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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 시대를 이기는 믿음은 이 시대에 태어난다.↔● 2018-03-01 17: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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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8     추천:4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처음 주신 믿음으로는 하나님의 모든 것을 알고 보고 가질 수 없으나 처음 받은 믿음을 발판(기점, 씨앗) 삼아 더 높고 깊고 넓은 믿음으로 나아가야만(성장하여야만) 하나님의 온전한 뜻과 형상을 보고 알고 갖게 됩니다. 그래서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로마서 1:17) 하셨습니다. 사람이 처음 믿었을 때의 믿음으로는 하나님의 형체를 어렴풋이 알게 되지만, 그러나 이렇게 알게 된 지식에 안주하지 말고 그 지식을 발판 삼아 더 높은 차원(경지)의 실체들을 더 큰 믿음으로 보고 알고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민족에게 처음으로 자신의 형상과 능력을 나타내 보여 믿게 하신 뜻은, 그런 연약한 믿음 상태로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 이방인들처럼 부귀영화를 누리도록 하게 한 것이 아닙니다. 그 믿음을 발판(뿌리) 삼고 한 단계식 더 높은 믿음으로 성장해 예수님을 만나게 되면 그가 곧 하나님이시라는 것까지 알게 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은 처음 받은 그 믿음으로 더 분명한 하나님의 실체를 알려 하지 않고, 다만 갓난 어린 아이 상태의 믿음에 주저 앉아 자신들보다 믿음이 약하거나 믿음이 없는 타인(이방인)들 위에 뛰어나 군림하는 왕들이 되려 하였습니다.

 어린 아이가 부모님으로부터 태어나 손짓 발짓 등으로 서투르게 배워 익힌 말과 글과 행동들은, 더 높은 뜻이 담겨 있는 부모님의 언행을 믿음으로 지켜 행해 갖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자식들이 부모님과 어느 정도 대화할 수 있는 기초적인 지식으로 더 높은 단계에 있는 부모님의 속 사정, 곧 하늘보다 더 높고 바다보다 더 깊고 우주보다 더 넓은 부모님의 뜻을 깨달아 아는 일에 전용(專用)하지 않고, 자신들을 부모님의 품으로부터 도적질해 가고자 하는 세상(사회)의 못된 친구들이나 거짓되고 음란방탕한 자들의 악습(뜻)을 믿고 배우는 일에 전용(轉用)합니다. 그래서 오늘날의 자식들이 대부분 하나님 앞에 사단과 같이 부모님을 괴롭히고 대적하는 원수들로 성장하였습니다.

 모든 부모님은 자식들에게 인류의 조상인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를 수 있는 기초적인 믿음을 심어 줍니다. 그래서 그 기초적인 믿음으로 초등학교에 들어가 선생님의 말씀(지식)도 믿음으로 배워 익히며, 또 초등학교 선생님들은 저들의 믿음을 중학교 선생님들의 말씀(지식)을 믿을 수 있을만큼 성장시키며, 또 중학교의 선생님들은 고등학교 선생님들의 말씀을 믿을 수 있을만큼 성장시키며, 또 고등학교의 선생님들은 대학교 교수님들의 말씀을 믿을 수 있도록 가르치며, 대학교 교수님들은 사회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의 말씀과 기능을 믿을 수 있도록 가르치며, 사회는 최종적으로 그런 인재들을 사용해 보수를 주어 처음 믿음을 심어 주신 부모님의 하해 같은 사랑에 보답하도록 합니다. 이것이 믿음의 순환으로 상생협력케 하는 정상적인 인간 사회입니다.

 그러므로 사회와 국가는 부모님으로부터 믿음(지식)을 배워 익힌 자식들을 빌려다 자신들의 일을 하게 하여 주어진 목적을 달성하게 되면, 반드시 그들이 일하고 수고한 값을 그들에게 지불해 그들을 낳고 키워 주신 최초의 선생, 곧 믿음의 원조가 되시는 하나님(부모님)의 높고 깊고 넓은 사랑에 보답하게 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사회와 국가가 자신들의 뜻과 취지를 믿고 따라 준 모든 고용인과 공직자들에게 원초적인 믿음을 제공해 주신 그들의 부모님(하나님)에게 최종적인 보답을 하게 하지 않고, 오직 자신들이 추구하는 목적만을 위해 저들의 믿음을 전용(專用)하게 되면, 그것은 남(하나님)의 자녀들을 유괴(납치, 강금)해 자신의 졸개로 부려먹는 사단(김일성 일가들)과 같은 짓입니다.

 이처럼 인간들의 믿음은 돌고 돌아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여 그 믿음의 결과가 되는 최종 영광만은 믿음의 뿌리(발원지)가 되신 하나님(부모님)께로 되돌려 보내드려야만 비로소 낙원 같은 세상이 펼쳐집니다. 사람이 부모님(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기초적인 믿음이 없으면, 부모(선생, 선배, 상관)급에 속한 분들의 지식과 지혜와 능력들을 도무지 배워 익힐 수 없고, 또 남들을 형제처럼 믿는 믿음이 없으면 결단코 이웃들과 화목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짐승과 다른 것은, 부모급에 속한 분들을 믿을 수 있는 믿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평안하고 행복한 사회는 물질문명의 발달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서로가 부모형제 됨을 믿을 수 있는 믿음에 의해서만 건설됩니다.

