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역사를 보자~~
전쟁에서 승리하여 그 지역을 점령한 군대는
전쟁에서 승리를 만끽하기 위해 수탈을 일삼았다.
가장 먼저 한일은 남자들이 성적 욕망을 푸는 것이다.
때문에 점령지의 여성들은 대부분 강간을 당했다.
삼국지에 나오는 조조는
특히 유부녀를 좋아해서 그 지역에서 가장 미인으로
꼽히는 유부녀를 탐했다.
한국인은 자존심도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일제 36년간 고통은 남자들이 못나서
나라를 빼앗긴게 아니었던가?
그래서 자신의 처와 딸들이 고통을 당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자신의 못남을 탓하지 않고
타인을 욕하고 있는가 말인다.
대만은 1895년부터 우리보다 15년 먼저 식민지 였다.
중국도 아주 넓은 지역이 일본의 점령지 였다.
일제는 한국 뿐만 아니라
대만과 중국에서도 많은 종군 위안부를 차출했다.
그런데 유독
한국인들만 아직도 종군 위안부를 문제 삼고
소녀상을 세우고 난리법석을 뜬다.
도데체 자존심이란건 있나 모르겠다.
자존심도 없는 자들이 한국인이다.
나는 정말 한국인으로서 자존심이 상하고
부끄럽기 그지없다.
몇몇 모지리들 때문에~~~
대만과 중국은
그러고 싶지 않아서 가만히 있겠는가?
그들은 大國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것이다.
大國으로서의 자존심..
그래서 가만히 있는 것이다.
작은 나라 한국.
小國인 한국인들은 부끄러움이 뭔지도 모르는 자들이 허다하다.
자존심이란건 애시당초 없다.
조선의 정치와 경제를 주물렀던건 남자들이었다.
그 남자들이 못나서 당한 것인데..자신들의 할아버지들이 못나서
수모를 당한 것인데...
남의 탓만 하고 있다.
역사를 봐라~~
고구려, 백제, 신라로 나뉘었을 때
서로 땅을 점령하면 그 땅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겠는가?
남자들이 못나면 여자들이 당하는 것이다.
부산에 있는 소녀상
이딴거 철거해라~~
정말 부끄럽다.
정말 치욕스럽다~~
나는 못난 놈이다.
나는 못난 자들의 후손이다 라고 선전 하는 꼴이다.
모지리들아
제발 자존심좀 지키고 살자.
중국이 우리만 못나서 가만히 있는 것은 아니다
라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참고 또 참고 있다가 후손들이 되 갚아 주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