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췌
중국은 북한의 최대주.
중국은 북핵저지영향력에 대해서 예상대로 한계가있다고한다..
3년전오월 중국전승절행사에 참석한 당시우리박근혜대통령에게 알다시피 중국은 이례적으로 특급예우를 표했다..
과거에는 우리와 적대관계에 있썼던 중국의 그것도 전승절 행사에 우리국가원수의 참석은 절대 쉬운일이 아니었다.
중국이 그당시 우리 박근혜대통령에게 특별한예우를베픈것은 비중있는 국가원수의 참석차원에서 양국우호증진을위해서 베푼것뿐이지 사실은 특별한예우가 아니였다는 것은 밝혀진사실이며
이미 지적한대로 이런 중국예우를 당시 매스컴 예측처럼 중국이 대 한반도정책을 친북한에서 친남한쪽으로 바꾼것으로 해석한다면 우리는 중국에대해서 너무도 모르는 어리섞은 착각을하는것이다.
한마디로 중국의기존 대 한반도정책이 근본적으로 바뀌지않는한 중국은 소위 북한전략적가치로 절대북한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북한체제유지는 언급대로 중국이 마치 부모가 자식기르듯 아예북한을 보육시키고 있는중이며 그로인하여북한은 체제유지를하면서 외형적으로 국가면모를 간신히 유지해오고 있는중이다.
예나 지금이나 중국의 이러한 대북한 보호가 없썼다면 북한은이미 아주오래전에 이지구상에서 사라졌다.
때문에 중국은북핵을 반대하고 있지만 이러한 대북 특수성때문에 북핵저지능력도 한계가있다는것이다.
중국은 북핵을 강력반대하고 있씀에도. 중국은 또 유엔이나 미국을비롯한 서방의 대북제제에의하여 북한이 붕괴되는것을 원치않고있쓰며 또 북한이 그로인해서 붕괴되는것을 보고만있쓸 중국이 아니라는 것이다.
만약 북한이 중국이아닌 러시아나 미국이나 서방국가로 쏠리게된다면 한미디로 북한은 중국의 쿠바로전락되며 이것은 중국에있써서 중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최대의 장애물이 될것이라는것을 중국이 극도로 우려하고 있다는것이다.
북핵에 대하야 지금까지 중국이보여온 태도를 보았쓸때 조금도 틀린말이 아니다.
중국이 마음만 먹으면 북핵저지뿐아니라 아예 북한자체를 붕괴시켜서 남한으로 흡수통일시키고 지구상에서 북한을 사라지게 할수도있다.
그러나 중국은 북한의 전략적가치때문에 북핵을 빌미로 이런방법까지는 생각하지않는다는 입장이다
오히려 중국은북핵문제는 중국보다 미국이 더문제가 있다고 오히려 미국에게 책임전가를 하고있다.
때문에 중국은 유엔이나 미국.서방의 대북제제에 있써서 북한붕괴에 직접적위협이 되는 대북제제는 절대반대하고 있다.
밝혀진대로 예나 지금이나 유엔이나 서방에서 북한제제를 논할때
결정적인 순간에는 중국은 언제나 북한편을 들고있다.
그러므로서 북핵과는 무관한일이지만 현재 북중우호관계는 내적으로 한미우호관계보다도 더강력하고 견고하다.
때문에 중국은 일정기간 전략적으로 북한을 절대포기 하지안을것이며 이로서 중국의 북핵저지 영향력도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기회에 분명히 알고있써야한다.
바로 이상황이 현재 중국의 대한반도정책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똑바로알아야 할것이다.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사드배치는 북핵으로부터의 미국의안보가아닌 우리안보는 우리스스로의책임이라는 차원에서 불가피한 선택이였다.분명히 우리는 이점을알아야할것이다..
선한 사람이 되라. 그러면 세상은 선한 세상이 될 것이다.(힌두교 속담) 빈부강약을 막론하고 일하지 않는자를 배척하라.(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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