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야권에서 최순실이를 몰랐겠는가?
이명박이도 이미 알고 있어서
대선 후보 경선부터 최태민을 물고 늘어졌다.
박근혜가 대통령 취임 부터
차근차근 준바 했을 것이다.
최순실이 사건은 2015년에 터졌어야 했다.
그것이 세월호와 유병언이 때문에 묻히고,
유병언이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대다수 국회의원들과 많은 공직자들..
유병언이가 죽어 주니까~~
뒤를 캐는 자도 없고
그렇게 시간을 벌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한방 먹인 것이다.
박근헤는
공주로 남으려면 철저한 방어태세를 갖추어야 했다.
방심의 대가가 치욕으로 돌아왔다.
세월호 사건이 왜 박근혜 책임이냐?
경찰서장이 자신의 관할구역 내에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서장이 이걸 지방청장의 지휘를 받고 처리하는 건 아니다.
또 경찰청장이나 대통령 지시를 기다려서 처리 하는건 아니다.
그냥 경찰서장의 책임하에 행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바다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해양경찰서장이 자신의 판단으로 처리하면 되는 것이다.
소신없고 책임감 없는 해양경찰서장과 해양경찰청장이
등신같은 자들이 그 자리에 앉아서
등신 짓만 하다가 많은 희생자를 냈다.
그것을 대통령이 지휘해야 하냐?
전장에서 사단장이 전투를 벌인다.
그럼 사단장이 책임지는 것이고,
작은 전투는 연대장, 대대장, 중대장, 소대장의 책임하에
전쟁을 하는 것이다.
왜 그런 것도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지휘를 받아야 할까?
자리를 지키면서 자리 값도 못하는 등신들 때문에
나라 꼬라지가 이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