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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백두혈통 김정은정권 무시했던 미국이 북핵무장 시켰다? 조선 [ 인생이란 불충분한 전제로부터 충분한 결론을 끌어내는 기술이다. 2018-03-01 16: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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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2     추천:4

백두혈통 김정은정권 무시했던 미국이 북핵무장  시켰다? 조선 [사설] 北核 대화에는 진짜가 있고 가짜가 있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16일 북한이 핵·미사일 관련 실험을 전면 중단하면 북한과 대화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그동안 북한과 대화하기 위해선 김정은 정권이 비핵화 의사를 밝혀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대화의 조건을 낮춘 것이다. 그러자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북한이 핵실험을 중단하고 미사일 발사를 중단하는 조치가 있다면 대화 분위기는 많이 진전될 수 있다"며 미국 측 조건 변화를 환영하는 입장을 표명했다. 한·미 양국이 북한과의 대화 조건에 합의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14일 북한의 ICBM급  미사일 시험발사 성공직후인 16일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북한이 핵·미사일 관련 실험을 전면 중단하면 북한과 대화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는 것은   북한이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핵탄두 운반수단의 화룡점정(畵龍點睛) 만 남겨 놓고 있는 시점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쫓기고 있다는 반증이다.


(홍재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미 지난해 대선당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햄버거 먹으면서 핵협상 하겠다고 공언한바 있었는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대선당시 약속한 것을 집권이후 모두 실천하고 있다.  제재와 대화 병행 정책 추구하는 문재인 정권의 집권 또한 김정은 트럼프 햄버거 북핵 빅딜의 비옥한 토양 제공하고 있다고 본다. 중구과 러시아도 대화 촉구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상투적으로 대안없이  대북 제재만 강조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한·미 양국의 신(新)정부가 북한의 계속되는 도발을 막기 위해선 대화 조건을 낮출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을 수 있다. 일단 북한을 협상장으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 현실적 문제를 드는 견해도 있다. 하지만 1990년대 초 1차 북핵 위기 이후 20년 넘게 계속되는 북한의 전술에 기만당하는 역사가 반복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 역시 제기될 수밖에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의 김정은 정권 집권5년 핵과 운반수단의 향상이 한국미국의 예상을 훨씬 초월했다는 것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는 것은 북한의 김정은 정권이 지난 5년  박근혜 아베 오바마 시진핑이  한국 미국 일본 중국이 주도하는 역대급 유엔의 대북제재 속에서 사활을 걸고  미국 본토 타격 할수 있는 핵운반 수단 향상에 올인했다는 반증이는다.


(홍재희)==== 1990년대 초 1차 북핵 위기때는 북한이 핵 개발 ‘고양이’ 였다면 2017년 오늘의 북한은 핵무장한 ‘호랑이’가 됐다.  미국과 함께 핵보유  호랑이 가 됐다. 엄연한 현실이다. 고양이를 다루는 것과 호랑이를 다루는 것은 전혀 다른것이다.1990년대 초 1차 북핵 위기 이후 20년 넘게 계속되는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속에서  3대 세습연착륙과  핵무장 한것을 보면 1990년대 초 1차 북핵 위기 이후 20년 넘는 기간 동안  미국이 북한 체제의 내구성에 대한 오판이 결정적으로  북핵무장 하는 원인제공으로 작용했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를 비롯한  대북 제재 압박 봉쇄 통해 북한 비핵화 추구해온 집단들의 북한 체제 내구성에 대한 오판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북한은 핵·미사일 도발을 통해 긴장을 고조시킨 후 실험 중단을 조건으로 중유·쌀·비료 등을 받아왔다. 그리고 회담에 임하는 척하다가 결정적인 국면에서 파국을 만들어왔다. 비핵화 추진 합의문을 만들고 검증은 거부하는 식이다. 국제사회가 이 전술에 속아 넘어가는 사이 북한은 핵실험을 거쳐 핵탄두 수십 개를 만들 수 있게 됐고,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보유 코앞까지 왔다. 북과의 협상은 불가피하다. 북핵을 없앨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다. 바로 이 사실을 북은 가장 큰 강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핵과 미사일로 일로매진하더라도 한·미가 결국은 '대화하자'고 나올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이다. 북은 트럼프의 예상 못한 행동으로 잠시 주춤했을지 모르나 미국이 대화 조건을 낮추는 것을 보고 자신들의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사실을 또 확인했을 것이다. 대화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그런데 선거로 뽑히는 한·미 정부에선 종종 대화 자체를 '업적'으로 과시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북은 이 생리를 잘 알고 이용한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국내 정치 위기를 벗어나고자 이런 유혹을 강하게 느낄 수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미 핵무장한 북한 김정은 정권은  중유·쌀·비료 등을  요구하고 있는 단계를 벗어나 미국 의 생존 을 위협하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미국이 주도하는 북한 압박하는 북한 비핵화 실패를 북한의 핵무장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트럼프 미국 정부는 중국을 비롯해서 일본과 한국과 유럽연합과 함께 핵무장한 북한 김정은 정권 압박가하고 있으나 북한 김정은 정권은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 한놈만 팬다’는 전략으로 미국 본토 타격권에 넣은 핵탄두 운반수단 확보 단계에 들어가 미국 압박하고 있다.


