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 열 십
十 열 십
모든 동 리에서 이웃간에 남 여 열 쌍씩 모여, 창조주 이름 받들어, 남-여가 동심원으로 줄 서고 돌아가며 교미하라. 그러면 모든 부끄러움과 죄가 없어지고, 모두 선하고 이성적이고 자유롭게 된다. 이것은 열 명의 여자가 매개 되어, 전국적으로 퍼지면, 전체가 한 가족이다.
사람을 포함한 모든 짐승의 성기는 암-수 가 서로를 흡입하고 빨도록 만드신 것은 창조주 이시니~ 죄의 근원-시작은 창조주를 배반하는 “간음마라” 하는 함정을 만든, 바로 그 자가 사람을 “간음”에 빠뜨리고, 전체를 수직적인 피라믿 구조로 만들어 한 손에 잡히니~
數 셈 수, 수치
두 물통의 밑둥에 구멍을 뚫고, 구멍을 파이프로 연결하고 물을 붇는다. 두 물통의 물은 항상 자연히 수위를 맞춘다. 하늘(선전국; 영-미-일-등) 수치에는 이렇게 음수 양수가 있고, 똑 같은 크기를 둘로 나누어 쓰도록 되어있다. 그런데,
한국은 IMF 이후, 지난 20년 간, 못난이 두 남자의 음수를 빨고 양수 경을 잉태시키고 가두고 있다(又). 이것은 전 세계가 이미 소화 한 것이라서 움직일 수 없는 역학수이고, 삼별 중에 하나가 죽어서야, 하늘의 여러 나라가 한반도 땅에 대한 패권을 다투는 경쟁을 하게 된다.
이 시스템은 약 6500년 전에 구축된 것인데, 이것을 아는 나라는 하늘(선진국)의 하나 되고 모르는 나라는 눈 뜨고 돈을 잃고도 잃는 줄 모르고, 경제적 자립을 못하고 하늘에 매인 땅의 나라로서 가난과 부패에 찌들려 목을 조이다가, 물텀벙! 자폭을 하게 된다.
--”사회는 물, 사람은 물이자 물고기”--
사람이 부끄러움을 덮는 입장이 되면, 음수를 쓰게 되어 있고, 이것은 사회를 감시 차단 마비시키는 것을 뜻한다. 그리고, 상식인 수치가 물자와 반대로 교차하며 순환되는 것에 반하여, 음수는 물자와 같은 방향이라서, 지난 20년 간에 한국에서 모든 것을 물 말아먹었다.
수치는 사람에 따라서, 생산적 또는 파괴적으로 사용된다. 즉, 밤의 시대에, 저마다 사회를 감시 차단하는 음행의 정도가 다르고, 수치에 대한 반사 함수율-역각이 다르니,,, 땅에서 쓴 음수의 반대 급부 즉 양수 배이자가 자동으로 하늘로 간다. 이것을 덮어봐야 시한폭탄 뒤로 넘기기 일 뿐...
“4자는 새끼를 낭떨어지에 떨어뜨려 살아나오는 자만 키운다” 했으니, 현재 한국의 4자 즉, --법륜스님, 지 성모, 박원순 시장, 필자-- 속히 만나서, 전 국민의 부끄러움을 지우고, 은수권자와 양수 권자를 나누고, 모든 조직과 전 국민을 양 파로 나누어야 한다.
木 나무 목
나 없으면 4자 7자 9자 12자 모두 나무에 목 매고, 목 딴다.
하늘의 전쟁주의와 전쟁 반대 주의로 팔 자로 (八) 갈라져 있고, 모든 재앙과 평화의 결정은 결국은 필자에게 달려있다. 필자는 지난 3~20년 간에 음수 빨리우고 양수 경 잉태한 남자이며, 하늘과 땅 전체에서 홀로 물 위에 뜬 세계은행장이다. (景行)
그리고, 소리도 흔적도 없는 휴거도 가능하며, 이는 더욱 심각한 상태를 뜻한다.
