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트럼프 북미 고위급 대표단 문재인 통해 평창에서 만나? 조선 [사설] 남북대화 평창 넘어 북핵 폐기로 갈 수 있나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9일 남북회담에서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가 공식 확정됐다. 남북은 공동 보도문에서 평창올림픽 성공을 위한 협력, 긴장 해소를 위한 군사회담 개최, 남북 관계 모든 문제를 한반도 문제의 당사자로서 해결한다는 3개 항의 원칙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개성공단 폐쇄 이후 끊겼던 서해 군 통신선도 복구됐다. 북이 왜 갑자기 평창올림픽에 참가하겠다는 것인지는 모두가 안다. 남북대화를 바라는 한국 정부와 북핵 폐기를 바라는 미국 정부 사이를 벌리는 계기로 활용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어쨌든 북이 평창으로 오는 이상 이 기간에 핵실험이나 미사일 도발을 하지는 않을 가능성이 크다. 그것만으로도 북의 평창 참가는 의미가 있다. 북이 다른 정상 국가들과 같은 모습으로 올림픽에 참여하기를 바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남북회담에서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가 공식 확정됐다는 것은 김정은 트럼프 말폭탄이 오고가던 불과 한달여 전의 한반도 전쟁위기 국면 전환의 계기 마련이라고 볼수있다. 한발 더나아가 남북은 공동 보도문에서 긴장 해소를 위한 군사회담 개최에 합의한 것은 북미대화의 징검다리가 될수 있다고 본다1월9일 남북회담 앞두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월7일 캠프 데이비드 별장 기자회견 통해서 “남북 대화를 백 퍼센트 지지한다, 이는 큰 시작이라며, 남북이 올림픽을 넘어서 협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런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장대로 남북이 올림픽 개최 를 넘어서 개성공단 폐쇄 이후 끊겼던 서해 군 통신선도 복구하고 긴장 해소를 위한 군사회담 개최 합의 했다는 것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대하는 올림픽 개최 를 넘어서는 북한의 응답으로 북미대화로 가는 남북 군사회담이라는 징검다리를 북한이 남한과 만들었다고 본다.
(홍재희)===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언급을 피했지만 남북이 합의한 3개항의 공동보도문을 보면, 남북은 우선 평창 겨울올림픽·패럴림픽이 성공적으로 진행돼 민족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고 이를 위해 북쪽은 고위급 대표단과 함께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 선수단, 응원단, 예술단, 참관단, 태권도 시범단, 기자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남쪽은 필요한 편의를 보장하기로 했다“ 고 한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북쪽의 고위급 대표단 파견이다. 이것 또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을 겨냥한 북한 김정은 정권의 맞춤형 고위급 대표단 파견이라고 본다.
(홍재희)===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11월30일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 당시 "평창올림픽에 미국의 고위급 대표단 파견을 결정했다는 보고를 받았는데 이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미국의 이런 결정이 조기에 공표된다면 IOC와 세계 각국에 안전한 올림픽에 대한 확신을 주고, 북한에도 확고한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고위급 대표단의 파견 결정을 문 대통령께서 직접 IOC에 전하는 것도 좋다"고 화답한 바 있었다. 이런 가운데 1월9일 남북이 합의한 3개항의 공동보도문을 보면 북쪽의 고위급 대표단 파견을 합의한 것이다. 사실상 이번 남북 고위급 회담이 문재인 김정은 간접 대화 였지만 동시에 트럼프 김정은 간접대화였다는 점이다.
(홍재희)=== 1월9일 남북이 합의한 3개항의 공동보도문을 보면 북쪽의 고위급 대표단 파견을 합의한 것인데 이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화답이라도 하듯이 북한의 동계올림픽 참가 발표가 나온 이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는1월 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곧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미 고위급 대표단을 파견하기로 약속했다며 "곧 대표단을 발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북한의 동계올림픽 참가는 북한이 비핵화로 국제적 고립을 종식하는 가치를 보게되는 기회"라고 덧붙였다고한다. 사실상 이번 남북고위급 회담에서 평창을 넘어서는 군사당국자회담 까지 합의하고 북한이 고위급 대표단 파견을 약속한것은 북미고위급인사들이 평창에 참석해 자리 함께하는 북미 대화의 신호음이라고 볼수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정말 중대한 문제는 북한 비핵화다. 북이 평창올림픽에 참여했다고 핵을 포기할 리가 없다. 우리 측은 이날 북측에 비핵화를 강도 높게 제기하는 대신에 형식적으로 언급한 정도에 그쳤다. 그런데도 북측 단장은 비핵화 언급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고 한다. 북은 핵을 폐기할 생각도 없고 비핵화 문제를 남한과 논의할 생각도 없다는 뜻이다. 이게 진짜 현실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해 11월30일 문재인 트럼프 전화 통화에서 트럼프가 "평창올림픽에 미국의 고위급 대표단 파견을 결정했다“고 했는데 김정은이 화답 하듯이 1월9일 남북고위급 회담에서 북쪽의 고위급 대표단 파견을 문재인이 받아들여 북쪽 대표단이 평창 방문한다고 하자 백악관의 트럼프도 곧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미 고위급 대표단 발표 한다고 했다. 평창에서 평창올림픽 넘어서는 북미간 고위급 대표단의 남한이 베푸는 만찬장에서 혹은 북미 스스로 양자 회동 가능하다고 본다. 트럼프 김정은 간접대화이다.
조선사설은
“일단 시작된 남북대화를 북핵 폐기 협상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북으로서도 그 길밖에 없다. 남한 정부를 이용해 대북 제재를 무산시키려는 기도는 성공할 수 없다. 정부는 남북대화의 목적이 북핵 폐기라는 사실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한다. 북이 끝내 핵 폐기 대화에 응하지 않을 때의 대책도 준비해야 한다. 이날 남북이 올림픽 개회식 공동 입장에 의견 접근을 하면서 개최국 국기인 태극기가 사라질 가능성이 커졌다. 2전3기의 눈물겨운 노력으로 유치한 우리 올림픽의 개막식에서 우리 태극기를 볼 수 없게 되는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단 평창 올림픽계기로 시작된 남북대화가 트럼프의 1월7일 주장대로 남북이 올림픽을 넘어서 협력하길 바란다고 밝히고 "남북 대화를 통해 뭔가 나올 수 있다면 이는 인류를 위해 매우 좋은 일이 될 것입니다."라고 트럼프가 주장한바 있었는데 1월9일 남북대화에서 남북이 올림픽을 넘어서 군사당국자회담 합의하고 트럼프가 밝힌 미국 고위급 대표단 평창 파견에 북한도 고위급 대표단 평창파견해 북미대화 무르익고 있다. 이런 상황속에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우물안 개구리식 태극기 타령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8년1월10일 조선일보 [사설] 남북대화 평창 넘어 북핵 폐기로 갈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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