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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학족벌 금수저와 신입생 입학금 폭리? 조선 [사설] 대학들, ■ 2017-11-11 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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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7     추천:8

사학족벌 금수저와 신입생 입학금 폭리? 조선 [사설] 대학들, '신입생 입학금' 어디에 쓰는지 밝히고 거둬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대학들이 등록금과 별도로 신입생에게서 받는 입학금에 대해 '무엇 때문에 걷는 건지 알 수 없다'는 지적들이 나오고 있다. 신입생 학부모들은 보통 수십만원, 많게는 100만원 넘는 입학금을 내야 한다. 그러나 대학들은 그 돈을 어떤 용도로 쓰는 것인지, 왜 재학생들에게는 안 받는 돈을 신입생에게만 받고 있는 것인지 학부모들에게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을 해주지 않고 있다. 대학등록금에 관한 규칙에도 '입학금은 학생 입학 시에 전액을 징수한다'고만 돼 있고 징수 목적이나 산정 기준이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노무현 정권 당시 개학교육의 투명성 와 부패족벌사학재단  개혁을 위한 개방형이사제도 도입 추진하자 당시 박근혜 야당대표와  이명박 당시 서울시장은 대규모 촛불집회열고 결사적으로 반대했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도 결사적으로 사학법 개정에 반대 했었다. 부패세습족벌사학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금수저’ 이다.


조선사설은


“입학금 액수는 대학별로 천차만별이다. 민간단체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181개 사립대의 평균 입학금은 72만원이라고 한다. 가장 많은 입학금을 받는 대학은 103만원이고, 국·공립 대학은 평균 14만원의 입학금을 받았다. 입학금을 아예 받지 않는 대학도 있었다. 결국 대학들이 제멋대로 입학금을 거둔 후 편의에 따라 사용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올 수밖에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181개 사립대의 평균 입학금은 72만원이고 가장 많은 입학금을 받는 대학은 103만원이고, 국·공립 대학은 평균 14만원의 입학금을 받았다는 것을 보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금수저’인 부패세습족벌사학의 '신입생 입학금' 어디에 쓰는지 불투명한 중세봉건적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입학금이 입학 관련 경비로 사용되는 것도 아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관련 경비나 학생증 발급 비용은 따로 걷고 있다. 대학들은 '교육 환경 개선 비용'이라거나 '대학 운영 경비로 쓰는 일종의 잡부금'이라는 애매한 설명만 하고 있다. 만일 전반적인 학교 운영 경비라면 왜 신입생에게만 걷는 것인지 알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시점에서  사립대학 개혁진행해야 한다. 부패 세습족벌사학재단의 마피아식 불투명한 대학운영은 곪을 대로 곪았다. 살아있는 정치권력의 ‘금수저’ 박근혜 대통령은 이미 성완종 리스트로  국민적 비판 받은바 있었다.  세습족벌론권력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이미 탈세신문정체성으로 언론계‘금수저’ 정체성 보여주고 있다. 이들 부패정치권력과 부패 사학족벌권력과 부패 족벌 언론권력은 ‘금수저’ 트리오로서  대한민국의  정치 언론교육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조선사설은


“대학들은 신입생 입학금의 산정 기준과 사용처에 대해 학부모들에게 투명하게 설명해야 한다. 그러지 않아도 우리 대학 등록금은 미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비싼 수준이다. 그런 마당에 납득할 만한 설명도 없이 수십만원씩 입학금을 거둬가기만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입학금을 굳이 받아야 한다면 등록금에 통합시켜 4년 동안 나눠 내게 하는 방법으로 신입생 학부모에게 집중된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세습족벌부패사립대학 등록금은 미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비싼 수준이라고 한다. 뿐만 아니라 세습족벌부패사립대학 들이 납득할 만한 설명도 없이 수십만원씩 입학금을 거둬가기만 한다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노무현 정권당시의 사핵개혁인 개방형이사제도 결사반대를 통해 세습족벌부패사학재단 기득권 보호해 줬기 때문이다.


(자료출처= 2016년3월21일 조선일보[사설] 대학들, '신입생 입학금' 어디에 쓰는지 밝히고 거둬라)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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