 세상에 관한 일들을 배워 익히는 일도 이처럼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는 방법으로 가능한 데, 하물며 가장 높고 거룩하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더더욱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는 방법으로만 가능합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신앙인들은 예수님을 처음 믿을 때에 갖는 어린 아이 같은 믿음에 그대로 눌러 앉아 세상을 살아가려 합니다. 마치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로부터 받은 유치원생 믿음만으로 만족하여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의 선민 행세하며 만민(이방인)들 위에 왕(선생) 노릇하려 하듯, 오늘날의 신앙인들도 신학자(목회자)들로부터 듣는 유치원생 믿음에 머물러 학자급에 속한 세상 죄인들로부터 왕 대접 받으려 합니다.

 "때가 오래 되었으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되었을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에 대하여 누구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이니 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 이는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히브리서 5:12~14) 하심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유치원 같은 교회에서 신학자(목회자)들 같은 가르침만으로는 기껏 젖먹이 수준의 어린아이에 머물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지키고) 마시어(행하여) 실생활에 적용하는 분들은 의로 강대하게 되어 세상의 빛과 소금 노릇을 감당하게 됩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 앞에 어린 아이 수준들이어서 주로 육신의 육감(肉感)으로만 깨달을 수 있는 시청각적인 교육, 곧 육적인 부강과 풍요와 이적기사를 눈 앞에 펼쳐 보여야만 간신히 하나님을 믿고 따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들은 이런 시청각적인 교육으로만 하나님을 인식할 수 있는 어린 아이 상태에 그대로 눌러 앉아 하나님의 육적인 보호와 도움만 영원히 받으려 할 뿐, 예수님처럼 친히 하나님이 하셔야 할 일들을 몸소 팔을 걷어붙이고 일하고자 하는 마음과 열정만은 배워 익히려 하지 않았습니다. 자식들이 부모님께 배워 익힐 수 있는 최종적인 일은, 부모님의 속내까지도 깨달아 부모님을 도우는 일입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에베소서 3:17~19) 하심 같이,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으로부터 처음 받은 기초적인 믿음, 곧 예수님이 자신의 죗값을 대신해 죽으셨다는 것 하나만 달랑 믿는 게으른 믿음으로 천국에 들어가려 할 뿐, 하나님의 속내까지 들여다 보고 그가 지금 이 시점에 자신을 통해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무엇임을 깨달아 그 일을 이루어 드리려 하지 않습니다.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야고보서 2:14) 하심 같이, 예수님이 내가 당하여야 형벌을 대신 당하여 죽으셨다는 것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반드시 그에 따른 반응이 행동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즉 아무리 못 배우고 무식한 자라도 자신이 당하여야 할 참혹한 죽음의 죗벌을 대신 당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 사람 앞에 나아가 꿇어 엎드려 "지금부터 내 생명은 내 것이 아니고 당신 것이니, 앞으로 불속이라도 뛰어들라 하면 뛰어들겠습니다." 하며 울며 다짐할 것입니다. 이런 마음의 각오도 없이 예수님은 구세주이시니깐 당연히 자신의 죗벌을 대신해 참혹히 처형당하여야 할 자로 존중해 주고, 그에 따른 은총을 갖고 여전히 못다 즐긴 세상의 쾌락을 즐기려고만 합니다.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에베소서 4:13~14) 하심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처음 믿는 모든 자들에게 성령, 곧 개인 교수를 보내어 그 기초적인(어린 아이) 믿음으로 더 크고 높고 넓고 깊은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배워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목사님들부터가 신학이라는 초등학문 수준의 믿음에 머물러 앉아 사람들 위에 선생(왕) 노릇만 하려 할 뿐, 기록된 말씀을 믿음으로 실행해 그리스도의 분량에까지 이르려 하지 않습니다. 사도들과 초대교회 신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 갔건만,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은 신학교에 들어가 열심히 성경 공부해 뭇 교인들을 지배할 수 있는 선생(목사, 왕) 노릇만 하려 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걸어가신 길을 따라오는 것을 신앙인들의 푯대가 되게 하셨는데, 오늘날의 신앙인들은 사도들과 초대교회 신자들처럼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일보다, 다만 성경 해석으로 남들 위에 뛰어나 그들 위에 선생(목사) 노릇 잘하는 일만 푯대 삼았습니다. 어찌 그렇게도 믿음이 부패타락하였는지...

