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곰들이 익사하고 있다.
또한 북극곰의 서식지가 파괴되고 먹이인 바다표범의 개체수가 줄어들면서
북극곰이 북극곰을 잡아먹은 초유의 사태도 벌어졌다.
북극곰의 체구와 체주이 많이 줄어들었으며 새끼가 태어나도 1년을 넘기지 못한다고 한다.
인간은 지구상에 생명체가 왜 존재하는지 알지 못한다.
알지못하고 모르면 안다고 자만, 자부하지 말고 겸손해 져야 할 것이다.
지구온난화, 기후변화의 대변자인 북극곰들의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할 것이다.
노자 선생께서는 대기만성이라고 하셨다.
큰 그릇은 늦제 이루어 지는 법이다.
따라서 작은 그릇은 일찍 이루어진다.
소기조성이다.
10대때나 20대때 내가 세상에 대해 꺠달았다고 하면
큰 오산, 오판일 수 있다.
생명은 소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