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은 하나다.
그런데 그 法은 시대적으로 달리 적용 판결되고,
정치적으로 이용되어 달리 처리되며,
법관의 성향에 따라 달리 판결된다.
法은 하나인데
그 法을 다루는 자들은
정권에 빌 붙어서
정치적으로 그 법이란 것을 악용한다.
평상시는 그거 법을 위반 했는지도 모른다.
평상시는 그냥 지나가는거다.
그런데 정치적으로 누가 시비를 걸면 그게 法위반이 되어
소위 검사들이나 특별검사들은 칼춤을 춘다.
罪가 있고 없고는 판사에게 떠 넘기고
일단 안다리 후리기로 걸고 넘어가는 것이다.
그래서 대한민국 법은 재수없는 사람들만 걸려드는
JOJI 法이다.
이번에 검찰이나 특검이나 헌법재판관들이나
정치적 칼날 위에서 칼춤이나 추는 무당에 지나지 않는다.
박근혜 게이트가 터지지 않았으면 교도소에 가지 않았을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당했다. 재수 정말 없다고 생각들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