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파들을 작살내려다가 송민순전장관한테 딱 걸린 김갑수패당들과 더민주당대표와 이부 당원들. 참 가관이로군. 추미혜대표왈 '이번 대선에서 못 이기면 한강물에 빠져죽겠다'고 입방정을 떨드니, 더나아가 김갑수씨는 "이번 선거는 우리가 이긴다고 장담하고 심지어는 이재명씨가 국정원장이 되어 '작살내어야 한다.'고 더 큰 입방정을 떨고 정봉주는 현재의 대통령을 감옥까지 갈 거라고 허풍질하더니 하늘이 노해 송민순 전장관으로 하여금 천둥벼락을 치게 하였도다. 모름지기 올바른 사람들은 대사를 앞에 두고 겸손해 지나니, 어찌 극좌파들은 이런 진리도 모르고 넙죽대다가 천둥벼락을 맞는가? 반대파인 현 국정원장께서는 먼저 이들의 이적행위를 살펴 먼저 작살내어야 이런 몰상식한 말이 안 나올 겁니다. 작살당하기 전에 가능하면 먼저 작살내세요. 법이 없다면 어떻게 이런 초법적 발상이 나와쑈는 지부터 살펴보세요. 그래야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김갑수 일파들이 말할 때 박수친 공당의 대표 추씨도 이 사태에서 무관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