)국민여론을 호도하거나, 선전하고 있다는 점 !!!! )).
어쨌건 이렇게 한번 해 보라. 어차피 한국 국민은 다들 학력이 높다. 어떤 조직내에서든 그런것(기수니, 순번(旗手니,順番)이니, 그런것) 일절 무시하도록 하라. 획기적이고 신선한 제안을 하고 철저하게 실천할 수 있는 기획과 계획 하는자를 우선으로 하라. 장관이라 할 지라도 말이다.!!!.
국가병략(国家兵略)을 재출해 내거나(군부조직(軍部組織)에), 정치발전 전략을 내거나(정치조직에=여당쪽에), 민생안정과 경제발전과(경제조직에), 기업창생전략을(企業創生戦略을)(기업관련조직에) 내는 사람, 그리고 국가,사회의 안전과 번영유지를 위한 방안을(국가 질서관련경찰조직이나 행정, 안전 자치조직에), 그런것들을, 내도록 하여 그것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고(告)하여 국민이 선택하고 채택케 하면서, 그렇게 실행하도록 대통령이 획기적 자세로, 신선하고 역동적인 정책적 제안을 하는 것이다. 다른말이 거의 불필요 !! 그리하면 나라는 발전한다.
*** 단, 문재인씨가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말이다. 위와 같은 신선함과 창의력 넘치는 대통령의 행보가 가능할 것 같지 않는 사람이지만 !!. 문재인씨로서는 도저히 말이다.
12-27-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