(홍재희)==== 북한과 적대적인 미국 트럼프 정부가 이상황에서  김정은 정권의 핵무장은 대재앙이 되고 있다. 방법은 핵무장한 북한과 미국 트럼프 정부가 우호적 관계 개선해서  미국본토 안전 확보하는것이   미국의 발등에 떨어진 불이 된것이 김정은 정권의 핵 무장인것이다.


(홍재희)==== 미국이 북한 김정은 정권의 내구성을 오판한것이  뼈 아플 것이다.   북한체제의 내구성은 3가지 특징이 있다고  본다. 북한의 김정은 정권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백두혈통’ 이다. ‘백두혈통’  미화할 생각 조금치도 없다. 다만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백두혈통’ 의 정치적 유전인자 속에는   일제시대에는 일제와 맞서고 일제패망이후에는 반세기  이상 미국과 맞서  오랜 제재와 압박과 봉쇄에  저항하는 체질이 대대로 이어져 내려와 김정은 정권의  내구성이 외부의 시각과 달리 견고하다는 점이다.


(홍재희)====그리고  북한체제의 내구성의  두 번째는 북한의 2300만 주민들은  반만년 동안의 외세의 제재와 압박과 봉쇄에  단련된 정치 사회 문화적 유전인자가 있다고 본다.   북한체제의 내구성의   세 번째는  이런 북한 주민들 통치하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백두혈통’ 의 정치가 북한   주민들  통제하고  통치하는  배타적 리더십이  외부의 시각보 더  정교하고 더 촘촘하게  노동당과 북한군과 북한 정부와 북한 주민들 속에 구축돼 외부세계의 미국주도의 전무후무한 제재 압박 봉쇄가 강화되면 될수록 북한의 핵무기 향상이 비약적으로 진전된 밑거름이 됐다고 본다. 이런 북한체제의 3가지 특징을 그동안 건국 300년 내외의 미국이 오판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언젠가 대화는 재개돼야 한다. 다만 이번만큼은 '검증 가능한 핵 폐기'냐, 아니면 '망하느냐'는 기로에 북을 세워야 한다. 지금은 더 강력한 대북 제재로 북의 숨통을 죄면서 그 효과와 북의 반응을 살펴야 할 때다. 중국도 상당한 정도로 대북 제재에 동참하기 시작했는데 또 제재의 동력을 잃어버리면 그 대화는 '진짜 대화'가 아니라 '가짜 대화'로 흐를 가능성이 높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통해 북한 비핵화 시도 했으나 중국은 대북 송유관 차단이 아닌 대북원유공급 축소 카드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실망시켰고 그런 미국의 갈길바쁜 북핵위협에 김정은 정권이  지난 14일 ICBM급 실험 발사성공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얼마나 다급했으면 문재인 대통령과 전화 통화직후 5일만에 백악관 참모 서울에 파견해 한미 정상회담6월말 조기결정했겠는가?  지금 핵무장한 북한 김정은 정권과 적대적인 미국은  시시각각 조여 오는 북한의 위협에 두발 뻗고 잘수 없는 상황으로 쫓기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대북대화제의가   북한에 쫓기고 있는 트럼프 미국대통령에게는   천군만마 라고 본다. 북미핵빅딜이외의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 트럼프 미국대통령에게는 미국 본토 위협하는북한의 핵무기 놓고 북미간  생존을 건  담판 앞두고 있다.  피할수  없다.  빠르게 진전될 것이다. 남북대화 조속히 진전시켜 야한다 남한이 대화 구조에서 빠지면   문제가 심각하다.


(자료출처= 2017년5월18일 조선일보 [사설] 北核 대화에는 진짜가 있고 가짜가 있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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