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미국에포위당하며공격당하는 대한민국의 나약함!창피하다
AI조류 독감도 하나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서 1년내내 끌어오는 무능한 박근혜와 황교안 권한대행의 정부! 있으나마나한 관료집단이다. 위안부 치욕스런 졸속합의로 국격을 추락시킨 윤병세 외교부장관이하 대외 외교 컨트롤 타워가 실종되거나 부재하고있다. 조선시대 선조의 모습이 청와대 곳곳에서 보여지고있다. 세월호 7시간 동안 하라는 짓은 안하고 약에취해 국민재난 대처 능력이 실종됐던 대한민국 청와대! 미국 오바마 정권의 협박에 어쩔줄몰라하며 일본과 굴욕의 위안부 합의를 귀결지은 한심한 윤병세와 황교안과 박근혜! 이들 무능 무식 무기력의 외교전횡은 마침내 사드설치의 반대 국가인 중국의 융단 폭격에 국민 경제가 그뿌리에서부터 침탈당하고 있는 시국이다.
바다건너 미국에서는 트럼프가 한미 FTA 협약의 무효를 들고나오고있다. 이조약 실치이후 미국의 수출 기조가 더욱 악화되어 손해보는 장사를 하고있다고 미국 우선 주의 경제외교를 한국에게 공격해오고있는 것이다. 그런데 황교안은 묵묵부답이다. 오로지 대통령 출마에 온 관심을 가진 자가 대한민국 안위에는 그리 관심도 없어보이기 까지하다. 결국에 그피해를 고스란이 떠안는 곳은 국미 개개인의 가정일 뿐이다.
대한민국 전체가 중국과 미국의 샌드위치 공격으로 몸살을 겪고있다.
정말 이러다가 미국과 일본이 머리를 다시 맞대고 1905년 때처럼 대한민국이 무능하니 미국이 일본으로하여금 대리 섭정을 명령할 지도 모르겠다. 대한민국 사람들 모두를 무능하고 미래비젼이 없는 민족이라고 또 다시최종 결론을 내리고 다시한번 미일 협공하에 한반도가 일본에게 넘겨질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다시 현실로 재현될 수 도있지 않겠는가?
정말 창피하다. 역대 외교부 장관의 무능하고 무식했던 민낯이 윤병세로 이어져 대한민국 사람들로하여금 창피함을 절실하게 느끼게하고있다! 정말 이나라는 민족의식으로 팽배하며 한반도 근현대사의 모순과 치욕의 역사를 꿰뚫어보고 냉철하게 분석하여 미래의 강국 대한민국을 구축하려고 노력하는 애국적인 관료집단들이 있기나 한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