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미사대 조선일보는 트럼프의 2개의 코리아 정책 대비해야? 조선[사설] 美서도 나온 '미·북 위험한 거래' '거대한 덫' 우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 느닷없는 거래를 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기 시작했다. 오바마 행정부에서 마지막 국무부 차관보를 지낸 대니얼 러셀은 31일(미국 시각)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북의 목표는) 북·미 직접 대화에 들어가기 위해 미국을 압박하는 것"이라며 "이것은 거대한 덫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전문가들도 "혼자 행동하는 트럼프 대통령은 예측할 수 없는 협상가가 될 것"이라고 했다. 뉴욕타임스는 이것을 '위험한 거래'라고 표현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오바마 행정부 임기말인 지난해 5월 미국 16개 정보기관 총책임자인 제임스 클래퍼 미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한국방문해 박근혜 정부 당국자들에게0 북한과 미국이 평화 협정체결하면 한국정부가 어느정도 용인하겠는가 질문했다는 것은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임기발인 지난해 5월 이 돼서야 김정은 정권에 대한 미국의 과소평가가 북한 핵무장 시켰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런 가운데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 느닷없는 거래를 할 가능성은 전무 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장사꾼 정치하는 비즈니스 협상 지향하는 정치하고 있다. 미국 정부는 민주당과 공화당을 정파적으로 초월해 이미 지난해부터 북한과 평화 협정체결 통한 북핵해법 모색하고 있다고 본다. 지난해 대선당시 트럼프 대통령후보도 김정은과 햄버거 먹으며 핵협상 시사한바 있었다.
조선사설은
“미국 내 이런 우려가 새로운 것은 아니다. 그러나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예측 불허 행태가 누적되면서 불안이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스스로가 "화염과 분노" "김정은 합리적" "대화는 길이 아니다"는 등 종잡을 수 없는 상황이다. 트럼프 행태에서 일관된 것은 북핵보다는 미국을 위협하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사실이다. 김정은이 ICBM 완성을 전후해 '거래'를 제안하면 트럼프가 덫에 걸려들 가능성이 있다. 덫이란 북의 ICBM 동결 대가로 제재 완화, 한·미 훈련 축소·중단을 주고받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북의 핵보유 지위를 인정하는 것이 된다. 미국 전문가들은 이를 우려하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행태에서 일관된 것은 절대로 북한에 대한 군사적 공격을 확실하게 강조하지 않고 협상 카드를 매만지고 있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식으로 ‘북의 ICBM 동결 대가로 제재 완화, 한·미 훈련 축소·중단을 주고받는 것’ 이라고 주하는것도 김정은이 ICBM 완성 했다고 본다면 전혀 설득력이 없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북의 ICBM 동결 대가로 제재 완화, 한·미 훈련 축소·중단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북미간 핵 군축담판으로 이어진다는 한반도 상황에 대한 준비가 냉정하게 있어야 한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이렇게 될 가능성을 부인하기 어렵다. 한국 정부 반대로 미국의 대북 군사 조치가 불가능하고 유엔 제재도 중·러라는 구멍이 있는 상황에서 일이 이렇게 흘러가는 것 외에 다른 예상을 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트럼프·김정은의 위험한 거래는 최악의 경우 주한 미군 지위 변경, 축소나 철수까지 내달릴 수 있다. 트럼프의 미국 내 정치 입지가 어려워질수록 대형 이벤트를 원하는 트럼프의 모험 위험성은 더 커질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패싱’‘ 코리아 패싱’ 주장하면서 다른 한편으로 한국 정부 반대로 미국의 대북 군사 조치가 불가능하다고 정반대의 이율배반적인 주장하고 있다.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패싱’‘ 코리아 패싱’으로 한국 무시한다면 그런 미국이 한국 정부 반대로 미국의 대북 군사 조치가 불가능하다고 인식하고 있을까? 미국 본토 핵탄두로 공격할수 있는 북한에 의해서 미국의 대북 군사 조치가 불가능한것이다. 핵의 공포속에서 상호공멸이기 때문이다.
(홍재희)===트럼프가 지난해 대선당시부터 김정은 과 햄버거 먹으면서 핵협상 하겠다고 했다. 트럼프는 미국 워싱턴 기성정치의 매파도 비둘기파도 강경파도 온건파도 아닌 사업가 출신 비즈니스 정치하는 협상파이다. 트럼프는 ‘위험한 거래’ 하는 도박사도 아니다. 트럼프는 예측가능한 거래하는 부동산 사업가 출신의 비즈니스 정치 하는 사람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트럼프에 대해서 '미·북 위험한 거래' '거대한 덫' 운운하는 것은 트럼프를 사업가가 아닌 도박사로 잘못 오판하고 있기 때문이다.
(홍재희)=== 트럼프는 오히려 워싱턴 기성정치의 매파 강경파와 미국 군산복합체의 무모한 한반도 전쟁 차단하고 그대신 한반도 위기를 미국이 경제적 이익 취할수 있는 한미 FTA 재협상 등등 통해서 이익을 추구할 것이다. 그런 트럼프에게 한미 동맹 운운하면서 미국에 불필요하게 매달리면 미국산 무기 바가지 쓰고 전술핵 한국 배치요구하면 경제적인 양보 통해 바가지 듬뿍 씌울 것이다. 사드졸속 배치를 황교안 한민구 김관진과 조선일보가 서두르자 트럼프가 1조원 판매대금 요구 하지 않았는가?
조선사설은
“트럼프·김정은 거래가 현실화될 경우 한국의 새 정부가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변수가 될 것이다. 이를 사실상의 북핵 인정과 한국의 핵 인질화라고 반대할 수도 있고,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 시작'이라고 반길 수도 있다. 새 정부 인사들이 '핵 동결이 입구이고 핵 폐기가 출구'라는 말을 해 온 것을 보면 환영할 가능성이 있다. 물론 김정은은 핵을 포기할 리가 없다. 출구 없는 동굴로 들어서는 것이다. 그 동굴 속에서 '핵 인질로 살 수는 없다'는 주장과 '핵전쟁보다 평화가 낫다'는 주장이 부딪치는 남남갈등이 벌어지는 것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김정은 거래가 현실화될 경우 북한과 미국이 국교 수립하면 미국은 남북한 동시 수교하는 2개의 코리아 정책을 추진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북한과 김정은 정권 악마화 하면서 한반도분단체제 고착화 시킨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미국의 2개의 코리아 정책 거부할수 있는 힘이 없다. 북한 김정은 정권과 한국 미국이 공생공존 하는 방향으로 조선일보의 북한관도 전환을 강요 받게 돼 있다. 이런 북한과 미국의 핵담판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자초했다고 본다. 미국에 의존하는 조선일보의 북핵 접근 일본에 의존하는 조선일보의 북핵 접근 중국에 의존하는 조선일보의 북핵 접근 러시아에 의존하는 조선일보의 북핵 접근 유엔에 의존하는 조선일보의 북핵 접근이 북한 김정은 정권 핵무장 시키는 결과 초래했고 그런 핵무장한 북한 김정은 정권이 일관되게 ‘미국 한놈만 팬다’는 핵무장 전략으로 북미 담판을 시도하고 있고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데 미국에 의존하는 조선일보의 북핵 접근이 북미 담판구도의 국제정치 속에서 기을 잃고 방황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과 김정은 정권 악마화 하면서 한반도분단체제 고착화 시킨 이제까지의 대북 접근 관행에서 벗어니 미국의 2개의 코리아 정책에 적응해야 한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7년9월2일 조선일보[사설] 美서도 나온 '미·북 위험한 거래' '거대한 덫'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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