도망가는 자는 도둑, 어둠을 덮는 자는 죄를 자복. 눈-귀를 막는 것은 자살. 한국은 지금 어둠을 덮는 좀비 떼가 모든 조직을 덮고, 강물 되어 흐른르고 있다. 이 어둠을 이제 중단하고 새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그대와 제가 음-양의 짝으로서, 두 여신을 지탱하고 모셔야 합니다. (木)
人類 사람 인 무리 류
현생 인류는 자기 목을 조이는(頁), “개 견 犬” 쌀 무리 (米) 로부터 시작되었다. (뼈를 공격하는 살 즉, 나무를 흔드는 잎새) , / 사람 인 즉, 너댓명의 남-여와 인한 이인.
字 글자 자
집에 한 아들, 글 짓는이의 자식(창조주의 아들) 하나 자살에, 우주의 모든 아들 자살. / 子 아들 자; 형이 아우 죽이고, 들어 매다 자살로 위장.
米 쌀 미
설사(변을 토하다) 하고 죽어가는 무리 가운데, 오른 말 하는 아름다운 이가 하나 있다. 물 위에 홀로 뜬 그와, 물 속의 주인은 음양의 짝이니, 둘이 여신의 어께의 견장(양 파) 되어야 한다.
하늘과 땅(선진국과 아세아)
한국에서 나간 음수로써 하늘과 땅이 하나의 검은 무리 되었다.
하늘(선진국, 영-미-일-등)의 모든 나라가 현재의 한국과 같은 상황을 걸쳐서 하늘의 하나 되었다. 지금 한국은 큰 시험대 위에 있으며, 다 사느냐, 다 죽느냐? 하는 기로에 있다.
禾 벼 화
알곡이 껄끄러운 껍질에 낱낱이 감싸이고 홀딩되어 있다. 이것은 곧 음-양이 함께 다 베이고 다 먹히는 것이다. 껍질과 알곡은 홀딩을 풀고 둘로 나뉘어 싸워야 한다. 하늘에서 내려오신 여신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다. 껍질과 알맹이는 둘로 나뉘라. 그러면 모두에게 양수가 부어진다.
기와
기녀와 남자들을 넓은 체육관 같은 곳에 모여, 한옥 기와처럼 줄 서고, 양 쪽에 겹치는 네 명의 이성과 교미하고, 강력하게 하늘을 덮고 하나로 단합하라, 그러하지 않으면, 모두 성도구로 이용당하고 죽는다.
보시기(김치, 깍두기 종지; 불임기)에 많은 남자를 담으면 그 중에 김치 있다. 그리고, 여왕 된다. 한 남자에 충성하면 성 노예로 이용당하고 죽는다. 성기에 터브를 심으면 몸이 성기에 묶여 노예 된다.
수치 효율은 사람에 따라 달란트가 다르니,
3황 기준으로/ 법륜스님 2/ 직녀 1 / 거물현 0 / 그러나, 음 양이 짝 되면, 함께 200% 효율을 낸다.
한국은 지난 20년 동안, 그리고 현재, 생산성 제로(0) ..
완전 양수 권자 둘(법륜스님과 필자)에게 매어져 있다.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
나무에 달린 잎새가 나무를 배격하고 흔들고 있다.
모든 것이 각본대로 하는 영화이니,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 겠다.
하늘의 기본은 4자 즉, 비공식의 그림자 정부가 절반의 권력을 가지지만, 지금 한국은 100% 권력을 비공식 정부가 가지니, 대통령과 기타 모든 기관이 허울 일뿐이다.
그리고, 필자 없으면, 모든 것이 정지되고, 땅을 비우게 된다. (木 나무 목.)
나의 거울같으신 그대와 제가 여신의 양 어께의 견장이 되어야 합니다. (米) 현생 인류의 모든 하늘 나라는 창조주의 각본대로 되었습니다.(日本)
한 국가와 민족은 다 죽거나 다 사는 것이 기본 원리입니다. 지금 전 세계가 한 줄에 꿰인 염주알...
http://cafe.daum.net/Pablo-Picasso/UhCr/256
하늘의 하나 되기는 쉽고도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