 그렇게 많은 신학교에서 배출된 목사들이 자신들과 같은 부패타락한 신앙인들을 만들어 하나님으로 하여금 탄식하게끔 하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사는 것이 가장 사람다운 삶이라는 것을 실행해 선보이지 않고, 도리어 세상 식자들이 만들어 낸 학습 제도를 본받아 터득한 성경 지식의 학위로 선생(목사, 바리새인) 노릇만 하려 합니다. 이 모두가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러 그리스도의 분량까지 성장하려 하지 않고, 처음 받은 기초적인 믿음만을 갖고 성장하지 않는 애늙은이, 다시 말해 세상(죄악)과 싸워 이길 수 없는 갓난 어린 아이 상태의 믿음으로 그저 가나안 복지 같은 육적 부강만을 갖추어 세상 사람들이 즐기는 죄악의 쾌락만 즐기려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부모로부터 받은 기초적인 믿음을 갖고 세상 끝날까지 새로운 지식을 터득하려고 발버둥치는데, 그리스도인들은 그저 예수 이름 하나로 죄사함 받아 귀신이나 쫓아내고 또 물질적인 축복을 받아 쾌락하려 합니다. 다시 말해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러 예수님과 같은 경지에 이르려 하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 같은 분도,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빌립보서 3:12~14) 하시며 자기 십자가를 짊어지고 꾸준히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갔습니다.

 사도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처음 만난(받은) 예수님(믿음)으로 만족(안주)하려 하지 않고, 그 믿음으로 죽는 날까지 하나님으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터득하기 위해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려 하였기 때문에 그와 같은 말씀(서신)들을 세상에 남겼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신학자들은 사도 바울까지의 믿음의 지식만이 완성 단계의 믿음(지식)으로 취급하려 하고, 더 이상 성령의 가르침(책망, 권고, 지식)을 새롭게 받으려 하지 않습니다. 즉 사도 시대 이후에 마귀가 또 새롭게 개발해 놓은 불신의 정책들에 대한 대책을 하나님(성령)으로부터 새롭게 배워 익혀 대처하려 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예수님을 믿으면, 그 사람의 믿음의 분량만큼 성령이 역사하도록 하십니다. 이런 성령의 역사마저 저들 신학자들이 악평하여 더 이상 자신들의 교본이 될만한 성령의 역사는 이 시대에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자신들은 성경(성령)에 없는 야욕(뜻)들을 무수히 개발해 교회에서 마구 펼쳐 가르칩니다. 제가 쓴 글들 대부분이 성경에서 찾아볼 수 없는, 다시 말해 사도들이 기록해 놓지 않는 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들은 저의 이런 글 모양새에 대해 어떤 이들은 이단자로 취급하려 합니다. 예수님이 세상 끝날까지 믿는 자들과 함께 하신다 하였건만, 이들은 사도 바울까지만 성령이 함께 하고 사도 바울 이후의 신앙인들은 성령이 함께 하지 않는 자들로 취급합니다.

 하나님의 깊은 속사정이 되시는 성령은 지금 이 시간에도 진실히 믿는 자들을 통해 아직도 나타내지 않는 믿음의 지식들을 나타내십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서기관과 바리새인 노릇하고 있는 신학자들은 이런 말들을 또 이단시합니다. 유능한 장수는 이미 알려진 전술 전략의 교본으로 적과 싸우지 않고, 알려진 전술 전략을 근거 삼아 그 상황과 처지에 맞는 새로운 전술 전략을 개발해 적과 싸웁니다. 그래서 성령은 사도 시대에 세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믿음과 지식들은 사도들에 의해 개발되고, 오늘날 이 시대에 세상과 싸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지식들은 이 시대의 신앙 용사들에 의해 태어나도록 하였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 종북 세력들이 국가 기강을 확립하고 국가 안보를 강화하자는 뜻의 법안들에 대해 그것을 유신 독재체제로 되돌아가는 짓이라고 악평합니다. 국가 기강의 확립과 국가 안보의 강화가 어느 개인의 사사로운 독재를 비호하는 것인지, 아니면 대한민국의 법과 국민을 짓밟아 멸하려는 사단(김일성 일가들)의 야욕을 막으려는 것인지 분별하지 않고 무조건 금하게 하는 것은 이적행위 짓입니다. 오늘날의 신앙인들도 자신들의 부패타락한 믿음을 꾸짖는 말들이 하나님께로 나온 것인지, 사단으로 말미암은 것인지 성령으로 감별하지 않고 다만 자신들이 지금껏 배운 믿음과 다르다 하여 무조건 이단시하려 합니다. 이런 그릇된 판단을 힘입고 종북 세력들이 지금 활개치고 있습니다.

 세상을 맑히고 밝혀 공명정대하도록 개혁시키야 할 그리스도인들이 그 직무를 태만하게 되면, 그 개인, 그 가정, 그 교회, 그 기업, 그 사회, 그 나라의 기강과 안보가 온통 뒤죽박죽이 됩니다. 이런 글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으나, 이런 뜻은 성경말씀 전체에 담겨 있습니다. 그들이 성경에 기록된 글의 형체만 존중하고, 글 속에 담겨 있는 뜻은 무시합니다. 그런 짓을 하는 까닭은,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는 순수 신앙(십자가)의 길은 목숨 걸고 믿는 위험한 일이라 하여 금하고 , 다만 인본주의 신앙인들에 의해 실험되고 검증된 신학은 세상 악인들이 들어도 크게 반발하지 않을 정도의 종교적인 교리로만 보이기 때문에 목숨 걸 일이 없이 신앙생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자들은 생명의 주되신 예수님의 신앙 용사가 아니라 죽음을 두려워하는 사망의 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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