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향 바다다..썰물과밑물...같은 장소다..흡족하다 사진이 잘찍혓다..ㅎㅎㅎ
요즘은 딱히 떠오르는 생각이 없다. 확실히 스트레스가 쌓인 상태가 아니어서 그런지 컨트롤하기 쉬엇다...
사물을 보는 시각, 시점.. 눈이 정보를 입수하고 뇌에 전달 한다. 다들 알고잇듯이..눈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높다..
격어보면(느껴) 알겟지만...사물이 선으로 보일때두 잇다...한변으로 나눠서 나열 (칸막이) 보인인다..공교럽게두 사람두 그렇게 본다...눈,코,입을 나누고~눈의 움직임, 얼굴 의변화등등...겉이 아닌 속을 본다는건 무지어렵다.. 머 도사랑은 거리가 멀다 나는...
올린사진 2장이 잇어요! 본다라는 시점에서 사람마다 틀리니 느끼는것두 틀리지요.
맨날 보는 시점이아닌 한번 한 점을 잡고 나누거나 오목판을만들거나 사선으로 끄서보거나....다양하게 보아보아요...